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복지가 발달하는게 느껴져요
활동지원사가 붙어서 도와주고
가정이 망가지지 않게 많이 지원이 되는것 같아요
점점 복지가 발달하는게 느껴져요
활동지원사가 붙어서 도와주고
가정이 망가지지 않게 많이 지원이 되는것 같아요
윤석렬때 거의 없어지거나
축소되다가. 다시 좋아지는 중 인거 같아요.
최중증이거나 성인남자 장애인은 활동지원사도 구하기 쉽지않죠 ㅜ
그래도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지만 ..
이번에 안녕 피터팬 아빠처럼 부모가 죽고나면 남겨진 발달장애 장애인들이 갈수있는 국가가 관리해주는 안전한 시설이 생기는게 가장 큰 과제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