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 비 들이쳐서 실외기실 밖에 문을 닫아두었더니
곰팡이가 생겼네요.
그렇다고 열어두면 비 들이쳐서 실외기실 바닥이 다 젖고....
실외기실 곰팡이 문제 어떻게 해결하세요/
장마철에 비 들이쳐서 실외기실 밖에 문을 닫아두었더니
곰팡이가 생겼네요.
그렇다고 열어두면 비 들이쳐서 실외기실 바닥이 다 젖고....
실외기실 곰팡이 문제 어떻게 해결하세요/
심하게 오는 날 제외하고 거의 열어둬요.
그리고 심하게와도 들이치는거 없던데...
지붕처럼 된거 약간 비스음하게 해 놓으니.
실외기실 문은 여름 내내 열어둬요. 실외기실 바닥 젖는 거 신경안써요.
여기는 해안가라 바람이 불어서 그런지 안쪽으로 들어와서
벽이 눅눅해지더라구요.
눅눅해지더라도 에어컨 안 쓰는 날에도 열어둬야 할까요?
겨울철에는 결로도 있고.
신축아파트는 실외기가 실내에 있다보니 또 이런 애로사항이 있네요.
그거안열어두면 화재나요
불 나요
실외기가 원래 밖에서 있도록 설계된 아파트인데
밖에서 비바람 맞아도 상관없던데요
실외기가 원래 밖에서 있도록 설계된 아파트인데
밖에서 비바람 맞아도 상관없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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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기 젖는 건 당연히 상관없죠.
실외기실 내부가 젖고 눅눅해지는 걸 말하는 거였어요.
실외기가 있는곳의 환기가 잘 안되면 화재위험 있어요
한겨울 말고는 열고 살아야해요
블라인드 각도 조절해서 비 들어오는거 최소로하고
환기 잘 하시길
사용할 때부터는 항상 위아래 다 활짝 열어놔요, 한겨울에도 결루 생길까 싶어서 아주 살짝 열어 놓습니다. 빗물 들이쳐도 알아서 다 마르고 어쩌다 한번 실외기랑 주변이랑 청소해주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