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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엄마랑 도쿄 가족여행

여행 조회수 : 4,508
작성일 : 2026-07-06 10:17:16

팔순인 엄마와 형제들 8월에 가족여행을 계획 중인데요.

80인엄마, 50대4, 40대1,20대3, 8살1

이렇게 10명인데 동생이 도쿄로 자유여행을 가자고 합니다.

언니랑 저는 여행사 통해 가자고 하고 동생은 여행사는 싫다고 하구요.

버스랑 지하철로 다니면 된다고.

언니랑 저는 일단 80인 엄마가 더운 여름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움직이는게 가능한가와

10명이 대중교통으로 움직이는게 쉬운일은 아니다로 여행을 가네마네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80인 노모와 10명 단체로 대중교통 가능한가요?

IP : 221.162.xxx.60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7.6 10:19 A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하루 2만보씩 걷는 일본자유여행을
    열명씩 몰려다닌다고 생각하니
    너무 빡세네요

  • 2. 흠..
    '26.7.6 10:21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여행사에 따로 연락해서 가족 패키지 그런거 짜달라고 해서 가면 되지 않나요?
    80대 노모가 한여름에 대중교통 이용해서 여행이라니. 좀 힘들어보이네요.

  • 3. 그럴때는
    '26.7.6 10:22 AM (221.138.xxx.92)

    패키지로 하세요.
    도쿄말고 다른 일본 도시 하시지..

  • 4. ...
    '26.7.6 10:22 AM (112.170.xxx.245)

    무리에요.
    인원이 너무 많아 이동하기 정말 힘들거에요.

  • 5. 절대불가
    '26.7.6 10:23 AM (123.214.xxx.154)

    여행 목적이 뭔가요?
    가족들 단합이 목적이면 가까운데 펜션 얻어서 하루 놀다 오는 거 추천합니다.
    어린이는 없었지만 거의 저 조합으로 제주도 렌트해서 다녔는데 세상 빡센 극기 훈련이었어요.
    하물며 대중교통으로 한여름에 일본을? 왜 그런 여행을 계획하는거죠?

  • 6. ....
    '26.7.6 10:23 AM (1.227.xxx.206)

    자유여행할 거면 8살이랑 노모 케어는 동생이 하라고 하세요

    한여름에 대가족 자유여행이라니 생각만 해도 지치네요

  • 7. ..
    '26.7.6 10:23 AM (59.14.xxx.107)

    8월에 80대 노모모시고 일본갔다가
    난리나요
    그 빽빽하고 복잡한 도쿄를
    열명이 무엇보다 녹아내리는 8월에..

  • 8. 80노모
    '26.7.6 10:24 AM (220.72.xxx.2)

    80 노모 여름에 너무 힘들어요

  • 9. ..
    '26.7.6 10:24 AM (106.101.xxx.140)

    도쿄말고 다른도시로 정하세요
    도쿄 지하철 ㅠ 저는 무슨 미로인가
    나와서 다시 들어가고..

  • 10. 8월도쿄
    '26.7.6 10:24 AM (218.38.xxx.43) - 삭제된댓글

    8월에 서울 중심가를 10명이 버스,지하철로 다니는 거 생각하심 될듯요.

  • 11. 80대
    '26.7.6 10:24 AM (61.98.xxx.195)

    분에 맞추시는게 좋을듯하구요일본에대해 잘아시고 통역잘되시는분이 있으면 몰겠는데 다른분들은 담에 자유여여행가시면 되니 이번엔 패키지로추천

  • 12. 저라면
    '26.7.6 10:26 AM (106.101.xxx.137)

    일단 일정을 부모님께 맞추세요 선택과 집중으로 일정을 몇 개로만 짜고 대신 팀을 나눠서 부모님은 호텔에서 좀 쉬는 동안 자매분들은 쇼핑이나 구경 다녀오시구요 이 더위에 힘들어요
    제 지인은 부모님과 당사자 부부만 가서 택시로 다녔어요 고택시도 되고 수수료 붙지만 카카오택시도 되고 우버도 된다니까 되도록 택시비 안 아끼고 다녀오더라구요.

  • 13. 일본극기훈련
    '26.7.6 10:26 AM (119.194.xxx.221)

    도쿄는 전철도 서로 연계 안되고 에스칼레이터도 그닥 안보이던데 힘드실것 같아요

  • 14. 어휴
    '26.7.6 10:26 AM (211.235.xxx.177)

    젊은이들도
    8월엔 도쿄 안가요

  • 15. ..
    '26.7.6 10:26 AM (1.236.xxx.121)

    그 인원에 그 나이면 님 팀만이라도 가이드랑 차량 써요
    걸어다니면 개고생 해요
    애나 노인은 수시로 쉬고 쳐지고요

  • 16.
    '26.7.6 10:27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런데 8월 도쿄는 젊은 사람도 힘들어요..
    죽어납니다

  • 17. 패키지추천
    '26.7.6 10:27 AM (110.15.xxx.45)

    여름이 아니었음 좋겠지만 그래도 가야한다면 패키지지요
    근데 어머니가 잘 못걸으시면 다른 일행에게 좀 불편을 줄 수도 있을것 같아요
    잘 보고 자유일정이 좀 들어간 패키지를 골라보세요
    어머니가 힘들면 자유시간에 휴식을 취하면 되니까요

    근데 솔직히 10명 도쿄 한여름 비추이긴합니다

  • 18.
    '26.7.6 10:27 AM (221.138.xxx.92)

    그런데 8월 일본은 젊은 사람도 힘들어요..
    죽어납니다

  • 19. oo
    '26.7.6 10:28 AM (116.45.xxx.66)

    아 20년전에도 20대에 도쿄여름 여행 힘들었어요
    여름 습함이 진짜 장난 아니에요
    여행사에 가족여행 패키지로 다니세요;;;;

  • 20. 원글
    '26.7.6 10:28 AM (221.162.xxx.60)

    저랑 같은 생각이시네요..
    감사합니다..

  • 21. ..
    '26.7.6 10:28 AM (1.236.xxx.121)

    한여름 서울 10인이 다니는거 몇배로 힘들어요
    말 안통해 길 몰라 결국 싸움나고 엉망되는데
    왜 자유를 고집하죠

  • 22. ..
    '26.7.6 10:28 AM (14.53.xxx.46)

    어우 그 많은 인원 식사할때마다 간식 사먹을때마다 힘들듯ㅡㅡ
    생각만해도 피곤하네요
    저라면 그냥 국내 여행 할듯요

  • 23. ..
    '26.7.6 10:28 AM (106.101.xxx.140)

    오 다들 도꾜 기피하시네요
    저두 도꾜 다신 가고 싶지 않아요
    그것도 8월에

  • 24. 다같이
    '26.7.6 10:28 AM (223.38.xxx.168)

    일본 식당 작아서 다같이 밥도 못먹어요

  • 25.
    '26.7.6 10:29 AM (220.72.xxx.2)

    울 애들 작년인가 한여름에 갔을때 죽고 싶을 정도로 더웠다고...
    설마 그렇게 더울줄은 모르고 간거죠

  • 26. 북해도
    '26.7.6 10:29 AM (125.181.xxx.202) - 삭제된댓글

    비싸도 그곳에 여름에 가요.
    도쿄가 서울보다 더 덥고
    일반 도시들도 화산단지라 그런지 더움

  • 27. ...
    '26.7.6 10:30 AM (222.106.xxx.66)

    돈 다 줄테니 동생네가 엄마 모시고 갔다오라 하세요.
    돈 드는 극기훈련 그잡채

  • 28. may
    '26.7.6 10:31 AM (126.254.xxx.237)

    80대가 도쿄에서 할일이 없을거같은데요
    온천있는도시가 낫지않을까요?
    후쿠오카같은데 가서 젊은애?들은 거기서놀고
    버스패키지로 어른?들은 온천지역 가구요

  • 29.
    '26.7.6 10:31 AM (211.246.xxx.59)

    어머니 무릎 괜찮은 편인가요?

    그 습한 더위에 80살인 어머니를 모시고 가시다니
    다른 나라 권해요.
    10명이면 단체관광으로

  • 30.
    '26.7.6 10:32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패키지에대한 선입견일수 있는데..
    저희 가족 20대 둘 50대 둘 삿포로 겨울패키지 다녀왔는데
    20대들이 아주 만족했어요.
    고급패키지여서그랬을지도 모르겠지만요.
    여러세대 어울려 가는 여행이면 가족하나에 가이드끼던가
    패키지로 가세요.
    그게 잡음적고 수월합니다.

  • 31. 유경험자
    '26.7.6 10:32 AM (61.35.xxx.148)

    도쿄 4인 가족 여름에 갔다가 대판 싸우고 온 경험자입니다. ㅋㅋ
    저는 일본어도 좀 하고, 일본 여행을 자주 가서
    당연히 우리 가족만 즐길 수 있는 자유여행 선호했죠.
    정말 대판 싸우고 한국 못올 뻔했어요. ㅎㅎㅎ
    어르신들 데리고 지하철 절대 못탑니다.
    9년 전이었는데, 그 때 부모님이 60 초반이었거든요. 팔팔하셨는데도
    더워서 조금이라도 걸으려고 하면 아빠 벌써 표정 안좋아지시지(결국 성질 냄)
    엄마는 비교적 잘 따라다니는 편이긴 했음
    그 이후로 부모님과의 여행은 무조건 패키지로 갑니다.
    저랑 제 동생은 이후로도 자유여행은 가구요.
    80노모에 10명이요? 절대 불가합니다.

  • 32. ..
    '26.7.6 10:33 AM (223.38.xxx.210) - 삭제된댓글

    8월 도쿄 안되고
    삿포로는 좀 나아요

    예전보다 습해졌다고 해도 시원한 편이고
    슬렁슬렁 시내 쇼핑가고

    비에이 투어 하루 예약해서 단체버스투어 하고
    렌트카로 오타루 다니시기도 좋고
    음식도 다양하게 맛있고
    삿포로가 제일 나을 듯

  • 33.
    '26.7.6 10:34 AM (211.246.xxx.59)

    평소에 엄마랑 같이 잘 안다니시나요?

    80세면 수시로 화장실가셔야 합니다.

  • 34.
    '26.7.6 10:34 AM (221.138.xxx.92)

    패키지에대한 선입견일수 있는데..
    저희 가족 20대 둘 50대 둘 삿포로 겨울패키지 다녀왔는데
    20대들이 아주 만족했어요.
    고급패키지여서그랬을지도 모르겠지만요.
    여러세대 어울려 가는 여행이면 가족하나에 가이드끼던가
    패키지로 가세요.
    그게 잡음적고 수월합니다.

    8월 도쿄 여행은 반대고요.
    웬수되서 돌아옵니다ㅎㅎ

  • 35.
    '26.7.6 10:35 A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저 50대인데도
    일본지하철 타고 여행다니는거 피곤하던데요
    료칸만 좋았어요
    열명 식당은 어떻게 들어가려고 하시나요
    카페도 줄서던데요

  • 36. ..
    '26.7.6 10:35 AM (106.101.xxx.140)

    여행사통해 자 여기 내리셔서
    한시간후에 모이세요
    점심은 여기서 드세요
    요게 제일 편하실듯

  • 37. 원글
    '26.7.6 10:35 AM (221.162.xxx.60)

    유경험자님 저희도 대판 할 것 같습니다.ㅋㅋ
    저랑 언니는 그냥 국내로 렌트해서 가기로 결정 했는데
    남동생이 안 갈 것 같습니다.
    그냥 동생이랑 조카만 빼고 나머지만 가야겠습니다

  • 38. 아유
    '26.7.6 10:36 AM (222.120.xxx.56)

    무조건 패키지. 80대 노모를 배려한 편안한 패키지로 가야죠. 젊은 사람들도 더운날 대중교통 이용하는 거 힘든데 어쩌시려고...

  • 39. 그게
    '26.7.6 10:37 AM (220.72.xxx.2) - 삭제된댓글

    그게 낫죠

  • 40. 그러세요
    '26.7.6 10:38 AM (220.72.xxx.2)

    그냥 동생이랑 조카만 빼고 나머지만 국내로 다녀오세요
    어르신들 더위로 몸 상하면 기력회복도 어려워요

  • 41. ...
    '26.7.6 10:39 AM (121.142.xxx.225)

    그 인원으로 예약안하면 식당 못 들어가요.
    우리처럼 쓱 들어가서 먹을곳 없어요.

  • 42. ..
    '26.7.6 10:40 AM (14.53.xxx.46)

    남동생 빼고 가세요ㅡㅡ
    국내 렌트 해서 맛집 가시고 설렁설렁 놀다 오세요^^
    도쿄 지하철 어휴 장난 아니예요
    국내 맛집 생각하니 저도 떠나고 싶네요
    어르신들 모시고 국내 여행도 좋아요

  • 43. ...
    '26.7.6 10:41 AM (218.51.xxx.95)

    동생네 가족은 그럼 따로 자유여행 하라 하세요.
    더위도 문제지만
    일본 전철 노선이 얼마나 많고 복잡한데
    80대 노모와 어린아이 데리고
    이걸 타고 다닐 생각을 하다니...
    그리고 아무리 번역기 있다 해도
    일본어 잘 읽고 잘하는 분 있나요?
    만약 택시 탈 일이라도 생기면
    택시비가 우리나라와는 비교도 안 되게 비싸요.

  • 44. 80노모
    '26.7.6 10:42 AM (123.214.xxx.154)

    전에 내가 알던 엄마가 아니에요.
    여행 가보니 확실히 알겠더군요.
    얼마전 여행에서 화장실 찾다가 볼일 다 봤어요.
    암튼 힘들어요. 쉽지 않아요.

  • 45. 우주
    '26.7.6 10:45 AM (61.77.xxx.2)

    도쿄는 절대 비추합니다. 여름이니까 북해도 패키지 가시는 걸 권합니다.

  • 46. 원글
    '26.7.6 10:51 AM (221.162.xxx.60)

    동생이 일본어는 모르겠고 영어는 잘 합니다.
    일본도 여러번 갔다온걸로 알고 있어요.
    암튼 저희는 그냥 국내로..
    동생네는 안가기로 결정 했어요..

  • 47. …..
    '26.7.6 10:55 AM (115.138.xxx.238)

    8월 도쿄 왠수에게나 권하는 여행인데

  • 48. ????
    '26.7.6 10:57 AM (118.235.xxx.68)

    8월에 도쿄는 젊은 사람도 힘들어요
    그때 팔순 노모 모시고 여행 간다하면 이상한 생각 들겠어요

  • 49. ????
    '26.7.6 11:00 AM (118.235.xxx.68)

    동생이 남자군요.... 똥고집에 노모 늙은 것 생각을 못하고

  • 50. ㅇㅇ
    '26.7.6 11:00 AM (211.119.xxx.250)

    안가느니만 못한 여행계획이네요..

  • 51. ..
    '26.7.6 11:00 AM (211.117.xxx.104)

    8월에 80노모를 데리고 도쿄에서 버스 지하철로 여행?
    진짜 큰일나십니다
    5월에 갔는데도 별로 돌아다니지 않아도 대중교통이 익숙하지않아서 하루 2만보 걷게되고 다리가 움직여지지않더군요
    덥기는 또 얼마나 더운지...근데 8월에 80 노인을요???
    진짜 큰일나세요

  • 52. 도쿄는
    '26.7.6 11:07 AM (222.114.xxx.74)

    걷고 또 걸어야 하는데
    8월에 노인네 그렇게 걷다가는 큰 일 치뤄요.
    게다가 10명이서 식당엔 어떻게 들어가려고요.
    패키지 아니면 밥 먹기도 어려워요.

    젊은애들도 여름에 일본 간다면 말리고
    열사병 안걸리게 대비 단단히 하라고 합니다.
    동생은 지 욕심에 엄마 고생할 건 생각도 안하나 보네요.

    전 일본에서 거주 경험이 있어요.
    여름엔 비추입니다.

  • 53. ..
    '26.7.6 11:18 AM (210.179.xxx.62) - 삭제된댓글

    올 여름은 계획했던 해외여행도 취소할 판.. 에어컨 되는 국내가 가장 안전해...

  • 54.
    '26.7.6 11:21 AM (211.234.xxx.11)

    다 떠나서 저 인원이면 도쿄에서 한번에 밥을 먹을수가 없습니다. 누구도 즐겁기 힘든 인적구성이구요.. 패키지나 개인가이드 꼭 알아보시길 바래요.

  • 55. 가고싶으시면
    '26.7.6 11:27 AM (122.32.xxx.24)

    홋카이도 10인 단체로 여행사 예약해서 가세요

  • 56. ...
    '26.7.6 12:12 PM (112.154.xxx.58)

    동생네 20대 조카가 도쿄 아니면 안간다고 했나보네요
    여름방학 맞춰서 가야 하니 8월일테고...

    해외에서 큰 일 치룰 작정 하고 가시는걸로 보여요ㅡ.ㅡ

  • 57. 이 여름에
    '26.7.6 12:21 PM (1.235.xxx.138)

    어르신 모시고 가기엔 북해도가 짱이예요.
    시원하고 먹거리 진짜 맘에 들어하실건데..
    엄마모시고 더울때 북해도 다녀왔더니 아직까지 좋았다고 말씀하시더라고여.
    패키지 비싼거 가면 호텔 부페 끝내줘요~~~

  • 58. 일본
    '26.7.6 12:24 PM (39.7.xxx.113)

    간다면 시원한 지역으로 가시구요 일본은 여름 태풍 많아 피하는 시기 아닌가 조심스럽게 여쭙니다.
    어르신들 낀 여름 여행이면 휴양지가 나을거 같어요
    며칠전 중국 갔다왔어요. 나름 비 안오고 좀 시원하다고 일일투어 가이드가 그러던데도 저랑 애 돌아와서 며칠 끙끙 앓았어요.
    더위먹은거처럼 축 늘어져서요
    거기서도 택시만 타고 다녔습니다 80노모면 힘들어요.

  • 59. ㅇㅇ
    '26.7.6 12:32 PM (98.32.xxx.166)

    말만 들어도 지옥행 느낌나요.
    국내로 잘 결정하셨어요.

  • 60. ???
    '26.7.6 12:35 PM (210.106.xxx.63)

    왜 지옥행 여행을 하나요?
    대판 싸움나고 의절할 수도 있어요

  • 61. 보니까
    '26.7.6 12:49 PM (222.114.xxx.74)

    50대는 누나 부부들이고, 20대 3명도 누나네 아이들,
    40대 동생은 와이프 빼고 8살 애만 데려간다는 거 아닌가요?
    8살 아이 체험쯤으로 생각하고 가나보네요.
    아이가 가자고 한 장소가 있으니 패키지는 안가겠다고 하는 거고요.

    끼니마다 식당 못찾아서 우왕좌왕하다가 싸우고,
    80 노인 걷다가 더위에 지쳐버려서 앓아누울 수도 있어요.
    동생은 지들 가족끼리 다녀오라고 하셔야겠네요.

  • 62. 원글
    '26.7.6 1:10 PM (221.162.xxx.60)

    동생은 초등1학년 남자아이 한명 있고
    올케는 그날짜에 시간이 안 맞아서 못가고.
    동생은 자기 아들 끔찍하게 생각하는 아이라 윗님 말씀이 맞을수도 있겠네요.
    그래서 동생네는 지 가족끼리 가기로 했어요

  • 63. ㅡㅡ
    '26.7.6 2:37 PM (112.156.xxx.57)

    8월 너무 더워요.
    홋카이도 쪽으로 가세요.
    패키지로.

  • 64. 00
    '26.7.6 3:15 PM (1.242.xxx.150)

    의견이 다르면 따로 가야죠. 근데 도쿄 자유여행 좋긴해요. 외국인 많아서 그런지 식당에서도 간단한 영어 통하구요

  • 65. 어머
    '26.7.6 11:05 PM (211.243.xxx.238)

    더위도 더위지만 그 습한 날씨에
    80대 되신분이 어떻게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여행하나요
    여름아니어도 공항에서 진빼구 도착해서 버스기다리려면 힘들어죽겠는데요 80대 아닌데도요
    가시려거든 가을에 온천 료칸을 가시든지요
    아님 더울때는 차라리 북해도쪽 패키지로 가시든지 하셔야지
    너무 무모하네요 그 동생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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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3563 나이가 드니 놀러좀 다닐 걸..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7 김꼬냉 2026/07/06 2,877
1823562 이성윤의원의 뼈때리는 글 6 돌아갈수없다.. 2026/07/06 1,236
1823561 중국 동방항공 괜찮나요? 6 .. 2026/07/06 1,231
1823560 연기금 리밸런싱 유예 괜찮은건가요? 18 2026/07/06 1,662
1823559 한 달 유럽여행(볶음김치, 김치... 이런 건 캔으로 가지고 가.. 17 로로 2026/07/06 1,988
1823558 '하루만에 48% 폭락' 말이 돼?…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 15 쥬쥬 2026/07/06 9,839
1823557 고양이 뉴스 천재네요. jpg 16 하하하 2026/07/06 4,844
1823556 진중권 "어린 아이돌 제단에 바치는 걸 5.18 영령 .. 11 ㅇㅇ 2026/07/06 2,367
1823555 이런 사람 접근 못하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11 2026/07/06 1,524
1823554 퇴직 걱정하는 직장인들 뭐가 제일 고민이신가요? 9 ㅇ ㅇ 2026/07/06 1,786
1823553 영화 호프 Hope 새예고편 7 기대작 2026/07/06 1,642
1823552 7월인데 잡티제거, 토닝해도 될까요? 9 주니 2026/07/06 1,845
1823551 불안증세(미루는 습관) 약으로 도움 받을수 있을까요? 3 .. 2026/07/06 1,333
1823550 방밖에 안나오는 애들 얼마큼 안나오는지 얘기해주세요 7 .. 2026/07/06 2,068
1823549 갑자기 생각난 옛날 얘기 13 ... 2026/07/06 2,716
1823548 한민수의원 - 김민석 전 국무총리께 정중히 묻습니다. 3 자기부정 2026/07/06 1,031
1823547 "두 번 다시 축구계에 발 들이지 마세요" 정.. 2 ㅇㅇ 2026/07/06 2,689
1823546 중2 아들 한약(보약) 먹이는게 좋을까요? 10 .... 2026/07/06 599
1823545 삼전 실적 예측해 봐요 9 2026/07/06 2,661
1823544 역시 박은정 - 이병태는 사퇴하라 13 ㅇㅇ 2026/07/06 938
1823543 신축 커뮤니티 문제점은...전 세대가 다 주인노릇을 해서 같아요.. 2 2026/07/06 1,929
1823542 며느리 쌍둥이 임신, 출산 후 보조하라는데 역할 13 쌍둥이 2026/07/06 3,631
1823541 파워 J이신 분들 11 eettt 2026/07/06 2,371
1823540 50대 컴활2급 6 2026/07/06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