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노래' 서슴없이 부르던 초등생…의미 알려주자 "부끄럽다"
ㅇㅇ 조회수 : 1,550
작성일 : 2026-07-07 17:44:07
IP : 125.213.xxx.2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6.7.7 7:52 PM (119.69.xxx.20)부끄러움을 알았다면 다행입니다//
2. ....
'26.7.7 8:22 PM (211.196.xxx.66) - 삭제된댓글부산에 그 이상한 교회 생각이 나네요...?
네 이웃을 사랑 하지는 못할망정.. 아이들에게 이상한 이야기를 가르치는거 보고..
대한민국에 일부 개신교는 망해 가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수님께서는 믿음,소망 ,사랑 하라 했는데... ㅉㅉ3. ..
'26.7.8 3:31 PM (211.49.xxx.125)학교에서만이 아니라 가정교육도 중요해요.
명박이가 없앤 역사교육 재정립해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