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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등 엄청 한가해 보이더라구요

조회수 : 3,215
작성일 : 2026-07-05 17:39:00

아이 전학 문제로 학교 행정실 

주민센터 교육지원청인지 교육청인지 다녀왔는데 

다 무지 한가해 보이더라구요 

특히 교육청 인원도 많고 다들 유유자적 한가해 보이더라구오 

IP : 223.39.xxx.180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
    '26.7.5 5:44 PM (211.179.xxx.62)

    모든 일터가 바쁜 시즌이 있고 좀 여유로운 시즌이 있는거지요

  • 2.
    '26.7.5 5:46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교육지원청 몇달 알바했는데
    절 대체 왜 뽑았는지 모르겠을정도로 다들 일이 없었어요
    제가 하는일이 허드렛일이라
    손님오면 차 타서 나르고 설거지하고 우편보내고 서류정리하고 전화받고였어요.
    차는 종이컵에 타면될걸 왜 그리 이쁜 잔에 타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과일이며 떡이며 과자며 시시때때로 씻어다 주는게 문화더라고요. 서류는 지들이 만든 서류인데 지들이 해야지 잘모르는 알바가 하고있고…
    아무리 놀아도 허드렛일 안하는 나랏님들인거죠.
    알바 한두명 남기고 공식적으로는 연수인데 실상은 새금으로 놀러간건데 팀 전체나 절반씩 가버려서
    학부모나 학교에서 전화오면 출장갔다고 응대하느라 진땀이…

  • 3. 그게
    '26.7.5 5:47 PM (119.149.xxx.5)

    허드렛일은 기간제 뽑아요
    퇴직금안주려고 11개월계약
    걍 시험 패스해서 임용되는게 젤 꿀빠는 직업인듯요
    무료하다면 단점이랄까

  • 4.
    '26.7.5 5:48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교육청 몇달 알바했는데
    절 대체 왜 뽑았는지 모르겠을정도로 다들 일이 없었어요
    제가 하는일이 허드렛일이라
    손님오면 차 타서 나르고 설거지하고 우편보내고 서류정리하고 전화받고였어요.
    차는 종이컵에 타면될걸 왜 그리 이쁜 잔에 타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과일이며 떡이며 과자며 시시때때로 씻어다 주는게 문화더라고요. 서류는 지들이 만든 서류인데 지들이 해야지 잘모르는 알바가 하고있고…
    아무리 놀아도 허드렛일 안하는 나랏님들인거죠.
    그리고 공식적으로는 연수라고 하며 가기도 하는데 알바 한두명 남기고 실상은 세금으로 놀러도 많이갔는데 팀 전체나 절반씩 가버려요. 갔다쳐요. 전화는 받을것이지
    학부모나 학교에서 전화오면 출장갔다고 응대하라고 한통도 안받더라구요. 정말 급한 전화도 몇건 있었거든요. 어찌나 진땀이 나던지…

  • 5. .........
    '26.7.5 5:53 PM (222.106.xxx.199)

    그러니 책임은 일선 교사에게 다 떠넘기고

    한국 교육이 망가지든 개판이 되던

    지들은 상관없이 자리만 지키고 월급도둑질이나 하면서 편하게 살고 있는거죠.

  • 6. ............
    '26.7.5 5:57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원글이나 댓글들이나 한심하네요. 저라면 이런 글 올리는 시간에 아이 학교 적응 잘하도록 기도하겠어요

  • 7. 교육부징관
    '26.7.5 5:58 PM (106.101.xxx.37)

    꼬라지를 봐요 여제자 폭행에 음주운전 전과 그런주제에 고고한척 배제고한테 호통만

  • 8. ............
    '26.7.5 5:58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원글이나 댓글들이나 한심하네요. 저라면 이런 글 올리는 시간에 어떻게 하면 아이가 학교 적응 잘할까 생각이라도 할 것 같네요

  • 9. ...........
    '26.7.5 6:03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저라면 이런 글 올리는 시간에 어떻게 하면 아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까 생각이라도 하겠어요

  • 10. ..........
    '26.7.5 6:06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이런 글 올리는 시간에 어떻게 하면 아이가 방황하지 않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까 생각이라도 하겠어요

  • 11. ..........
    '26.7.5 6:07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이런 글 올리는 시간에 어떻게 하면 아이가 방황하지 않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까 생각이라도 좀...

  • 12. ..........
    '26.7.5 6:11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글 올릴 시간에 어떻게 하면 아이가 새 학교에서 방황하지 않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까 생각이라도 좀 하시지요?

  • 13.
    '26.7.5 6:14 PM (118.235.xxx.151) - 삭제된댓글

    아니던데요. 교육청이 학원도 총괄하고 있어서
    서울 학군지는 밤에 수업하는지 잠입 검거도 합니다.

  • 14.
    '26.7.5 6:15 PM (118.235.xxx.151) - 삭제된댓글

    아니던데요. 교육청이 학원도 총괄하고 있어서
    서울 학군지는 밤에 수업하는지 잠입 검거도 합니다.
    밤에 갑자기 나타나서 깜짝 놀라게 하는 거 가끔하는데
    우리 지역은 학원이 무지무지 많아요.

  • 15.
    '26.7.5 6:24 PM (118.235.xxx.151) - 삭제된댓글

    아니던데요. 교육청이 학원도 총괄하고 있어서
    서울 학군지는 밤에 수업하는지 잠입 검거도 합니다.
    밤에 갑자기 나타나서 깜짝 놀라게 하는 거 가끔 해요.
    저는 학원 원장인데 밤에 혼자 남아서 정리나 다이어리 쓰거든요.
    우리 지역은 학원이 무지무지 많아요.
    서울은 서초강남이 한 교육청
    송파강동이 한 교육청이라서 일이 적지 않아요.

  • 16.
    '26.7.5 6:28 PM (118.235.xxx.151)

    아니던데요. 교육지원청이 학원도 총괄하고 있어서
    서울 학군지는 밤에 수업하는지 잠입 검거도 합니다.
    10시 넘어서 밤에 갑자기 나타나서 깜짝 놀라게 하는 거 가끔 해요.
    저는 학원 원장인데 밤에 혼자 남아서 정리나 다이어리 쓰거든요.
    우리 지역은 학원이 무지무지 많아요.
    서울은 서초강남이 한 교육지원청
    송파강동이 한 교육지원청이라서 일이 적지 않아요.
    "아유, 이렇게 밤에도 일하세요? 고생 많으세요."그랬어요.
    심지어 저희 지역은 교육지원청에서 차로 20분 걸리는 곳이에요.

  • 17.
    '26.7.5 6:30 PM (118.235.xxx.151)

    참 전학은 지금이 아니고 방학기간에 업무가 많죠.
    학기 시작과 더불어서...서울 학군지는 전학도 얼마나 많은데요.
    저도 2월에 아이 전학시킨적 있었는데 앞에 20명 대기하고 있었어요.

  • 18. . .
    '26.7.5 6:32 PM (39.119.xxx.174)

    어떤 곳이든 한 순간만 보고 어찌 알겠어요.
    님이 화장실에 있을때 집에 손님이 오면 그 손님이 저 사람은 하루종일 화장실에서 사네 이렇게 생각할까요?
    저희 집 앞에 지역 교육청 있는데 평일에도, 휴일에도 계속 일 하던데요. 그게 학교를 위한 일이 아니라 학교에 일을 더 만들어주는 일이라는게 문제지만.

  • 19. ..
    '26.7.5 6:36 PM (61.39.xxx.97) - 삭제된댓글

    교육지원청 하나도 지원안돼요
    교육방해청이에요
    무슨 일 터지면 자기들이 지원을 하는게 아니라
    교사들한테 교사연수영상 시청하라고 일만 더 만들어줘요.

  • 20. 미쳐요미쳐
    '26.7.5 6:43 PM (211.234.xxx.80) - 삭제된댓글

    최교진 교육부장관이 배재고애들보고 품격을 쌓으라고 했더라구요.
    웃기지도않아요.
    음주측정 0.187프로면 면허 취소가 문제가아니라
    완전 꽐라되어 만취수준이거든요.
    뭐?품격?
    하기사 대통령이 음주운전이니, 교육부장관이 저정도 수준이니
    뻔할뻔자죠.
    품격?
    국어사전좀 찾아봐라 인간아

  • 21. ...
    '26.7.5 6:53 PM (123.111.xxx.59) - 삭제된댓글

    교육청과 관련 산하기관은 그냥 빈들대며 우아하게 커피나 마시다 퇴근했으면 좋겠어요
    교육과정 계속 바꿔대고 헛소리하고 말도 안되는 일 벌리지 말고요

  • 22. ...
    '26.7.5 6:54 PM (123.111.xxx.59)

    교육청과 관련 몇몇 기관은 그냥 빈들대며 우아하게 커피나 마시다 퇴근했으면 좋겠어요
    교육과정 계속 바꿔대고 헛소리하고 말도 안되는 일 벌리지 말고요

  • 23. ...
    '26.7.5 7:16 PM (58.235.xxx.69)

    시교육청 5년 있었습니다.
    부서별로 업무량 편차가 있긴하지만
    저는 매일 8시~22시30분, 주말도 하루는 꼭 나가야 일이 진행이 되던데... ㅜㅜ

  • 24. ....
    '26.7.5 7:35 PM (61.255.xxx.179)

    가보진 않았지만 책상에 앉아만 있다고 노는건 아니지요
    일반회사에서도 관공서도 매일 전화기 두세개씩 양쪽에 번갈아가며 정신없이 일하는건 아니잖아요

  • 25.
    '26.7.5 8:21 PM (123.200.xxx.214)

    하나도 한가하지 않아요 내일 아니면 다 한가해보이죠

  • 26. ㄴㄴ
    '26.7.5 8:49 PM (106.101.xxx.242)

    아니에요
    다들 뭔가 하고있어요
    제가 교행 가려다 포기한게
    교육청가면 야근많고 힘든거 때문인데
    한가할리가요..

  • 27. 장학사 6년
    '26.7.5 9:55 PM (118.235.xxx.203)

    하고 현 학교 관리자예요. 47세부터 6년간요 모두가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대부분 무척 바빠요
    앉아서 일하고 메신저로 소통하니 안바빠보였을까요? 10시 퇴근하면서 남아서 일하는 동료 방해될까봐 조용히 퇴근했네요
    11시 퇴근도 부지기수, 주말 9-9근무
    한쪽 청력 잃고 치료불가판정후 나왔어요
    많이 바쁩니다 교육청.
    학교와 비교불가예요

  • 28. ㅇㅇ
    '26.7.6 1:48 AM (1.236.xxx.93)

    칼퇴근한 공무원들도 많죠

  • 29. 공무원 아니지만
    '26.7.6 6:54 AM (118.235.xxx.151) - 삭제된댓글

    공무원이 30대에 실수령액 300만원대 엄청 많던데
    일을 겁나 열심히 바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나봐요.
    세금으로 월급 받는다고 지가 뭐된 냥 갑질하는 사람
    거의 공무원보다 소득세 적게 내는 사람이라고...

  • 30. 공무원 아니지만
    '26.7.6 6:56 AM (118.235.xxx.151)

    공무원이 30대에 실수령액 300만원대 엄청 많던데
    일을 겁나 열심히 바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나봐요.
    세금으로 월급 받는다고 지가 뭐된 냥 갑질하는 사람
    거의 공무원보다 소득세 적게 내는 사람이라고 하던데요.
    대기업 다녀도 저거보단 많잖아요.
    거의 대졸인 집단치곤 소득 적은데 시부모처럼 굴려고 함

  • 31. 주니
    '26.7.6 8:07 AM (118.235.xxx.203)

    정시퇴근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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