청매실 중 사이즈 10키로에 원당이 좋다길래 원당 8키로 넣고 매실청을 담갔는데 3주가 지나도 밑 설탕이 그대로 있어서 나무 주걱으로 저었는데 거품이 나며 넘치네요
이런경우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뭐가 문제인지?
사용않던 원당 탓인지..
설탕은 늘 80프로만 넣었는데.
뭐가 원인인지 아시는분 알려주시면 감사할게요
습도 많은 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청매실 중 사이즈 10키로에 원당이 좋다길래 원당 8키로 넣고 매실청을 담갔는데 3주가 지나도 밑 설탕이 그대로 있어서 나무 주걱으로 저었는데 거품이 나며 넘치네요
이런경우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뭐가 문제인지?
사용않던 원당 탓인지..
설탕은 늘 80프로만 넣었는데.
뭐가 원인인지 아시는분 알려주시면 감사할게요
습도 많은 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첨부터 자주 저어서 녹여야하고
거품나며 넘치니 공간 남겨야해요
공간도 충분한데도 그러네요 ㅜ
매실과 설탕은 1:1로 넣는거 아닌가요?
지금 넣은 설탕양은 청이 아니라 효소 만드는 설탕양이 아닌지
처음부터 느슨하게 해두셨나요?
발효가스가 빠져야 해요 처음부터...
물기 다 닦고 넣었나요
거품나는거 정상이예요 중간중간 가스빼줘야 되는데 한꺼번에 나와서 넘친거예요 매실은 왠만하면 안상해요
매실이 10키로면 설탕도 10키로 아닌가요?
저는 올해 홍매실로 매실주 6키로, 매실청 4키로 이렇게 담았어요
매년 이렇게 담아요. 아주 오래전에는 매실청 10키로를 담았구요
원당은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고 일반 설탕(황설탕)으로 담아요
거품이 생긴적은 없었고 큰 주걱이 없어서 손깨끗이 씻고 손으로 젓고
통을 수시로 굴려 줍니다. 그럼 설탕 다 녹아요
중간중간 가스 빼주는게 맞고 아니면 녹을때까지 그냥 두셔도 됩니다.
근데 저장창고 아니라면 동비율(설탕:매실=1:1)로 담그는게 낫죠.
안상하는게 아니라 시어버릴수 있으니.
드셔보시고 괜찮으면 다른 용기로 좀 옮겨담으세요. 넉넉하게.
저어서 설탕 완전히 녹여 주세요
저으면 안 된다느니 하는데 그건 절대 아닙니다
담근날부터 살살 녹여주고 지나왔어야 하는데
발효되면서 저어주면 마구 넘치죠.
저어주기 전에 큰 그릇 대령해놓고 넘쳐오르면 얼른 국물 떠내야 합니다.
나중에 가라앉으면 살살 부어주세요.
설탕 2킬로 더 넣으시고요.
1대1로 넣어야 안전해요.
매일 저어서 되도록 빨리 설탕을 녹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