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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병문안 선물

사랑해^^ 조회수 : 1,032
작성일 : 2026-07-07 18:37:03

친한친구가 유방암1기

수술하고 요양병원에 있어요.

(다행히 항암안하고 방사선만 진행)

수술하고 성의표시는 했고

요양병원에는 뭘 사가면 좋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겠어요.

IP : 211.237.xxx.2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7.7 6:51 PM (222.154.xxx.194)

    좋은친구분이시네요, 병원에 찿아가서 말벗되어주는것만도 고맙겠지요.
    작고예쁜 꽃바구니나 과일은 베리류가 좋다하고 마음의위로가 되어줄 책같은거 좋을거같아요.

  • 2.
    '26.7.7 6:57 PM (211.215.xxx.144)

    꽃바구니는 아니되오

  • 3. ...
    '26.7.7 7:02 PM (118.37.xxx.223)

    암수술하면 잘 먹어야되는데 친구가 좋아하는 음식 사가세요
    아니면 물어보면 되잖아요 ^^

  • 4.
    '26.7.7 7:09 PM (222.154.xxx.194)

    아 꽃은 안되는군요, 저희 시누이도 유방암 2기였었고 수술후 서양란을 누가 선물해서 되는줄 알았네요.
    넛트중에 피스타치오도 단백질 많아 좋다해서 저는 베리류 하고 피스타치오 소고기 이렇게 자주 사갔지만
    병원이라 소고기는 안되겠네요...

  • 5. ㅇㅇ
    '26.7.7 7:30 PM (211.36.xxx.146) - 삭제된댓글

    그 친구 만나면 주로 뭐 드셨나요?
    친구랑 같이 자주 가던 식당의 음식을 포장해 가시는것도 좋아요
    20대 때 제 친구랑 홍대 앞 어떤 파스타집에 정말 열광하며 갔었거든요
    친구가 암요양병원 입원해 있을 때, 그곳 음식을 포장해 뜨끈한거 들고 달려 갔더니 너무너무 좋아 하더라고요
    같이 먹으면서 추억 회상하고 대화거리도 많아 지고요

  • 6. kk 11
    '26.7.7 8:04 PM (1.236.xxx.121)

    먹고 싶은거 물어보고 사갔어요

  • 7. ...
    '26.7.7 8:39 PM (118.37.xxx.223)

    211님 혹시 ㄸㄸㄸ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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