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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정돈, 청소가 좋은 사람 있으시죠?

... 조회수 : 2,538
작성일 : 2026-07-08 11:32:40

정리정돈, 청소가 좋은 사람 저예요

정리정돈 하는 동안 힐링 된다고나 할까?

일어나 침구 정리는 기본이고

출근전에도 청소기 싹 돌리고 소파위에 쿠션 가지런히 

나와있는 신발도 신발장에 싹

 

드레스룸에 들어가 옷 정리하고

팬트리에서 물품 정리 왜 이리 좋을까요?

냉장고 정리도 너무 좋아해요

마트 다녀와서 가지런히 식재료 정리 좋아요

 

IP : 118.130.xxx.2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7.8 11:35 A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저는 좋아하지도 잘하지도 못하는데
    깔끔하게 좋아서 정리하는데
    강박생겨요 어질러진거 못보는 ㅜㅜ

  • 2. 그런가요?
    '26.7.8 11:37 AM (58.29.xxx.20)

    전 너무 너무 귀찮은데 성격상 정리정돈 안 되어있는꼴을 못 봐서 어쩔 수 없이 합니다. 뭔가 정리가 안 돼 있으면 보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 일종의 정리 강박이 좀 있어요. 남들은 저보고 부지런하다지민 실상 전 엄청 게을러요. 성격상 정리 안 된걸 보는게 거슬려서 치울 뿐.

  • 3.
    '26.7.8 11:40 AM (14.4.xxx.150)

    좋아하지는 않은데 어질러진거 스트레스ㅠ
    문제는 넘 잘해요 정리를
    정리 알바도 다녀요
    애들이 다 컸는데도 제 유전은 없는건지
    너무 어질러서ㅠ
    매일 청소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요

  • 4. 부러워요
    '26.7.8 11:41 AM (221.167.xxx.191)

    늘치워도 뭔가 어수선한 저예요
    정리수납서비스 받고싶어요

  • 5. 흠..
    '26.7.8 11:44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청소가 좋은건 아닌데. 정리 안되어 있으면 스트레스

    전 그냥 일어나면 양치하고 세수하는 것처럼
    정리도 그냥 바로바로 해요.

  • 6. 그거
    '26.7.8 11:47 AM (122.43.xxx.217)

    너무너무너무 싫은데 산만한게 싫어서 억지로 해요 ㅠㅜ

  • 7. ㄷㄷ
    '26.7.8 11:49 AM (59.17.xxx.152)

    전 정리정돈 하는 건 귀찮아 하는데 어지러진 꼴은 못 봐서 아예 물건을 안 삽니다.
    별로 필요한 것도 없고 집이나 사무실이 휑~ 해요.

  • 8. 그게
    '26.7.8 11:54 AM (219.255.xxx.120)

    신기한게 저는 정리정돈 잘 하는데 먼지는 신경 안쓰이고 시어머니집 가면 약 화장품 옷 온갖 물건이란 물건은 전부 식탁위 방바닥 베란다바닥 거실바닥에 눈에 보이게 널려있는데 먼지는 한톨도 없어요 ㅎ

  • 9. ...
    '26.7.8 11:57 AM (58.224.xxx.134)

    출근 전에 어떻게 청소기를 돌릴수 있죠?
    정신없이 준비하고 나가는거 아니었나요.
    몇시에 일어나시는지 궁금합니다.

  • 10. nora
    '26.7.8 12:21 PM (106.101.xxx.155)

    깔끔한거 좋아하는데 전 항상 책상위에 뭔가 쌓이게 돼요. 식탁위도 마찬가지. 버려야하는데 ... 국세청 우편물이라던지 먹다 남은 병원 약등

  • 11.
    '26.7.8 12:24 PM (220.67.xxx.38)

    넘 부럽네요
    전 정리하는게 넘 스트레스에요
    정리하는게 너무 싫어요
    그래서 서랍마다 그냥 다 뒤엉켜 있어요 ㅜㅜ
    근데 또 청소기 돌리고 바닥 닦는건 잘해요
    그놈의 정리가 하기 싫어요 흑흑
    누가 우리집 물건들 제자리에 정리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정리에 소질이 없네요

  • 12. 안 좋아하는데
    '26.7.8 12:26 PM (211.234.xxx.86)

    몸이 아픈 사람이라 수시로 청소해요.
    많이 아플때 집안 일이 쌓이면 마음까지 불편해져서요

  • 13.
    '26.7.8 12:29 PM (58.78.xxx.252)

    어흑~ 너무 부러워요.
    깔끔한거 좋지만 정리정돈 하는거 싫어요.
    근데 전 어지르기도 잘하는 사람ㅠㅠ
    에잇~ 나란 여자.
    온식구 어지르고 저혼자 치우는데 너무 힘들다는..

  • 14. ㅁㅁ
    '26.7.8 12:43 PM (1.240.xxx.21)

    좋아서라기보다
    어지러워진 상황을 못 견뎌서요.
    청소하고 정리해서 말끔해진 상태가 좋아서여.

  • 15. ...
    '26.7.8 12:48 PM (118.235.xxx.53) - 삭제된댓글

    청소도 귀찮고 어지러워도 잘견딤....제발 거슬렸으면 좋겠어요ㅠㅠㅋㅋ

  • 16. ....
    '26.7.8 12:50 PM (118.235.xxx.53)

    청소도 귀찮고 어지러워도 잘견딤..
    억지로라도 잘 치우고 싶어요ㅠㅠㅋㅋ

  • 17.
    '26.7.8 1:00 PM (121.133.xxx.119)

    청소와 정리로 스트레스 풀고 힐링해요 ㅎㅎ
    전생에 무수리였나보다 합니다.
    근데 성인이 되기 전에는 정말 정리개념 자체가 없는 사람이었어요(청결은 지키고)
    더럽지만 않으면 되지 왜 정리까지 해야하나 그런생각...
    근데 애낳고 키우고 40대되니 정말 정리청소의 여왕이 되네요.

  • 18. 청소
    '26.7.8 1:06 PM (211.36.xxx.129) - 삭제된댓글

    정리할 때 힐링이 되는 건 아니고
    그걸 치우지 않으면 계속 찝찝하게 신경이 쓰이니까
    빨리 해치우고 마음 편하게 있는 게 정신건강에 좋으니까 해요
    치우고 나면 치워야 한다는 걱정이 사라지거든요

  • 19. ㅇㅇ
    '26.7.8 1:24 PM (210.106.xxx.63)

    싫은데 억지로 매일 정리해요

  • 20. 강제기상
    '26.7.8 3:23 PM (14.58.xxx.193)

    내집 위층도 출근전 청소기 돌리고 나가나봅니다
    드르럭 드르럭 소리에
    아침일곱시 강제기상!!
    위층세대부운~ 로청하나 들이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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