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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대단지내의 식사서비스요

...... 조회수 : 3,123
작성일 : 2026-07-07 16:25:18

 

이게 한 단지가 아니어도 아파트들 밀집한 여러단지 모여있는 곳이면 몇군데 생길만하지 않나요?
한식 뷔페식이면 제법 장사가 될 거 같지 않나요.
우리나라에 다양한 식당들이 워낙 많아서 그럴까요?

IP : 118.235.xxx.20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게 안되는게
    '26.7.7 4:26 PM (221.149.xxx.36)

    입주민들이 다 주인이란 생각이 있어요. 차라리 가게들어가서 먹는거면 그렇게 진상짓을 안 하거든요. 본인들이 커뮤니티의 주인이란 생각이 있어서 밤놔라 대추놔라 온간 간섭에 불만에...
    음식 싸가도 죄책감도 없고.
    필히 망할수 밖에 없는 거에요.

  • 2. ㅇㅇ
    '26.7.7 4:29 PM (121.173.xxx.84)

    1만원짜리 부페식 넘 부러워요. 요즘 신축단지들 많이들 운영하나요.
    이게 근데 보통 2년정도 운영하다가 없어지는게 수순이라고 하더군요.

  • 3. 저흰
    '26.7.7 4:33 PM (211.36.xxx.14) - 삭제된댓글

    사무실 많은 동네라 9천원-만원 짜리 한식 뷔페 많은데
    그런거 상가에 차리면 되겠네요
    근데 먹다보면 질려서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 4. 질려서
    '26.7.7 4:36 PM (121.168.xxx.246)

    여행가서 호텔뷔폐도 이틀까지는 먹지만 3일째부터 안들어가잖아요.
    1년 길면 2년 먹으면 질려서 못먹는대요.
    집밥이랑 다른거죠.

    저같은 사람은 외식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하는대신 늘 다른곳 가려 하거든요.
    그래도 1년에 50번밖에 못가요.

  • 5. kk 11
    '26.7.7 4:39 PM (1.236.xxx.121)

    주변 식장 다양하게 가지 거기만 가진 않죠

  • 6. ...
    '26.7.7 4:45 PM (118.37.xxx.223)

    식당 입장에서 양도 예측하기 어려울 거고
    주민들은 몇번 먹으면 질리고

  • 7. 111
    '26.7.7 7:11 PM (14.63.xxx.60) - 삭제된댓글

    메뉴다양하게 나와서 안질립니다. 집밥은 뭐 얼마나 다양하게 이것저것 해먹고 사나요?
    남편회사 상사를 회사 퇴직하고 만났는데 다른건 별로 안아쉬운데 회사 식당은 생각나고 거기서 밥먹던게 그립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대기업이고 밥 잘나오거든요. 근데 남편말로는 회사식당보다 우리아파트 식당이 더 잘나온대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아파트식당은 이익을 내는것보단 아파트가치와 주민복지로 운영하는거라 어느정도 적자를 보전하면서 하는거예요. 거기다 임대료도 안내고.. 외부에서 임대료내고 하는 식당에선 아파트식당과 같은 퀄리티의 음식을 내려면 식비를 더 많이 받아야 하죠

  • 8. ,,,
    '26.7.7 7:12 PM (14.63.xxx.60)

    메뉴다양하게 나와서 안질립니다. 집밥은 뭐 얼마나 다양하게 이것저것 해먹고 사나요?
    남편회사 상사를 회사 퇴직하고 만났는데 다른건 별로 안아쉬운데 회사 식당은 생각나고 거기서 밥먹던게 그립다고 했다더라구요. ㅋㅋㅋ 대기업이고 밥 잘나오거든요. 근데 남편말로는 회사식당보다 우리아파트 식당이 더 잘나온대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아파트식당은 이익을 내는것보단 아파트가치와 주민복지로 운영하는거라 어느정도 적자를 보전하면서 하는거예요. 거기다 임대료도 안내고.. 외부에서 임대료내고 하는 식당에선 아파트식당과 같은 퀄리티의 음식을 내려면 식비를 더 많이 받아야 하죠

  • 9. ....
    '26.7.7 9:30 PM (125.131.xxx.184)

    저희 아파트는 너무 잘 운영되고 있고 이용하는 사람들도 다 점잖고 음식 싸가는 진상짓도 절대 하지 않습니다...

  • 10. ...
    '26.7.7 9:37 PM (121.145.xxx.63)

    서울 경기권에 잘 운영되고 있는 아파트 단지 말 좀 해주시면 고맙겠어요.
    (23억이하로) 밥 하는것도 지긋지긋해서....진심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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