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을 뒤돌아보면, 바쁘긴 했는데...
일로만 바빴지... 나 자신에게 즐거움을 주는 놀러가는 것을 등한시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들 더 늙기전에... 추억도 쌓고, 자신에게 상도 줄겸 놀러들 다니세요.
마침 여름이라 이번에는 휴가를 제대로 즐겨볼 생각이네요.
내 삶을 뒤돌아보면, 바쁘긴 했는데...
일로만 바빴지... 나 자신에게 즐거움을 주는 놀러가는 것을 등한시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들 더 늙기전에... 추억도 쌓고, 자신에게 상도 줄겸 놀러들 다니세요.
마침 여름이라 이번에는 휴가를 제대로 즐겨볼 생각이네요.
아직도 늦은 건 아님
지금 부터 다니세요
한번에 멀리가 아닌 내 주변부터 다니시면 됩니다
친구가 일만 하다가 나름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어요. 저보다 10살 연상이긴 해도 (전 해외 삽니다) 그래도 젊은 나이라 그때 현타가 와서 그 이후 3년 동안 본격적으로 그 이후 5년은 직장생활 하면서 틈틈히 여행을 다녔어요.
지금은 50대.. 한참 원없이 놀았던 기억으로 후회 없이 직장생활 하고 있어요.
지금이 가장 젊은 날이에요. 바로 지체 없이 원하시는 곳으로 가세요.
이제라도 열심히 다니세요.
맞아요.
20대에는 몰랐는데
나이 들면 여행도 힘들어요.
여행은 체력이에요.
더 늦기 전에 다니세요.
가야지 돌아댕기는것도 힘들어요
요즘 갈 만한곳, 축제 어디가 있나요?
88할때 다녀야 겠어서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