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피부 좋고 편안하고 행복해 보여요.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닌 듯...
다들 피부 좋고 편안하고 행복해 보여요.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닌 듯...
스님도 부익부빈익빈 있어요 풀소유 스님도 있고
여승중 백화점화장품 vip많다고 하잖아요 그분들이 왜 돈이 없을거라 생각하는지 ㅎㅎ
고기 안드시는 그분들이 고지혈증 고혈압으로 고생하신다 하고 (과일 밀갸루 음식 많이 드셔서) ㅎㅎ
상대적으로 수녀님들이 표정좋고 인상 너무 온화해 보이시지만 선크림은 커녕 화장품도 제대로 안바르셔서 피부 안좋은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밭에 나가서 일하면 스님이라도 피부는 행복하지 않아요.
그리고 깊은 산중 공기 맑은 곳에 지내봐요. 아토피도 싹 없어져요.
또 그리고 스님이 개기름 반지르르하고 발바닥이 분홍빛이면 그게 수행하는 스님인가요?
스님도 백화점 화장품 쓰시고 좋은거 다 쓰실껄요?
피부좋고 편안한게 열심히 중노릇 안하는 것..
땡중많아요.
ㅋㅋ 스님이 뭐라고..
종교도 결국 직업인것을.
그사람들 룸싸롱 다니고, 동거하고 아이낳고 다 합니다. 절에서만 안할뿐이지.
신부도 마찬가지.
열심히 중노릇 안 해서 그런 게 아니라,
제대로 수행하는 사람일수록 몸과 얼굴 상태가 좋아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음식 가려서(오신채x, 고기x) 적당히 먹기
절하고 경행(걷기)하기 - 몸 단련
경전 공부 (마음 공부) - 뇌 단련
속세의 스트레스 적음 (인간관계, 돈 등)
이것들을 매일하는 게 수행 과정에 다 포함되어 있어요.
수행을 제대로 하고 번뇌가 줄어들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고 피부도 당연히 좋아지죠.
무소유라는 법정스님도요
본인 폐암수술은 수억원 들여 미국 최고의 암센터인 md앤더슨병원 가서 받으셨죠
삼성 이건희회장 폐암수술 받은 그 병원이요
돈은 인생의.중요헌 것이지 전부는 아니죠.
님도 돈 있으면 더 젊어지고 싶고 더 건강하고 싶고 더 예뻐지고 싶고 더 사이젛고 싶고 더 인기있고 싶고 등등 원하는게 더 많아질거잖아요.
211.234님 신부님들 그렇게 살면 파면 당합니다. 헛소리 하지 마세요.
벤츠타고 퇴근하시더라구요
스님들 밥도 다 해주고 본인이 안해먹어요.
대장 노릇 하고 고생안해요
가족이 절에서 근무하는데 농담 삼아 pd수첩에 제보할 걸 한 보따리랍니다. ㅋㅋ
스님도 사람이여요. 목사.신부처럼
스물 초반때였나 좀 순진할 땐 법정스님 병원 얘기에 발끈했는데
나이 좀 드니까 기부는 기부고, 자기가 선별해 필요한 것은 다 누리고 간 분이다 싶어요.
본래 법정스님이 말한 무소유란
정말 필요한 건 취하고 그외 것은 미련없이 버린다는 뜻이었다고 하지만
그렇게 따지면 이 세상에 좋은 병원 , 1인실, 재벌가 마나님의 도움
안 필요한 사람이 어딨나....
일단 넘볼수도 없으니 일반인들은 다들 아둥바둥 사는거지.
스물 초반때였나 좀 순진할 땐 법정스님 병원 얘기에 발끈했는데
나이 좀 드니까 기부는 기부고, 자기가 선별해 필요한 것은 다 누리고 간 분이다 싶어요.
본래 법정스님이 말한 무소유란
정말 필요한 건 취하고 그외 것은 미련없이 버린다는 뜻이었다고 하지만
그렇게 따지면 이 세상에 좋은 병원 , 1인실, 재벌가 마나님의 도움
안 필요한 사람이 어딨나....
일단 넘볼수도 없으니 일반인들은 다들 아등바등 사는거지.
법정은 책 인세로 굉장히 부자였어요. 인세로 본인이 다닌 전남대 재학생들 중 장학금 혜택받은 이가 얼마나 많았는데요. 자신이 욕심이나 탐욕으로 누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암수술 세계최고 명의에게 받으면 안되는건가요??부처님 시대처럼 그저 수명에 연연하지 않고 의학도움 받지 않고 이 몸을 빌어 산 이번 생은 여기서 다~했다 해야 하는지 궁금해요..종교인들 대체적으로 하나의 직업이라는 거 저도 살면서 잘 아는데요. 무턱대고 법정스님 폐암수술 댓글은 전혀 다른 맥락의 어깃장 같아요. 서구역사에서 기독교는 철저하게 세속의 권력과 하나이다 시피 하다는 생각을 해 온 저로서는 종교인들 부패와 타락이 인간사와 크게 다르지 않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철저하게 인생을 바쳐 규율과 수행으로 경지를 이룬 몇몇 종교인들은 추앙받지요
아주 희귀하고 희유한 존재들인지라~
돈 잘벌었던 거. 본인돈으로 1인실 썼든, 남의 도움으로 1인실 썼든
어쨌든 필요한 거 누리고 간 분 맞다 이말입니다.
법정스님 미국행 신도분들의 간곡한 부탁으로 가신 걸로 압니다. 법정스님 같은분을 그냥 지켜보기만 해야 했던 건가요? 왜 법정스님이 오르내리는지 모르겠네요.
승려들 돈 엄청 좋아해요.
지포어 골프매장에서 골프복 몇 벌 구입하는 스님을 봤어요 ㅋ
돈 많아요
신도들이 주는 돈으로 좋은 옷에 좋은 차에
좋은 음식에 성지순례라는 해외여행까지요
돈없이
피부 좋고 편안하고 행복해 보이는 스님 찾아보기 어려운 시대입니다
신부는 결혼만 안하면 되요.
무슨 파면? 다들 돈많은 동네 신부하길 원하지,
돈없는 시골 성당가길 바라는 신부없습니다.
돈많은 동네 신부들, 그 동네 아주머니들이 가만둘것 같아요? 돈으로 꼬십니다. 집도 사줘요.
만날땐 별장에서 만나고..
저 그 사람들 아는데, 파면은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