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어쩌고 아니고요
전 돈 때문에
에어컨 혼자 있음 못 틀어요.
괜히 좀 죄책감 들어요.
환경어쩌고 아니고요
전 돈 때문에
에어컨 혼자 있음 못 틀어요.
괜히 좀 죄책감 들어요.
차라리 에어컨 트시고 하루 3시간 알바라도 나가세요 돈 때문이라면,,,,
그럴 수 있어요. 그 마음 이해되요.
진짜 점심 피크 홀서빙 알바라도 일주일에 5일 나가면 님 낮에 있을 때 전기요금 정도는 벌겠습니다. 너무... 바보같습니다.
맞벌이지만 혼자 있을 때는 가급적 선풍기 틀고 문 열어놓고 샤워하고 지냅니다.
에어컨 없던 시절 대구에서도 잘만 살았네요.
훈계들은 넣어두지
원글님 나름 일 못하는 사정도 있을수있는건데
아껴요
옷을 거의안사고 에어컨 틀어요
그 마음 이해 되어요
저 맞벌이지만 어제 휴가라 집에 있었는데 40평대 집에 혼자 에어컨 틀고 못있겠더라구요.
선풍기로 버텼습니다. 저도 죄책감 들더만요..
저도 그런 시절이 있어서 이해됩니다.
혼자있을땐 굳이 안틉니다.
웬지 혼자틀면 자책감이 들고요.
돈 때문에요. 그리고 지구환경도 조금은 생각해요.
울 애들 둘은 자기방에서 하루종일 틀어요.
저도 낮시간 혼자있을땐 되도록 안틀어요.
주부들 마음은 다들 비슷할거 같은데요.
너무 더우며 집근처 도서관이나 쇼핑몰 가거나
수영장 자유수영도 다녀오곤합니다
차라리 에어컨 트시고 하루 3시간 알바라도 나가세요 돈 때문이라면,,,,2222222
혼자라서 안트는건 환경낭비라 아깝기도 하니까 이해되지만 전업이라서 못트는건 뭐예요 그게 무슨 상관인데
님 집에서 쌀밥도 죄책감들어서 못먹고사나요
혼자 있을 땐 전기세 아까워서 못틀어요
안틀어요.
주부들 마음 다 비슷하죠.
좀 참았다가 가족들 모였을때 더 시원하게 빵빵하게 틀자..뭐 이런?
틀고있는데.. 찔리네요 꺼야겠어요
돌 맞을지 몰겠으나, 강쥐가 있어서 거실에 틀어놔요. 강쥐덕분에 시원하게 있네요. 전 돈도 버는데 이상하게도 혼자 있을땐 못틀겠어요.
나같음 3시간 알바 안하고 선풍기 틀겠다
자기 마음이지 그게 왜 한심한가요?
옷 시원하게 끈달이 입고 반바지 입으면 아직은 그냥저냥 선풍기로도 시원하던데요
정말 더울땐 혼자건 말건 거실 에어컨 시원하게 이용 하구요
한여름 거실이랑 방 1개 정도 종일 틀어도 엄청 부담 되는 전기요금도 아니더라구요
추가 8만원쯤? 그 정도면 뭐 여름이 12달도 아니고 두어달이면 끝나니까요
집안일 할때는 트세요. 움직이면 더워요
쉴때 아까우시면 도서관가세요
맞벌이 하다가 그만뒀어요. 당연히 수입이 줄어드니 제 나름의 절약하는 방식이에요. 솔직히 전업이 편하고 좋아요... 한푼이라도 절약하고 싶어서 혼자있을 땐 에어컨 안 틀어요 속옷만 입고 있네요. ㅎㅎ.
낮에는 힘들텐데 도서관이나 무더위쉼터 은행, 관공서가서
쉬세요
너무 더울땐트세요.
한여름 지내보니 미련떨다가 기운없어 외식하고 그 돈이 더 나가더라구요
저는 습도가 넘 높아서 청소할때 제습으로 한시간 돌리고 송풍으로 돌리고 있어요
아이들이 3시에 오면 26도로 돌려요
혼자있으면 덜 덥지 않으세요
식구들 북적대고 챙겨주느라 왔다갔다해야 덥지
혼자 문 다닫고 있으면 선풍기만도 충분하지 않아요?
더울땐 창문열지 마세요
더운바람 들어와 여나마나에요
더워서 나가서 커피 사먹음 그 돈보단 에어컨 전기세가 적게 들어요....
혹시 도서관이라도 나가려고 운전하면 또 기름값 들죠 나가면 또 커피라도 한잔 마시죠...
괜히 마트 가면 뭐라도 한개 사게되지요 ㅋ;;
결론은 그냥 에어컨 틀고 쾌적하게 지내면서 마음도 평온해지고 가족들 저녁밥 맛있게 해주세요 ㅎㅎ 더우면 요리도 못하잖아요
각자 알아서들 합시다.
견딜만 하니 견디겠죠. 혼자 있을 때는 견디시고, 한 공간에 잇는 다른 사람에게 강요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 다른 사람은 배려 좀 해주세요.
저는 덥고 습하면 움직여지지도 않고 뇌도 멈추는 느낌이에요. 체온조절이 잘 안되는지 더위 먹어서 고생해요. 더운 나라로는 여행도 안 가요. 그러다보니 온습도가 쾌적하지 않으면 감정적으로도 날카로워지구요. 엄마든 시어머니든 에어컨 자꾸 끄면 저는 더워 죽겠다고 난리치며 꿋꿋하게 에어컨 켜고 배째라 해요. 에어컨 바람 싫으면 방으로 들어가시라~~
혼자있음안틀고 너무더우면 대책없어 자기전까지 종일 그래도매일은 아닐테니 얼마 안나와요
저도 전업인데 더위 많이 타고 특히 습한걸 못견디겠어요
집안이 습하면 옷 물건 이불 다 신경쓰여요
33평 에어컨 오전부터 저녁까지 틀어도 5~6만원 더나와요
그거 아끼자고 내내 컨디션 저조에 습한 집안 곰팡이 슬까뵈 여름내내
힘들게 보내는지 틀고 사는게 여러가지로 이익이죠
혼자 있을때 안틀어요
지금은 선풍기로 시원해요
7월말 되면 틀어요
벽걸이
스탠드는 못틀고요
에어컨은 안 틀고 아끼는 거 식구들이 알아주지 않아요.
에어컨 빵빵 틀어도 밖에 나가서 돈 버는 엄마를 더 좋아해요.
엄마 아내 앞에서는 괜찮다. 괜찮다. 하지만 그렇지 않거든요.
알바해도 애매한게 한단 70만원 받는 알바 했다가 건강의료보험으로 25만원 정도 냈어요.
알바의욕이 상실되더라구요.
나가서 엄청벌어도 혼자있음 잘 안켜게 되네요..그냥 성격인듯요.
반면 돈도 못버는 남편은 막 틀어요..그러다 내눈치 조금보고.
너무 더우면 젖은 티셔츠 입고 선풍기앞 최곱니다.
힘들면 트는거죠
일하다 확 열 뻗치면 아 내가 덥구나 하고 틀어요
정신 건강상
혼자 가만히 있으면 실링팬 틀면 되고
외출해서 돌아오거나 일하다가 방에 들어와서 너무 더우면
에어컨 틉니다.
견딜 만해서 견디시는 건 좋죠. 요금도 절약되고 님이 의도치는 않았지만 지구에도 좋은 거니까요. 근데 절약하더라도 건강은 꼭 챙기면서 하세요.
힘든 대구 더위도 에어컨 없이 수 년을 견뎌낸 사람인데 이젠 나이도 있고 매년 더위가 예전같지 않아서 몸과 정신 모두를 위해 혼자서도 틉니다.
남편 퇴근 맞춰서 저녁에만 틀 때와 낮부터 저 혼자 틀어 일정 온도 죽 유지하는 것 비교하면 전기요금 거의 차이 안 나요(한국 가전회사 기술력 굿!). 쾌적한 상태로 지내면서 얻는 정신적,신체적 아웃풋을 금액가치로 환산하면 아낀 전기요금의 몇 배 이상이거든요.
너무 더울때 에어컨 틀어도 더운 온도를 내려가게 해야해서
전력소모 큰거 아닌가요?
너무 더울땐 약하게라도 트세요
요금이 걱정되면 외식 한번 덜 하고 내가 밥 차리지 하시면 되자나요
혼자 있으면서
거실의 큰 에어컨 틀기가 뭐해서
요 몇년은 에어컨 대신
큰 비치타올을 물에 적셔 꼭 짠뒤
입은옷 위에 그대로 걸치고 선풍기바람 쐬는데 에어컨보다 더 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