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같이 산가자 음악회가자 담주에 보자
이렇게 제가 가만히 있는데 제안하더라고요
그래서 다 호응했었는데 가만히 있는데
하루만에 뵙기어렵다 다음에 보자 이러네요
왜저러죠?그냥 가만히 있다가 연락안하는걸로
끝냄되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남자가 같이 산가자 음악회가자 담주에 보자
이렇게 제가 가만히 있는데 제안하더라고요
그래서 다 호응했었는데 가만히 있는데
하루만에 뵙기어렵다 다음에 보자 이러네요
왜저러죠?그냥 가만히 있다가 연락안하는걸로
끝냄되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그 담날 다른사람이랑 소개팅 한거 아닌가요
제가 가만히 있는데
남자가 같이 산가자 음악회가자 담주에 보자
이렇게 제안하더라고요
그래서 다 호응했었는데
하루만에 뵙기어렵다 다음에 보자 이러네요
왜저러죠?
그냥 가만히 있다가 연락안하는걸로
끝냄되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딱히 속상할 일인가 싶어요. 님도 너무 수동적으로 그러지말고 속상할 정도로 남자 마음에 들면 다음 약속을 잡자고 적극적으로 얘기해보세요.
가만히 있다가 연락안하는 걸로 끝낸다? 개인적으로 저는 상대가 이러는 게 더 싫어요.
다음에 보자는게 아예 안보자는건가요?
다른 일이 생겨서 양해를 구한게 아니라?
그렇다면 이상한 사람이네요 속상해 하지 마세요
딴 소개팅 있다..
그런경우엔 그남자에게 딴여자가 생겼거나
연락하면 스토커 취급 ㅜ 받아요
여자들끼리도 그런 경우 많잖아요
담에 뭐하자 뭐하자 하고 흐지부지
진짜 만나기전까진 기대x 아무생각없어야 돼요
속상할 거 뭐 있어요. 싸이코 미리 거른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