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저차 해서 그 동네 알아보고 있는데
동아아파트 살면서 그 앞에 있는 상가나 어디쯤에서
옷가게를 해 볼까 하는데, 어떨까요?
아이 없고 바쁜 직장인들 많은 동네 같아서요.
혹시 그 동네 살 거나 좀 아시는 분 있을까 해서
글 올려 봅니다.
여차저차 해서 그 동네 알아보고 있는데
동아아파트 살면서 그 앞에 있는 상가나 어디쯤에서
옷가게를 해 볼까 하는데, 어떨까요?
아이 없고 바쁜 직장인들 많은 동네 같아서요.
혹시 그 동네 살 거나 좀 아시는 분 있을까 해서
글 올려 봅니다.
네? 옷가게요?
교남구역 재개발할 때 동아아파트, 서대문교회, 스위스대사관은 빼고 했어요. 동아아파트 사람들이 경희궁자이랑 1:1맞교환 원해서 불발되었다고 들었어요.
요즘 대부분 인터넷에서 옷사지 누가 동네 옷가게에서 옷을 사나요
최근 통계상 제일 많이 폐업한 업종이 옷가게랍니다.
옷가게 하려면 옷을 잘 가져다 놔야해요. 전 몸이 비루해서 입어보고 사야하는데... 저희 동네 보세집 (보세지만 가격이 꽤 나가요) 반팔 티는 5만원정도, 니트는 10만원초반 바지는 10만원정도. 백화점 퀄리티까지는 아니지만 비슷한데 백화점 가격 1/3정도여서 그냥 여기서 입어보고 사요. 인터넷에선 잘못 사면 환불도 복잡하고 해서요. 코트랑 재킷만 백화점서 사고....
윗분보세 비싸네요
울동네는 보세옷 기본 나쁘지않는데
반팔 4만 바지 .8만 정도
아무래도 지나가다 괜찮은옷 걸려있음
또 들어가보기도 하잖아요
그 동네 보세 옷가게들이 좀 있는데 저는 비싸서 안가게 되던데 장사가 되는지 꽤 오래들 영업하더라고요. 경희궁자이쪽만 해도 두갠가 세갠가 있고 건너편 영천시장 쪽에도 두 개 있어요. 며칠 그 동네 가셔서 손님이 얼마나 드나드는지 등을 살펴보시면 감이 좀 올것 같기도 해요
옷가게하는 곳이 아니에요.
거기 거주하는 사람들 거기서 옷 안사요.
교남구역 재개발할 때 동아아파트, 서대문교회, 스위스대사관은 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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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지은 스위스 대사관이 예전에도 그 위치에 있었나요?
오래 전 재개발 들어가기 전에 본 사진에서는 동네 구석 작은
2층 단독 주택이었는데
시장조사를 잘못하셨어요. 생각하신것과 정반대 성격의 동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