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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왔는데 옆자리 할아버님 체취 ㄷㄷ

ㅠ와 조회수 : 2,106
작성일 : 2026-07-07 16:21:30

자리가 부족한 도서관인데 

마침 자리가 하나 있네요

어르신 한 자리 건너에 앉았는데도

어르신 고유의 체취가 건너오는 걸

막을 수가 없네요. 저도 밖에서 현장직으로

일하는 사람이라서 땀에 흥건하게 젖는 일이

많은데 나도 저렇게 냄새가 날까 싶네요.

저는 도서관 올 때 땀 닦을 수건, 여분의 상의를

갖고 오거든요. 정말 여름엔 냄새 관리 더 빡세게 해야

겠어요.  나도 냄새나는 사람은 아닌지 항상 검토해야겠어요

정말 

IP : 112.172.xxx.10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흐
    '26.7.7 4:25 PM (211.114.xxx.132)

    도서관이 워낙 정적인 곳이다보니
    더 체취가 잘 나는 것 같아요.

    노인 냄새뿐 아니라
    담배 쩐내도 엄청 심하고요.
    지독한 향수도 머리 아파요.

  • 2. 아마
    '26.7.7 4:27 PM (218.147.xxx.180)

    그 노인분은 노인체취보다 안씻고 안빨아 입는게 클듯요
    흐린날도 또 미친듯이 빨래를 돌리고 있네요 아 힘들어라

  • 3.
    '26.7.7 4:31 PM (106.101.xxx.91)

    전철에서
    여름에 젊은 남자들 땀냄새
    나는 사람 많아서 피해서 앉아요
    더위를 많이 타서 전철역까지 오는데도
    땀을 많이 흘리나봐요
    조선족 남자들
    멀리 서 있어도 입냄새 정말 심하고요
    중국 사람들 양치 안한다는게 맞나봐요

  • 4. kk 11
    '26.7.7 4:42 PM (1.236.xxx.121)

    노인 체취는 집에 다 배여서 씻고 갈아입는다고 사라지지 않아요
    가끔 노인만 사시는 집 방문하면 문 열자마자 그 냄새가 확 나요

  • 5. 남자들
    '26.7.7 4:42 PM (39.112.xxx.179)

    짧은머리 휘리릭 샤워하기쉽구만 왜 안씻나몰라.

  • 6.
    '26.7.7 4:42 PM (220.118.xxx.65)

    이래서 도서관 못가요.
    어르신들도 그렇고 애들도 유난히 땀냄새 나는 경우 많더라구요.
    요즘에 날씨가 이래서 건널목 저 앞에서 건너는 사람한테서 나는 체취도 다 느껴지던데 밀폐된 공간은 진짜 심하죠.

  • 7. 왠 중국인
    '26.7.7 4:42 PM (218.235.xxx.83)

    중국인 입냄새나는 지하철은 어딘가요?

  • 8. 아니
    '26.7.7 4:45 PM (221.138.xxx.92)

    우리 나이대에서도 이정도인데
    젊은 애들은 넘 힘들겠네요 ㅎㅎㅎㅎㅎㅎ

  • 9. ...
    '26.7.7 5:02 PM (211.234.xxx.9)

    요즘에 날씨가 이래서 건널목 저 앞에서 건너는 사람한테서 나는 체취도 다 느껴지던데
    ㅡㅡ
    정말요??

  • 10. 냄새
    '26.7.7 5:05 PM (116.36.xxx.235)

    거리는 분들 그냥 마스크 끼고 사세요
    세상 모든 사람이 이쁜 냄새만 날 수도 없고
    불평불만 하지 말고 마스크 쓰고 삽시다

  • 11. 지하철에서
    '26.7.7 5:09 PM (221.149.xxx.157)

    처음본 사람이 조선족인지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 12. iii
    '26.7.7 5:11 PM (175.223.xxx.14)

    도서관에 냄새나는 사람 거의 없어요
    1년에 1명 보기도 힘듭니다
    노인도 몇분씩 계시는데 냄새같은거 1도 없습니다
    여기는 강서구에 있는 서울교육청 강서도서관 이용자입니다

  • 13. 냄새
    '26.7.7 5:17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본인들은 냄새 안 난다고 믿으세요?
    다른 사람들이 굳이 말 안하는 거 아닐까요?
    사랑에 빠진 남녀간이나 애기들 아니라면 인간의 냄새는 다양하게 날 수밖에 없어요.
    여긴 향수도 머리아프고 섬유유연제 향도 토나온다면서요.
    사호생활 하려면 적당히 참고 살아야지
    못참겠으면 내가 마스크 끼고 내가 집콕하고 살아야지요.
    냄새난다고 타인을 잡도리하지 말구요.
    자기만 향긋한 냄새 날거라고 망상하지 맙시다.

  • 14. 냄새
    '26.7.7 5:20 PM (121.147.xxx.48)

    그렇게 예민하신 분들 본인들은 냄새 안 난다고 믿으세요?
    다른 사람들이 굳이 말 안하는 거 아닐까요?
    사랑에 빠진 남녀간이나 어린아이 아니라면 인간의 냄새는 다양하게 날 수밖에 없어요.
    여긴 향수도 머리아프고 섬유유연제 향도 토나온다면서요.
    사회생활 하려면 적당히 참고 살아야지
    못참겠으면 내가 마스크 끼고 내가 집콕하고 살아야지요.
    냄새난다고 타인을 잡도리하지 말구요.
    자기만 향긋한 냄새 날 거라고 망상하지 맙시다.

  • 15. 그냥
    '26.7.7 5:24 PM (218.152.xxx.25)

    조용히 피해 앉던가 글 까지 쓰십니까 아무리 글쓰는건 자유라도 ㅜㅜ
    이제 냄새 글 보기 싫으네요 저도 빨래 덜 마른 냄새 도서관 발망치 소리 다 싫어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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