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링크 보내줘서 들었는데 진짜 너무 좋네요
김장훈 성대결절 얘기 예전에 들었던거 같은데 엄청 많이 회복했나보네요
다른 가수들 남의곡 부르면 영 자기한테 안맞는 옷 입은것마냥 이상한 경우 많은데
성시경은 진짜 남의 곡도 찰떡으로 자기곡처럼 너무 잘하는듯
[성시경 노래] 68. 나와 같다면 (With.김장훈) l Sung Si Kyung Music
친구가 링크 보내줘서 들었는데 진짜 너무 좋네요
김장훈 성대결절 얘기 예전에 들었던거 같은데 엄청 많이 회복했나보네요
다른 가수들 남의곡 부르면 영 자기한테 안맞는 옷 입은것마냥 이상한 경우 많은데
성시경은 진짜 남의 곡도 찰떡으로 자기곡처럼 너무 잘하는듯
[성시경 노래] 68. 나와 같다면 (With.김장훈) l Sung Si Kyung Music
https://www.youtube.com/watch?v=VhmQ1GL66GI&list=RDVhmQ1GL66GI&start_radio=1
와~ 김장훈 목소리 많이 회복 됐네요. 넘 쪼아용!~~~~~
근데 얼굴을 어떻게 하면 저리 됨? 몬도 피부색도 어림어림 됐어요. ㅎㅎ 근데 웃겨요.
질르는 가수는 걍 멋지게 나이들어가는 모습이 더 어울릴듯 싶은데 그게 살짝 아쉽네요.
어려보이는 것보다 멋지게 늙어감..그게 더 어렵겠죠 사실?
어제부터 무힌반복 듣고 있어요
너무 좋네요
적당한 풀어짐과 의외로 반듯한 둘의 조합
성시경은 죽기 전에 남의 곡 다 불러야 한다고 생각할만큼 잘해요.
전에 무슨 트로트곡도 부른 거 들었는데
와 트롯이 이렇게 바뀔 수도 있구나 하고 들었던 경험이 있어요.
그거하려고 세상에 내려온 남자 뮤즈 같음.
ㅎㅎ 뮤즈라는데 덩치가 너무 크긴 하네요.
전,,그거보다 눈물샘이 터져서..
아휴 혼자 초저녁부터 펑펑..그냥 내 철 일찍덜어버렸던,
그래도 많이 어리고 젊던 시절의 그때의 나와 대화하는듯한 느낌..
무슨 사연있는 엄마 됬어요. 아들이 휴가나와 있어서 ㅋㅋㅋ
그냥 비가 오고,,매우매우 감성이 뿜뿜 됬던 시간이었어요.
댓글중 가수성시경이 아니라 인간성시경이 부른 느낌이란 글이 마음에 와 닿아요.
이 노래랑 고막남친 사랑하기때문에 연달아 들어보세요.
감정표현 끝내줘요.
https://youtu.be/pwqD5CmYKZE
덕분에 참 잘들었어요
이 밤에 눈물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