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kbsnews/status/2074431981958402285?s=46
솔직히 일반인들이
회칼들고 여친을 죽이러가나요?
음주 운전을 자주 하나요?
아니면 사기를 자주 치나요?
일반인은 평생 살면서 검사를 만날일이
드물어요.
이게 그나마 검사들이 보완수사 때문에 밝혀진거지
검찰청 폐지되면
범죄지들이나 환호하지
일반 사람들은 그러던가, 말던가에요.
만일 재수없게 저런 나쁜일을 당했을때
범죄자가 경찰이랑 짝자꿍하면
힘없는 서민은 뭘 할수 있겠나요?
저기서 윗선의 지시라던데?
그 윗선이 누굴까요?
이거 꼭 밝혀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