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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이 살고 있는집 벽을 자르자고 하시네요

분진 조회수 : 1,902
작성일 : 2026-07-07 21:10:29

전세 살고 있는데요

세탁실이 좁아서 입구를 커팅해야 된다고 합니다

 

공사업체에서는 보강하고 청소 하면

살면서 가능하다고 하는데

 

시멘트벽을 자르고 갈아내는데

분진 많지 않나요?

전문 청소업체가 닦아내면 괜찮나요?

주방과  연결되어 있어요

 

아시는분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추가

덧글주신분 죄송해요

 

추가로 쓰네요

집은 공사가능하다고 하고

 집주인분이 원하시는거네요

 

전 작은세탁기라서 상관없는데 들어올 사람이 

세탁기가 커서 벽을 잘라야 된다네요

 

2~3일 걸릴거라는데 주인분은 잔금 문제도 있으니

저에게 살면서 공사하라고 하시는데

분진이 집안전체에 계속 있을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IP : 222.108.xxx.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적미적
    '26.7.7 11:06 PM (211.173.xxx.12)

    오래된 아파트일 경우 문틀을 일부 잘라내긴하는데.주인에게 허락받아야해요 시멘트벽까지 손댄다는건 처음 들었고 내력벽여부확인해야하는 사항아닌가요?
    그런 경우 세탁기를 작은걸로 바꾸던지 분해ㅙ서 세탁실에서 재조립하죠

  • 2.
    '26.7.7 11:30 PM (58.122.xxx.55)

    분진이 운제가 아니고 주인이 허락해야죠

  • 3. .....
    '26.7.7 11:35 PM (175.117.xxx.126)

    주인이 허락 안 할 것 같은데요..
    주인이 허락 안 하면 끝.

    허락하려고 해도..
    일단 그게 내력벽인지부터 확인해야해요..
    관리사무소에서 도면 받으면 내력벽인지 나오니까 알아보시고요..
    내력벽이면 못함.

    주인이 허락한다고 해도
    커팅하고 나면 그 벽면 도장하고 방수 코팅하고 마무리해야할 건데..
    그게 공사비가 꽤 나올 텐데요..

    저는 전세살 때 세탁실안으로 세탁기 안 들어가서
    세탁실 들어가기 전 베란다 부분에 세탁기 세우고
    세탁기 배수관만 세탁실쪽 오수관에 연결해서 썼네요...
    세탁실은 세탁기 뒷편인 창고가 됨...

  • 4. 아진짜
    '26.7.8 12:41 AM (118.219.xxx.41)

    날 위한 공사 아니고,
    왜 하나요 ㅠㅠ

    저 살다가 중간에, 중문 공사하는거도
    엄청난 분진이 있었어요...

    가능함 하지마셔요

  • 5. 안해줘요.
    '26.7.8 12:44 AM (118.235.xxx.133)

    주인더러 나는 나갈거고 공사는 너님이 알아서하라하세요. 잔금 안주면 주인잘못이죠.

  • 6. ...
    '26.7.8 6:26 AM (114.203.xxx.229)

    먼지며 소음이 어마어마 할텐데 그걸 님이 왜 감당하시려고 하시나요? 다음 들어올 사람이 필요로 하는건데... 시멘트 먼지 장난 아닙니다. 끝없는 청소지옥이 될거예요.

  • 7. 아무리
    '26.7.8 7:24 AM (39.123.xxx.24)

    착해도 이건 아니지요
    그런 요구를 하는 것 자체가 뻔뻔함의 도를 넘는 것
    죄송하지만 제가 호흡기가 나빠서 싫다고 하세요

  • 8.
    '26.7.8 10:07 AM (211.179.xxx.62)

    진짜 나쁜 주인이네요
    그거 살면서 할거 아닙니다
    짐 다 빼고 해야지요

  • 9.
    '26.7.8 12:17 PM (211.234.xxx.249)

    오마이갓
    절대 안된다 하세요
    나간후에 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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