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꼈을까요?
멋이었나?
왜 꼈을까요?
멋이었나?
긴장해서 손에 땀나서 햔들 미끄러질까봐 그런거 아닌가요?
혹시 운전 안 하세요?
저는 지금도 장갑 껴요. 흰장갑은 아니고 편의점에서 산 시커먼 골프장갑이지만.
목적은 손등이 타지 않게 하는 겁니다.
팔토시도 껴요.
운전하는 사람들은 압니다. 차창으로 들어오는 빛이 무시무시하게 강해요. 그리고 운전 오래 하면 왼팔, 왼쪽 얼굴이 자외선에 상해요.
그래서 몸이 반반으로 이상하게 색이 달라져요.
그걸 방지하려고 장갑 끼는 건데, 그나마 보호됩니다.
손등 타지 말라고는 아니겠고 ㅎㅎ 기사님들이 회장님차 운전하던 그런것때문에 의전 차원에서?
전 요즘 장갑 끼고 운전합니다 ㅎㅎ손너무 타는거 같아서 짧은목 팔 다 가리는길이 두고 운전 해요 자꾸까먹어서 문제지만
땀+ 손등 타는 거 방지
예전에는 그랬었지만,
요즘 차들은 다 자외선차단 필름 하지 않아요??
70-80%이상 차단되는데…
손이 많이 타요.
저희 남편은 왼손에는 검버섯이 많이 있는데
오른손은 검버섯이 거의 없어요.
어휴.. 자외선 거의 100프로 차단되요.
언젠적 차 인가요
과거 자동차 핸들은 얇고 맨질거렸던 거 같아요
커버가 안씌워져 있으면 겨울엔 손이 핸들에 달라붙어 아플거고
핸들커버가 있다면
고급차 아니면 가죽이 잘 벗겨져 떨어져 나가서였을까요
수십년전 외국차 탄 영상 보니 자동차 가죽시트가 여기저기 다 떨어져 나가있던데 요즘같으면 교체할텐데 그땐 물자가 귀할때라 일반인들은 그냥 사용하더라구요
예전에는 썬팅이 약해서요
썬팅 있어도 자외선 100% 차단 안 돼요. 매일 운전하는 사람은 확실히 왼쪽 얼굴에 잡티가 더 있어요.
자외선 경각 그 이전 시절...핸들 미끌방지..
요즘 팔토시 끼고 해요 썬크림도 왼쪽은 더 바르구요
그런 이유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