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막아주지 않아
그게 시가 문제든 인테리어든 아이들 훈육이든
어쩔 수 없이 제가 악역을 도맡아 했어야 됐거든요
그런데 어떠한 계기로 악역 맡는 거 손 떼기로 마음 먹었어요
생각보다 에너지는 엄청 들고 결과 상관 없이 원망만 듣게 돼서요
남편이 막아주지 않아
그게 시가 문제든 인테리어든 아이들 훈육이든
어쩔 수 없이 제가 악역을 도맡아 했어야 됐거든요
그런데 어떠한 계기로 악역 맡는 거 손 떼기로 마음 먹었어요
생각보다 에너지는 엄청 들고 결과 상관 없이 원망만 듣게 돼서요
맞아요 그거
에너지가 엄청 드는 일인데 말이죠
싫은소리(바른소리) 듣는 사람은 당장 기분나쁘니 화가 나고..
잘 생각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