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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수도 없어서

살기싫은데 조회수 : 3,931
작성일 : 2026-07-06 00:15:02

약의 힘을 빌리는데 약을 먹으면 하루가 순삭이고

감정도 무뎌지다 못해 기분이 좋다 나쁘다 특히 나쁘다가 없어지니 차라리 편안해요

IP : 211.234.xxx.17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6 12:25 AM (223.38.xxx.158)

    약 이름이 뭔가요.

  • 2. ..
    '26.7.6 1:24 AM (211.208.xxx.199)

    이왕에 태어난거 그렇게라도 하며 밥값하고 살아야죠.
    죽기가 어디 쉽나요?

  • 3. 그러게요
    '26.7.6 1:28 AM (211.234.xxx.76)

    밥값은 충분히 하고 있고 여기서 삶의 의미들 찾는데 뭐 저는 그 의밈충분하다고 생각 하고 살기도 쉽지 않지만 죽는 것도 쉽지 않음을 아니까 이렇게나마 버티고 사는 거에요 근데 뭐 굳이 그놈의 밥값. 다시 말하지만 나는 충분히 합니다만 꼭 굳이 밥값을 하고 살아야 의미있는 삶은 아니라는 말을 하고 싶네요

  • 4. 그럼요
    '26.7.6 6:45 AM (58.120.xxx.31)

    태어났으니 사는 거죠 뭐
    의미라는게...헛.

  • 5. ...
    '26.7.6 7:17 AM (1.236.xxx.121)

    다들 그래요 그냥 하루 하루 살지
    큰 의미갖고 사는 사람 적어요

  • 6. ...
    '26.7.6 8:08 AM (211.51.xxx.3)

    저도 억지로 살아요. 약 잘 드셨어요.

  • 7. 의미있게
    '26.7.6 8:14 AM (118.235.xxx.209)

    사는게 뭔가요
    그냥 태어났으니 살고 애들 뒷바라지하고
    그게 끝이죠
    어디 다치거나 아프거나 하지않는것만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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