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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지원비 끊었어요

그렇게 조회수 : 18,172
작성일 : 2026-07-06 16:57:59

 

친정엄마가 제게 준다고 했던 아파트의

월세를 3년정도 받아왔는데

매번 다투고 다시 또 보고 반복하던차

저번달 부터 제게 말 안하고

세입자에게 연락해서 월세 입금을

저의 언니에게 보내라고 예금계좌 변경해서

제게 월세 지원 끊었네요

그달 월세가 안들어와서 제가 세입자에게 연락하니

알려주네요

어머니가 계좌를 큰딸에게 바꿨다고.

언니는 82세 엄마의 고성 욕설 싸움 모두 다 받아주는

딸이에요 언니가 엄마 통장 관리하고 있구요

언니나 엄마 제게 연락한통 없이 계좌 바꾼거

중간에 언니가 더 얄밉네요

엄마는 현재 엄마를 아는 모든 사람들 자매 친척들과

다 의절하고 혼자 집에서 건강하게 잘지내구요

언니하고만 연락해요

아버지도 엄마랑 무지막지 구박하고 싸우다 돌아가시고요

그월서 받던집은 제가 새댁때 엄마가 아파트 하나 사게 해달라고 해서 샀었던 25년된 아파트입니다

엄마가 집구하는거나 계약을 잘 모르기도 하고

제게 다 일임해서 아기 업고 부동산 다니며 그당시 돈에 맞는집 새아파트 입주하는거 산거거든요

그후 그건 제꺼라고 구두상 말은 해왔지만

 전혀 그집 욕심내고 달라거나 관심도 없었어요

월세 지원은 최근 3년간 받았었구요

세입자에게 연락해서 안 사실이 좀 기분 안좋지만

뭔지 속이 후련합니다

 

 

IP : 106.101.xxx.204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6 5:10 PM (112.168.xxx.153)

    엄마재산이니 엄마 맘이죠. 속이 후련하시다니 다행이네요

  • 2. 그럼
    '26.7.6 5:11 PM (121.160.xxx.139)

    엄마 노후 신경 안쓰이고 좋죠 뭐.

  • 3. 안후련
    '26.7.6 5:15 PM (61.35.xxx.148)

    진짜 후련한 거 맞나요.
    아닌 것 같아서요.

  • 4. 상황모르지만
    '26.7.6 5:18 PM (221.138.xxx.92)

    누구 잘잘못을 떠나서 계속 다툼이 이어진다면 끊어지는게 맞는 것 같아요.

  • 5. 후련한
    '26.7.6 5:22 PM (106.101.xxx.44)

    네 후련해요 계속 싸우고 만나고 반복하고
    그러면서 월세는 받고있고
    찜찜했는데
    월세도 다 받지 않았어요
    엄마4 저6 이렇게 받았습니다
    몇십만원이었어요
    그거 안받아도 살죠
    이제 엄마에게 엄마돈 받는애 취급 안받으니 속편해요
    앞으로 그동안 함부로 제게 대한거 이제 정말 그꼴 안봅니다
    연락도 진짜 아예 끊지 싶네요

  • 6. ..
    '26.7.6 5:39 PM (61.39.xxx.97)

    지랄값이죠. 엄마 지랄받이값.
    30년 이상 '엄마'의 지랄을 받아내본 적 없는 분들은 왜 후련한지 이해못하실 거에요.

  • 7. 네 윗님
    '26.7.6 5:42 PM (106.101.xxx.132)

    맞아요 ㅈㄹ값을 받은거죠 당당하게.
    월세도 100퍼 줬으면 말이 다르죠
    4:6 으로 나누면서
    그렇게도 막대하고 함부로 했어요

  • 8. 후련할 것 같아요
    '26.7.6 5:43 PM (119.71.xxx.160)

    이제 언니한테 다 맡기세요 언니가 총대 메신거죠

  • 9. ...
    '26.7.6 5:45 PM (121.145.xxx.63)

    안받고 총알받이 안하는게 나아요.
    후련하시다는 말 이해됩니다.

  • 10. ㅇㅇ
    '26.7.6 5:54 PM (61.43.xxx.178)

    잘됐네요
    월세에 대해 이렇다저렇다 얘기도 하지 마시고
    연락도 하지 마세요

  • 11. ..
    '26.7.6 5:54 PM (211.173.xxx.12)

    엄마 돈으로 산거면 내가 알아봐준거고 뭐고 집사나 부동산중개인역할이죠
    3년 받았으니 언니가 3년 받으면서 엄마의 지랄값을 치루는거니까 공평한거라

  • 12. 황당
    '26.7.6 7:09 PM (211.211.xxx.168)

    엄마돈으로 샀으면서 내가 알아봐 줬다고 내집??

    어떻게 그런 계산이???

  • 13. 황당님
    '26.7.6 7:30 PM (106.101.xxx.212)

    원글 잘읽어보세요 내가 언제 그게 내집이라 했어요??
    그집 관심도 없다고 했자나요!!!!
    아휴 울엄마랑 똑같은 스타일이네 지겨운 말투
    시비걸지 말고 나가세요!!

  • 14. ..
    '26.7.6 8:39 PM (61.39.xxx.97)

    82난독 많아요ㅠㅠ
    원글님 토닥토닥

  • 15. .....
    '26.7.6 9:19 PM (1.241.xxx.216)

    더 지나면 정말 그 몇십 안 받고 오히려 홀가분 해짐을 감사하게 생각하게 되실 거예요
    언니가 미리 말해주지 않은 것 당연히 좋지 않지만
    그거 또 얘기를 해준다 한들 돈 문제라 어차피 이러나 저러나 좋을 수 없구요
    차라리 이렇게 된 게 더 깔끔하네요
    원글님 세상에 공짜는 없더라고요
    특히 그런 성향의 부모는 공짜로 주는 게 아닙니다
    이제는 마음 편히 사세요

  • 16. ㅇㅇ
    '26.7.6 10:55 PM (122.43.xxx.217)

    잘되었어요
    원글님도 이제 중년이신데, 중년에 지속적 스트레스는 발암요인이에요

  • 17. ...
    '26.7.6 10:57 PM (173.63.xxx.3)

    나이들수록 부모자식간에 돈으로 얽혀서 좋을게 단하나도 없어요.

  • 18. 변덕
    '26.7.7 12:19 AM (39.7.xxx.24)

    그 월세계좌가 언니랑 싸우고 다시 님에게 올수도 있어요.
    노인들 변덕이 심해서요.
    근데 엄마명의인데 딸이 월세 받으면 그거 증여로 잡히지 않나요?
    3년만 받으시길 잘했네요.

  • 19.
    '26.7.7 12:41 AM (221.149.xxx.157)

    세입자가 특약 변경도 없이
    월세 입금을 집주인 아닌 타인에게
    작은딸에게 보냈다가
    큰딸에게 보냈다가 구두로 그렇게 해주는군요.
    나중에 집주인이 받은적 없다고 잡아떼면 어쩌시려고..
    진짜 용감하네요

  • 20. 가라
    '26.7.7 5:21 AM (23.106.xxx.13) - 삭제된댓글

    자기나 나나 가난한 건 마찬가진데 심지어 내가 상황이 더 안 좋은데도
    저 10~30대까지
    나한테서 싹싹 긁어서 자기가 좀 더 배부르려던 사람이 사람이 나의 부모.
    자식 나이 한자리수일때부터 감정쓰레기통 써먹는 건 기본이고... 욕,트집,탓..

    아주 치가 떨리고 저는 30대 중반부터 그 사람의 말에 답하지 않아요.
    휘둘릴 마음 전혀 없어요.
    그 사람이 죽을때 얼마라도 남기고 죽을 수 있겠지만 관심 없거든요.
    다 쓰고가든, 다른자식한테 남기든ㅋ
    대신 내가 줄 것도(관심 포함) 없다. 이 마음으로 삽니다.

  • 21. 극단적
    '26.7.7 5:58 AM (175.116.xxx.138)

    집주인 명의도 아닌계좌에 입금하는 세입자라니ㅠㅠ
    그렇게 막 바꿔서 입금해도 되나요?

  • 22. 4;6이고
    '26.7.7 6:15 AM (121.162.xxx.234)

    전액이고 다르지 않아요
    백만원의 사십만원도 있고 천만원의 사백도 있는걸요
    암튼
    집은 엄마 집 월세는 엄마가 알아서.
    하지만 돈 준다고 자식을 막대하먄 안되죠
    슬프게도 세상에 공짜 없긴 합니다
    암튼 후련하시다니
    이참에 잘못된 관계는 재정립하시면 좋죠

  • 23.
    '26.7.7 6:19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월세는 집 명의자 즉 계약자에게만 입금해요
    님이라면 집명의자 아닌 사람에게 월세 입금하겠어요
    주작이라고 의심 할 판이네요

  • 24.
    '26.7.7 6:20 AM (125.176.xxx.232)

    그러게요
    월세나 보증금은 집 명의자 즉 계약자에게만 입금해요
    님이라면 집명의자 아닌 사람에게 월세 입금하겠어요
    주작이라고 의심 할 판이네요

  • 25. .........
    '26.7.7 8:54 AM (121.188.xxx.66)

    주작이 아니라면...정말 큰일날 세입자네.

  • 26. 난독증?
    '26.7.7 9:08 AM (223.38.xxx.180)

    그후 그건 제꺼라고 구두상 말은 해왔지만

    전혀 그집 욕심내고 달라거나 관심도 없었어요

  • 27. sou
    '26.7.7 9:23 AM (222.238.xxx.74)

    월세금은 주인이 딸명의등 다른 가족명의로 송금하라하면 그렇게 해요
    통장 기록이 있는데 뭔 걱정인가요

  • 28. 제목이
    '26.7.7 9:35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아쉬움이 묻어나서요
    언니가 엄마 컨트롤하고 받는거고
    원글님은 그게 힘겨웠으니
    그냥 즐거워만 하세요
    그 힘든걸 언니가 맡았으니 다행인거 아닌가요?
    딸 명의로 입금하라 했다고 딸명의로 입금해주면
    그 세입자가 바보죠
    원주인이 받은바 없다 잡아떼면
    입금해준 통장주인에게 반환소송해야할 문젯거리가 되죠
    월세는 집주인 명의 통장 계약서 상에 박아준 통장으로 합니다
    보증금 반환도 계약서 주인 명의 통장으로 하구요

  • 29. 223.238.xxx.74
    '26.7.7 10:00 AM (106.101.xxx.182) - 삭제된댓글

    그후 그건 제꺼라고 구두상 말은 해왔지만

    전혀 그집 욕심내고 달라거나 관심도 없었어요
    ㅡㅡㅡㅡㅡㅡ

    그후 그건 제꺼라고 구두상 말은 해왔지만 -
    --->>엄마가 그동안 제게 말해왔던 부분이에요
    내용에 엄마가 한말이라고 적지 않았지만
    어느 누가
    엄마돈으로 산집을 제꺼라고 하겠어요??
    그랬다면 글 내용이 완전 달라야죠

    난독증 맞으면서 자꾸 왜 그러세요?

    님 자녀도 님 같은 부모 때문에 힘들어 하겠어요



    전혀 그집 욕심내고 달라거나 관심도 없었어요

  • 30. 223.238.xxx.74
    '26.7.7 10:01 AM (106.101.xxx.182)

    그후 그건 제꺼라고 구두상 말은 해왔지만

    전혀 그집 욕심내고 달라거나 관심도 없었어요
    ㅡㅡㅡㅡㅡㅡ

    그후 그건 제꺼라고 구두상 말은 해왔지만 -
    --->>엄마가 그동안 제게 말해왔던 부분이에요
    내용에 엄마가 한말이라고 적지 않았지만
    어느 누가
    엄마돈으로 산집을 제꺼라고 하겠어요??
    그랬다면 글 내용이 완전 달라야죠

    난독증 맞으면서 자꾸 왜 그러세요?

    님 자녀도 님 같은 부모 때문에 힘들어 하겠어요

  • 31. 딸이
    '26.7.7 10:11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집 주인이 아니잖아요?
    계약자간 거래에서 딸 명의로 보내라는 집주인의
    효력있는 서류가 있다면 몰라도
    딸은 집 주인이 아니에요
    법적 효력이 있는관계는 계약자간 거래에요
    예를 들어 그 통장으로 보내라 해놓고
    주인이 그런적 없다 하면
    법적 효력이 없는거라구요
    집주인 아닌 딸이 무슨 자격이 있는데요?
    통장 기록이 집주인에게 간것만 효력이 있다구요
    딸이 집주인도 아니고 집명의자도 아니고
    어떤 월세입자가 계약자 명의도 아닌 통장으로 돈을 보냅니까?
    사고 터지면 수습하려면 이 모든걸 증빙해서 법적으로 판결을
    받아야 해결 되는데 그 힘들고 무모한 일을 왜해요?

  • 32. 불법 증여를
    '26.7.7 10:15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불법 증여를 돕고 있는 상황 외에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법적 거래 관계인 두고
    딸 통장으로 도대체 왜 월세를 납입해요?
    아무것도 아닌 관계인데요?

  • 33. 순이엄마
    '26.7.7 10:53 AM (183.105.xxx.212)

    내 속이 다 후련하네요. 수고하셨어요.
    자신은 소중합니다. 타인이 자신을 괴롭히지 못하도록 하세요.

  • 34. 어후
    '26.7.7 11:38 AM (221.139.xxx.130)

    댓글에 딱 그 엄마같은 지랄병환자 난입했네요
    저도 지겹습니다
    원글님 후련하다는거 너무 이해됩니다

  • 35. ,엄마맘
    '26.7.7 12:23 PM (118.235.xxx.220)

    님엄마재산이예요
    3년간받았으면 잘받은거죠
    그냥돌아가실때까지 엄마재산 엄마맘대로하고
    돌아가시게하세요
    님글에는 아부지 언니 다른친척들 다등장하면서
    엄마가얼마나 포악한 사람으로 묘사하셨는데
    엄마말도 든어봐야죠
    후련하다니 다행미련가지고 언니랑싸우지말기

  • 36. 난독증이라기엔
    '26.7.7 12:48 PM (220.126.xxx.164)

    원글님이 주어 생략하니 전혀 반대로 해석될수 있는데 난독증이라 몰아부치는것도 그렇네요.
    저 위 댓글쓴 사람은 아닌데 저도 그렇게 읽혔거든요.
    그리고 언니가 더 얄미울 이유는 이해가 안가네요.
    계속 감정쓰레기통 역활 하셨는데 정작 월세는 동생이 받고 제일 열받고 억울할 당사자 같은데요?

  • 37. 윗님
    '26.7.7 1:02 PM (106.101.xxx.110)

    더 구체적인 얘기는 안적었지만
    엄마가 집이 몇개 있어서 언니도 그동안
    꾸준히 엄마 아파트 월세 저보다 더 오랜기간
    현재까지 많이 받고 있어요
    그리고 엄마 통장을 언니가 꽉잡고 관리해서
    언니는 집도 아들꺼 어딘가에 사고 엄마가 보태준거
    같습니다
    제가 받던 월세를 이번에 언니 통장으로 가서
    언니는 두배 받겠네요

  • 38. 윗님
    '26.7.7 1:06 PM (106.101.xxx.168)

    언니는 저만나면 엄마 흉 엄청보고
    엄마가 악성 나르시시스트라고 하면서
    그렇게 제가 엄마와 더 멀어지게 하는 역할도 하는거겠죠
    그러다 언니는 엄마랑 여행도 가고요 아주 엄마 잘 챙기더라구요
    엄마의 금전적인 부분을 언니가 알고 있으니
    엄마에게 못떠나고 없는데서는 욕하네요

  • 39. ff
    '26.7.7 2:47 PM (61.79.xxx.78)

    이상하게 댓글을 쓰는 사람들은 왜 이상하게 쓰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원글님 현재 상황에 대한 얘기만 하면될걸..
    여기에 글쓰면 다들 공격적인 얘기만. 어떻게 하면 상처줄까 이런 생각으로만 사는 사람들이 많아요 ㅎㅎ
    원글님 암튼 그동안 고생많으셨어요~~

  • 40. satellite
    '26.7.7 3:18 PM (211.234.xxx.248)

    언니가 더 나빠요, 언니를 끊으세요.
    앞으로 엄마랑소통할일있으면 언니 통하지말고
    껄끄럽고 싫어도 직접하세요.

  • 41. ff님
    '26.7.7 3:24 PM (106.101.xxx.78)

    맞아요 댓글중 이상하게도 공격적이고 혼내고 싶고 트집잡아서
    그사람에게 시비걸고 싸우고 싶은 마음의 댓글 쓰는 사람들 있네요
    다른글들 가서도 또 저러고 다니겠지요 저건 병이에요
    꼭 저희 엄마같거든요 악성 나르시시스트

    오죽하면 친척들이 엄마좀 병원 데리고
    가보라고 하는데 엄마가 알면 펄쩍 뛰겠죠
    병원가면 중증 일겁니다

  • 42. 월세를
    '26.7.7 3:34 PM (114.207.xxx.92)

    타인에게 보내면 안되는데 세입자가 잘 모르나보네요

  • 43. 어휴
    '26.7.7 3:37 PM (114.200.xxx.138)

    겪어본 사람은 알지요
    저는 원글님 마음 이해합니다.
    저희 엄마는 통은 크시건만 참나, 고작 6:4 월세 몇십만원요?
    돈 쓸줄도 모르는 분이네요
    그돈 다시 준다고해도 됐다고 하세요.
    이제부터 찜찜함 없이 가벼운마음으로 지내시면 좋겠어요
    응원합니다.

  • 44. 챙기세요
    '26.7.7 3:57 PM (175.202.xxx.200)

    언니가 이간질 한겁니다. 원글에게 엄마 욕하고 엄마에게 원글을 욕하면서.
    손해보지말고 꼭 챙기세요. 엄마 앞에서는 엄마에게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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