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거주 해라.
각종 규제로 단지에 실거주자만 있음.
전세로 살고 싶어도 못들어감. 매물 없음.
임대아파트는 당연히 임대끼리만 사는 단지.
결론은, 비슷한 수준끼리 모여 살아라.
주거지 격리인가요?
한 단지 안에 자가, 전세, 월세가 골고루 섞여 사는 상황은 보기 힘들겠네요.
전세 얻기 어려운 가정은 임대 가라!!
돈 많으면 임대도 못가니,
희귀한 전세 매물 찾아 비싼 전세로 가든가.
실거주 해라.
각종 규제로 단지에 실거주자만 있음.
전세로 살고 싶어도 못들어감. 매물 없음.
임대아파트는 당연히 임대끼리만 사는 단지.
결론은, 비슷한 수준끼리 모여 살아라.
주거지 격리인가요?
한 단지 안에 자가, 전세, 월세가 골고루 섞여 사는 상황은 보기 힘들겠네요.
전세 얻기 어려운 가정은 임대 가라!!
돈 많으면 임대도 못가니,
희귀한 전세 매물 찾아 비싼 전세로 가든가.
맘대로 하든지 말든지. 되려 임대랑 구역 분리 되면 저는 좋을 듯.
아파트에 임대 섞여 있다고 개무시하던 사람들은요?
임대 사는 게 왜 혐오 조롱의 대상인지??
물론 난 임대 안 사는 사람임
이사도 맘대로 못가..전세낀집 맘대로 사고 팔지도 못해..
서울요지 아파트 평당 1억인데
고딩 엄빠
탈북자
수감생활 오래해서 재산 0인 사람
과
중견기업 다니는 30대
공무원 30대
전문직
중 누가 임대에 쉽게 들어갈까요?
돈없어 잠시잠깐은 살 수 있어요.
근데 이웃에 어떤 사람 많을까요?
임대아파트의 관리사무소 행태를 아시나요?
관리소장이 대빵임.
관리소장이 입주자대표회장(당연히 임차인)를 존중하지 않고 임차인이라고 무시함.
관리소장은 입대의보다는 소유주인 LH/SH 공사의 지시만 따름.
LH/SH 공사는 세밀하게 관리 안함.
관리소장에게 맡기고 임대료만 받는 구조.
그래서 관리소장이 더더 대빵이 되는 구조
관리소장만 대빵인가요
LH는 집주인입니다.
나가라하면 나가야죠.
LH의 주인은 정부고요.
그러니 임대주택 과도하게 많이 짓는 건
정부가 집주인이 되고 국민은 세입자가 되는 구조입니다.
정부 권력을 더 강화하고 국민을 무력화시키는 거예요.
관리소장만 대빵인가요
LH는 집주인입니다.
나가라하면 나가야죠.
LH의 주인은 정부고요.
그러니 임대주택 과도하게 많이 짓는 건
정부가 집주인이 되고 국민은 세입자가 되는 구조입니다.
정부 권력을 더 강화하고 국민을 무력화시키는 거예요.
국가에 감사한 줄 알아 이것들아 시스템.
https://www.apt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257
SH공사, 입주민 민원 제기에도 관리업체 교체 등 조치 없어
“관리소장, 관리업체 대표 SH공사 출신. 제식구 감싸기 의혹.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공사 출신 임직원이 있는 관리회사의 횡포를 눈감아주고 있다는 ‘제식구 감싸기’ 의혹이 한 임대아파트에서 제기됐다.
서울 중구의 684세대 A임대아파트 전 임차인대표회장인 B씨는 “SH공사가 공사 출신 인물이 대표로 있는 관리회사를 주택관리업자로 선정하고 해당 회사는 SH공사 출신 관리사무소장을 앉혀 입주민의 재산인 관리비를 편취하려 했다”고 말했다.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451223
파주 LH 임대아파트 입주민들, 관리소장 횡포로 불편호소
주민들은 이런 불편 사항을 LH(한국토지주택공사) 파주권주거복지지사를 방문해 호소했으나 시정의 의지는커녕 오히려 관리 책임을 아파트 관리회사에만 전가하는 등 강 건너 불구경하듯 뒷짐으로 일관한다며 특단의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https://www.kyeongin.com/article/1578376
임대아파트 갈등 심각.
'가해자 제재방법 없어' 손놓은 LH
수원 권선구 소재의 한 공공임대아파트에서 악성 소송으로 관리소장, 임차인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음에도, LH는 재계약 거부 조항이 없다며 손을 놓은 상황이다. 특정 임차인이 다른 임차인들에게 피해를 입혀도 강제퇴거시키거나 재계약을 거부할 조항이 없기 때문인데, 관련 법안을 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제 친구가 잠실에 살아요.
자가인데 워낙 소탈하게 하고 다니는 친구라서
이웃에서 오해를 했는지
어느날인가는 학부모들 모이는 자리에서 한 엄마가
제 친구를 노골적으로 쳐다보면서
"전세 사는 사람은 못살게 했으면 좋겠어.
집주인들만 살았으면 딱 좋겠어."
라고 하더래요.
다른 학부모들도 제 친구를 바라보게 되는 분위기여서
정말 황당했대요.
이런 사람들은 대환영이겠네요.
뻥치지 마세요. 저희 삼형제 잠실전세 16년 살았고요.
원래 다른 오래된 집 소유자들입니다.
유치윈 초중고 다 보냈어도 한번도 못들었고요. 잠실 전세 비율 엄청 높아요.미친 사람 한 사람이 한 소리겠죠.
뻥치지 마세요. 저희 삼형제 잠실전세 16년 살았고요.
원래 다른 오래된 집 소유자들입니다.
유치윈 초중고 다 보냈어도 한번도 못들었고요. 잠실 전세 비율 엄청 높아요.미친 사람 한 사람이 한 소리겠죠.
잠실에서 에코백에 낡은 옷 입고 다니면
고위공무원이겠지 하며 관심 없어요.
제가 왜 거짓말을 합니까?
친구도 너무 황당해서 저 붙잡고 한참을 얘기했고
저도 너무 이상한 사람이란 생각이 들어서
잊혀지지도 않는 이야기에요.
뻥치지 마세요. 저희 삼형제 잠실전세 16년 살았고요.
원래 다른 지역 오래된 집 소유자들입니다.
삼형제 유치원 초중고 다 보냈어도 한번도 못들었고요. 잠실 전세 비율 엄청 높아요.미친 사람 한 사람이 한 소리겠죠.
잠실에서 에코백에 낡은 옷 입고 다니면 고위공무원이겠지 하며 관심 없어요. 전세면 딴데 집 있겠지 그러고 관심 없고요.
실제로 애들 무슨 일이 있어서 엄마들 모였는데 에코백에 수수했던 엄마 판사였어요. 어디서 누굴 만날지 몰라 다들 조심합니다.
제가 왜 거짓말을 합니까?
친구도 너무 황당해서 저 붙잡고 한참을 얘기했고
저도 너무 이상한 사람이란 생각이 들어서
잊혀지지도 않는 이야기에요.
자기 친구 한 사람 당한 이야기가 진실은 아니죠.
그리고 본인은 그 동네 살지도 않고 경험도 한번 밖에 없는데
그걸 떠벌리고 다니면 이상하지 않나요?
잠실이 33평 세입자 많은 동네라고요.
저희 옆집에 20대 후반 화류계 언니 같은 사람 살았는데
(매일 명품 렌탈 야시시 드레스 배달 오고 50대 아저씨 마주침)
그런 거 한번 보면 잠실에 다 화류계만 사나요?
제가 왜 거짓말을 합니까?
친구도 너무 황당해서 저 붙잡고 한참을 얘기했고
저도 너무 이상한 사람이란 생각이 들어서
잊혀지지도 않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그게 한 명이든 두 명이든 그런 사람들은
좋아할 상황이라는 거죠.
관리소장만 대빵인가요
LH는 집주인입니다.
나가라하면 나가야죠.
LH의 주인은 정부고요.
그러니 임대주택 과도하게 많이 짓는 건
정부가 집주인이 되고 국민은 세입자가 되는 구조입니다.
정부 권력을 더 강화하고 국민을 무력화시키는 거예요.
국가에 감사한 줄 알아 이것들아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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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좋아 실거주지
거주이전의 자유가 없음
북한과 다를게 없음
수십억씩 하는 아파트 단지에
임대가 웬말인가요.
남의 지역 엄한 말하는 분은 어디사세요?
그 동네 이상한 사람 스토리 수집해서 알려드릴게요.
수십억 아파드 단지에 임대 있으면 왜 안 되는 거지??
섞여 사는 게 당연한 세상임
ㄴ 누구는 수십억 돈 주고 사는 아파트에
무슨 자격으로 싸게 살아요?
초중품아는 같이 다니는데 부모관리가 안되는 애들이 많아요.
결석해서 전화하면 안 받고 그래요. 다른 애들 중고등에 공부하고 학원 다닐 때 용돈벌이하고 뭉쳐노는 애들 많아요.
서로 너무 차이나고요. 옛날에는 가난해도 성실한 사람들 많았는데 요즘은 탈북자도 몇 년 지나면 돈 벌어서 임대아파트 안 살더라고요.
맞아요
자본주의를 경직 시키는 제도
거주 이전의 자유도 경직 시키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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