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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학생 때, 혹은 자신의 분야에서 천재적인(수재) 면면을 가까이서 보셨나요?

사례모집 조회수 : 1,709
작성일 : 2026-07-07 21:34:51

사례연구를 위해서 글 올립니다.

전 국민이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었던 예전의 학력고사 세대 때, 아니면 전공이나 자신의 일 분야에서

타고난 ~천재, 함께 배우고 익혀도 혼자 열 개를 다 터득한다거나, 응용을 해서 무한한 사고확장을 하는데

교사도 미쳐 알 수 없을 것 같은 , 답변하기 어려운 생각을 하는데 결과적으로 그것이 정확한 답이었거나

(수학같은 거 풀이해석이 교사의 모범답안과 달리 1/3의 과정으로 답을 내는 식의~)

독특한 사고를 하는데, 그게 굉장히 뛰어나서 아주 우수한 사람들은 서로를 알아보는데, 다른 사람들은

이해자체를 할 수 없어 '원래 괴짜~''아스퍼거'  'ADHD' 등등으로 걍 매도해 버린다거나 하는...극화된  전형적인 케이스 말구요 (드라마나 영화에서 자폐 스펙트럼의 서번트 증상등 극단적인 예외적인 사례를 들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마치 그 증상을 대변하는 상징인 양 하지만, 실제 '자폐 스펙트럼'의 경우 지능이 매우 낮은 분포를 형성한다고 한다합니다)

 

정말 생활에서 비범하게 뇌가 반짝반짝, 대화를 해 보면 사고의 깊이와 넓이가 우주광역대이거나

수재나 영재들과는 확연히 차이가 뚜렷히 나는 이들을 만난 경험이나 관찰기 듣고 싶어요.

아마 대체적으로 공부에 열중하고, 성실하며 ...대단한 집중력을 보인다거나 하는 특징을 예상합니다.

또한 공부 잘하는 장점으로 주변에서 아무도 터치를 안하여 교만과 오만함, 소통을 차단하는 경향도

예상해 봅니다. 보통의 관계에서 평범한 친구나 교우들에게 그들과는 레빌이 다를 듯한 ~상상을 초월하는 우월감을 어떻게 드러내는지, 관찰하는 사람들 관점에서 그들이 어떤 사고와 생각을 하는지 지켜본 분 계세요??

 

함께 그 관찰기 나눠주실 분~가벼운 인식도 좋으니 경험담과 생각을 함꼐 나눠 주세요.

IP : 203.236.xxx.19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26.7.7 9:59 PM (118.235.xxx.248)

    사례연구를 한다면서 너무 쉽게
    사례를 수집하는 거 아닌가요?
    사레 연구가 익명으로 카더라..를 수집해도 되나요?

  • 2. ..
    '26.7.7 10:05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중1때 기말고사 공부라는 걸 처음 해 봄. 친구네 집에가서 밤새고 망침.
    중2때 지리과목을 공부하는데 괜히 지도를 그려봄. 지리는 우리나라지도를 그리고 주요 도시 표시 후 특산물 등등 관련 정보를 깨알같이 써 봄. 세계지리 역시 세계지도를 그리고 그렇게 함. 백점 맞음. 샘이 대체 너는 어떻게 백점을 맞았냐고 수업시간에 물어보심. 뭐라고 말해야 할 지 몰라 가만히 있었음.
    여고1때 윤리과목을 모두 어려워했음. 졸리기만 함. 근데 많이 공부하지 않았는데도 백점을 맞음. 수업시간에 샘이 너는 어떻게 백점을 맞았냐고 물어봤는데 역시 답을 몰라 가만히 있었음.
    여고2때 중간고사인가 다른 과목 공부하다가 국사공부를 못 함. 그때 버스를 30분 타고 등교했는데, 그 시간동안 노트를 주의깊게 한 번 읽음. 백점 맞음. 역시 이유는 모르겠음. 평소 수업시간에 집중해서 들었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짐작함.
    지나고 보니 중2-고3때 머리가 팽팽 돌아가는 때였지 싶음. 대입 이후 지금까지, 남편과 아이들의 일화도 좀 있는데 생략.

  • 3. ..
    '26.7.7 10:08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중1때 기말고사 공부라는 걸 처음 해 봄. 친구네 집에가서 밤새고 망침.
    중2때 지리과목을 공부하는데 괜히 지도를 그려봄. 지리는 우리나라지도를 그리고 산맥과 강,주요 도시 표시 후 특산물 등등 관련 정보를 깨알같이 써 봄. 세계지리 역시 세계지도를 그리고 그렇게 함. 백점 맞음. 샘이 대체 너는 어떻게 백점을 맞았냐고 수업시간에 물어보심. 뭐라고 말해야 할 지 몰라 가만히 있었음.
    여고1때 윤리과목을 모두 어려워했음. 졸리기만 함. 근데 많이 공부하지 않았는데도 백점을 맞음. 수업시간에 샘이 너는 어떻게 백점을 맞았냐고 물어봤는데 역시 답을 몰라 가만히 있었음.
    여고2때 중간고사인가 다른 과목 공부하다가 국사공부를 못 함. 그때 버스를 30분 타고 등교했는데, 그 시간동안 노트를 주의깊게 한 번 읽음. 백점 맞음. 평소 수업시간에 집중해서 들었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짐작함.
    지나고 보니 중2-고3때 머리가 팽팽 돌아가는 때였지 싶음. 대입 이후 지금까지, 남편과 아이들의 일화도 좀 있는데 생략.

  • 4. 윗님
    '26.7.7 10:23 PM (118.220.xxx.220)

    동감해요
    진실성 검증도 안되구요
    익게에선 안되죠
    지역카페나 학문 관련 카페에 기프티콘 걸고 해보세요

  • 5. 윗님
    '26.7.7 10:24 PM (118.220.xxx.220)

    그리고 이렇게 무작위로 써서 알려주세요 하는게 아니구요.
    설문 링크를 항목별로 만들어 작성하고 마지막에 연락처 받고 기프티고 보내는겁니다

  • 6. ㅡㅡ
    '26.7.7 10:28 PM (112.169.xxx.195)

    이런데 기프티콘 유인하는 조사 몇번 해봤는데
    받은적이 없음

  • 7. 그래서
    '26.7.7 10:48 PM (118.220.xxx.220)

    익게에서 하면 안돼요

  • 8. Hggf
    '26.7.7 10:59 PM (61.101.xxx.67) - 삭제된댓글

    ㅋㅋ...제가 그래요..4차원 이란얘기듣고ㅜ사고가 독특하다고 하고..진실을 알고싶어하고 그걸 왜?이런 질문을 던져가면 추적하고요 . 이해가 될때까지 생각하는 편입니다..길가다 들은 소리 신문 기사의 한줄 책에서 읽은 글귀 드라마 대사등 에서 영감을 얻어 우추하여 번짝하고 답이 얻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우월할때도 있았으니 또 한없이 작아지기도합니다...항상 왜그럴까를 생각합니다...한마디로ㅜ생각을 많이ㅡ합니다

  • 9. 별…
    '26.7.7 11:14 PM (223.38.xxx.64) - 삭제된댓글

    위 61님
    82에 죽치고 오만 잡생각 쓰는 님. 님은 아니에요.
    당장 원글 핵심도 이해 못 하고 있잖아요. 그냥 엉뚱한 사람 얘길 하는 게 아니고 천재적으로 머리가 돌아가는 사람을 말하는 겁니다. 님은 해당 안 되잖아요.
    멘사 회원인 나도 원글 보고
    ‘난 저 정도는 아닌데’ 생각하는데요

    61님이 게시판에 글 쓰고 말 던지는 거 보면 너무 생각이 짧고 어리석어서
    그런 글을 하루에도 몇 개씩 써서, 보는 입장에서 82 오염되는 것 같아 정말 짜증나는 때가 많아요.
    그래도 ‘좀 모자란 사람이라 저러려니…’ 이해하려는데
    뭐, 수재요? 천재요?



    님은 아마 지방대나 명문대 지방캠 나왔을 거예요.
    그런 것치곤 가방끈에 대한 열망이 있어서 대학원은 나왔고. 내가 보기엔 박사는 아니고 석사쯤.

    교수 집단에 대한 부러움, 선망
    좋은 학벌에 대한 부러움, 선망
    이글이글 품고 있는데 너무나 부끄럽게도 ‘대학 레벨은 이제 의미가 없어지겠죠’라는
    본인의 소망을 반영한 글을 주로 써요.
    아파트값 의미 없겠죠,
    떨어지겠죠,
    명문대는 사라진다더라고요…

    내가 보기에 님의 아이큐는 약 100 전후예요. 맞지 않나요?
    그게 아주 잘 보입니다.
    본인이 생각보다 똑똑할 수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시죠. 그걸 부러워하는 건 알겠는데 부러워한다고 해서 그렇게 되는 건 아니에요.

  • 10. 설마
    '26.7.7 11:32 PM (222.100.xxx.51)

    진짜 사례연구겠어요
    그냥 궁금한거 알려주세요~~~를 표현한거 아닌가요

  • 11. 원글인데요
    '26.7.8 12:21 AM (219.254.xxx.98)

    설마...분 정확하십니다. 님은 센스가 짱~...표본집단 모집단 이리 분류해서 연구하는 전문영역이 아니구요. 여러분이 어느 시기와 때 어떤 인물 특정 상황에서 %^&*을 봤다
    같은 최상위권이라도 마지막 경쟁에서 무조건적으로 특출난~비범한 재능이 어디서 발휘되나?가까이서 보니 '어떤 상황에서 독보적으로 드러나서 알 수 있었다.'..이런 면면이요. 제가 상상만으로는 알 수 없어 자폐스팩트럼_우영우 같은 전형적 케이스를 답습하여 생각하고 반영하게 되니 이건 명백한 오류와 단선적인 사고같아서요.저는 주변에 성실하고 암기잘하거나 공부 열씨미 해서 잘하고 시험 pass를 잘하는 이는 봤는데 그다지 비범하게 다양한 면모에서 독보적으로 특출한 천재의 면모를 잘 발견하지 못해서요. 여러분들의 경험과 관점으로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상황을 그려 보고자 해서입니다.

  • 12. 뭐든
    '26.7.8 1:11 AM (211.234.xxx.69)

    사례연구라 첫 줄에 썼잖아요
    이제와서 무슨 딴소리를

  • 13. ㅇㅇ
    '26.7.8 7:17 AM (122.153.xxx.250)

    그러니까 무슨 상황을 그려보시려는지..
    그저 원글님 상상만으로 알 수 없는 것을 사례연구 한다면서까지 물어보시려는건가요?
    글 소재인가요?
    목적을 솔직 정확하게 밝히셔야 답이 올라가겠죠.
    질문 보니 무척 내밀하고 자세한 사례를 원하시는 것 같은데요.

  • 14. 드라마
    '26.7.8 7:31 AM (93.225.xxx.140)

    새끼작가세요?

  • 15. 왜이러지
    '26.7.8 7:35 AM (61.81.xxx.191)

    사례연구를 자유게시판에서 익명으로 하시나요...

  • 16. 원글인데요
    '26.7.9 3:45 AM (219.254.xxx.98)

    드라마 새끼작가 단계는 아니고요, 창작의 소재를 연구하고 있다고 봐야겠지요. 평범한 부모와 가정환경에서 태어나(60-70년대 생까지는 가끔 이런 사례 있었습니다. 어려운 가정환경, 혹은 한부모, 조손가정 자녀 일수도~) 자랄 때 누구도 전혀 예상하지 못한 듯이 자신의 분야?(학습에서나 경쟁에서 그 다지 주위와 경쟁심을 보이지 않는 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잘 드러나지 않을 듯했는데 알고보니 돌출적인 결과를 내어 압도적인 기량을 보이는 인물, 모두 평정하는 듯한 사람의 발견과 성장 그리고 생애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몹시 뛰어난 소재로 천재의 발견과 성장 그리고 천재성이 어떻게 인생의 빛과 그림자가 되는가를 소재로 한 구상이지요. 제가 사례로 만날 수 있는 범주의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학력고사 점수로 인생의 승부를 보는 세계에서 순위와 서열로 사고가 굳어져 있고, 대입 경쟁 단계를 벗어나서는 사회적 지위로 또 서열을 구분짓기의 경쟁을 할 정도로 단선적이었습니다. 즉 제가 본문에 쓴 천재와는 또 다르다고 봐야겠죠. 즉 창작이 금방 한국의 기준인 학력과 입시 정도에서 벽에 부딪혔다는 뜻입니다. 어찌 제 글이 손쉽게 무언가 얻으려 한다고 다르게 받아들여지게 되었는지요? 여러분들이 살면서 만난 천재는 어떠했는지 ~어떤 면모에서 그 자질과 기량이 빛났는지, 그 경험담들을 듣고 싶어 글 올렸습니다. 여러분들의 관점도 거기서 드러나면 천재가 주변에서 어떻게 비쳐지고 관계형성 또한 알 수 있을 듯 해서요. 또한 그들의 인생도 어떠하였는지도 알고 싶어서요. 저로서는 한계가 명확히 보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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