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먹어서 인제 염색을 주기적으로 해야할 때가 됐나보네요. 딱 두 달 아니 길어봤자 세 달만 안해도 할매가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나이가 이제 50도 안 됐는데 말이죠. 다들 염색 주기적으로 하시나요? 회사 생활을 하다 보니까 안 할 수도 없고 참
다들 염색 많이 하시나요?
막어유요딩 조회수 : 1,864
작성일 : 2026-07-05 18:16:28
IP : 118.235.xxx.6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kk 11
'26.7.5 6:18 PM (1.236.xxx.121)3달요? 매달 합니다
안하면 못봐줘요2. 30 후반부터
'26.7.5 6:21 PM (39.125.xxx.30)이제 안 하려했더니
쉽지 않네요3. 50
'26.7.5 6:25 PM (114.205.xxx.247)2년 전부터 했는데 일년에 2번 미용실에서 전체염색하고 1.5개월에 한 번 집에서 뿌염해요.
염색약 아무래도 안좋으니 안하고 싶은데 안하니 넘 지저분해보여서요 ㅠㅠ
최대한 버티다가 합니다.4. ᆢ
'26.7.5 6:42 PM (182.227.xxx.181)두달까지 버티고
잘 감추고 다니다가 미용실가요
흰머리 나오면 추레하니 보기싫어서
염색은 필수예요5. 한달
'26.7.5 6:58 PM (175.193.xxx.206)한달에 한번하고 중간에 집에서 한번 살짝 해요.
6. ..
'26.7.5 7:16 PM (182.220.xxx.5)회사 다니지만 전혀 안합니다. 화장도 안해요. 연구원이에요.
7. ᆢ
'26.7.5 7:23 PM (223.38.xxx.84)화장은 안하지만 염색은 꼭 해요,한달주기로, 안하면 할머니같아요
8. 두달에한번
'26.7.5 7:24 PM (222.235.xxx.92)미용실가요
저는 둘째 낳고 37부터 새치염색 해왔어요 ㅠ9. 52세
'26.7.5 7:36 PM (115.136.xxx.19)방금 집에서 뿌염 했어요.
미용실서 3만원 주고 하다 집에서 하니
훨씬 편해요. 전 흑모비책 흑갈색 써요.
첨엔 연한 갈색 썼는데 한 달도 안돼
흰머리 보여 흑갈색으로 바꾸니 좀더
오래가네요.
첨엔 거실서 비닐에 장갑 쓰고 하다 이젠
아예 옷 다 벗고 염색약 바른 후 이 닦고
욕실 청소 하거나 폰 보면 시간 금방 지나가요.
미용실 염색약은 두피가 따가웠는데
집에서 하는 건 따갑지 않아 좋아요.10. ㅡㅡㅡ
'26.7.5 8:25 PM (70.106.xxx.95)걍 할머니로 보여도 상관없을 시점부터 안하려구요.
근데 아직까지는 할머니 소리 듣기 싫으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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