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비만인데 고혈압 170외엔 건강해요
저는 보통체중인데 당뇨가 있구요
유투브 보여주며 살집있는 사람이 병을 이기고 오래 산다고 하더라구요
고혈압 당뇨는 비만이라고 있고 말랐다고 없는게 아니라면서요
저보고 정상체중이지만 당뇨있지 않냐고..
자긴 고혈압있었지만 약먹고 낮아졌고 다른병은 없고 건강하대요 의사가 당뇨아니냐고 했는데 검사하니 당뇨도 없대요 의사도 감탄했대요 고혈압만 있다고..
체중에 대한 진실은 뭘까요
하도 들으니 그런가 싶어져요
지인이 비만인데 고혈압 170외엔 건강해요
저는 보통체중인데 당뇨가 있구요
유투브 보여주며 살집있는 사람이 병을 이기고 오래 산다고 하더라구요
고혈압 당뇨는 비만이라고 있고 말랐다고 없는게 아니라면서요
저보고 정상체중이지만 당뇨있지 않냐고..
자긴 고혈압있었지만 약먹고 낮아졌고 다른병은 없고 건강하대요 의사가 당뇨아니냐고 했는데 검사하니 당뇨도 없대요 의사도 감탄했대요 고혈압만 있다고..
체중에 대한 진실은 뭘까요
하도 들으니 그런가 싶어져요
다믿을것도 없어요
지인도 자기가 믿고싶은것만 믿는듯
고혈압 당뇨는 가족력이 커요
비만이 건강할 리가 없잖아요?
키160에 120키로는 되는거 같거든요
그분 본인이 과체중인데, 원글님 날씬해서 시기하는듯
유전자예요
후천적으로 살 쪄도 물려받은 유전자에
당뇨 고혈압 없으면 수치 정상이기도 해요
다만 그거 믿고 계속 관리 안하면
60넘어서 다 생기구요
저는 날씬은아니고 정상체중이고요
저도 체중관리 빡세게 해요
이유는 당뇨때문도 있고 많이먹으면 부은게 느껴져서요
근데 얘기듣다보면 설듣된다는
타고난게 젤 중요해요
엄마 뚱뚱한데 무릎 아파하며 장수하세요
아빠 말랐는데 (당뇨)장수하세요
지인말이 일리가 있는거네요
지인은 주변서 살빼라는 스트레스 심했나봐요
선천적 당뇨는 유전이에요.
그래서 당뇨있는 사람과 결혼 꺼리는 이유죠.
선천적당뇨는 몇살부터예요?
전 40대초반부터..
일편일률적으로 마르면 건강, 뚱뚱하면 안 건강,
혹은 반대로 마르면 안건강, 뚱뚱하면 건강도 아니고요
타고난 체질에따라 각자에게 맞는 건강한 체중이 있어요.
하지만 통계적으로는 적당히 살과 근육이 있는 사람이
마른 사람보다 더 건강하대요
무조건 마르면 건강, 뚱뚱하면 안 건강,
혹은 반대로 마르면 안건강, 뚱뚱하면 건강도 아니고요
타고난 체질에따라 각자에게 맞는 건강한 체중이 있어요.
하지만 통계적으로는 적당히 살과 근육이 있는 사람이
마른 사람보다 더 건강하대요
원글님이 비만이면 몸상태가 더 안 좋았겠고
지인이 정상체중이면 더 건강했겠죠
그런거 아닐까요??
원글님이 비만이면 몸상태가 더 안 좋았겠고
지인이 정상체중이면 더 건강했겠죠
그런거 아닐까요??
유전적인 요소를 배제할수는 없죠?
당뇨 가족력 없나요?
선천적 당뇨는 애기때부터 주사 맞는 애들 이야기이고
부모 형제 자매 등 당뇨가 있음 가족력이죠
160에 120킬로면 초고도비만인데
살 빼기 싫어서 하는 소리 같은데 건강 걱정해야 하는
수준인데요
통통한 사람들이 체력은 좋더라구요
마른 사람들은 일단 소화기능 안 좋은 사람들이 많고.
이러나 저러나 약 먹고 오래들 사는데
스트레스 받으면서 체중관리 할 필요 없단 생각도 드네요
음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 분이 뭐라하든 체중 잘 유지하며 관리하세요.
요즘 약이 좋으니, 지금처럼 관리만 잘하시면 당뇨 없는 사람처럼 건강하게 잘 지내실 수 있어요.
상대의 말은.. 그냥 인정해주시고, 흘려 들으시면 됩니다요.
원글님이 비만이면 몸상태가 더 안 좋았겠고
지인이 정상체중이면 더 건강했겠죠
그런거 아닐까요??
유전적인 요소를 배제할수는 없죠
당뇨 가족력 없나요?
선천적 당뇨는 애기때부터 주사 맞는 애들 이야기이고
부모 형제 자매 등 당뇨가 있음 가족력이죠
뚱뚱한 사람중에 건강한 사람 못봤어요.
20대 30대초반이면 몰라도요.
그리고 당뇨걸리면 뚱했던 사람도 점점 살이 빠지잖아요
당뇨걸리면 결국엔 다 살이 빠져요.
그래서 비만이 아니라는거 아닌가요?
선천적 당뇨는 1형 당뇨도
원글님은 2형 당뇨일텐데
2형 당뇨는 유전적 경향+ 환경적 영향이 합쳐져 나타나는 당뇨에요.
유전적 경향이 있으시니
체중과 근육 관리를 더 타이트하게 하셔야겠죠.
지인은 당뇨 위험 없는 체질이니 체중에 어느정도 관대해도 되고요.
물음표가 잘못 써져서 수정했는데...
비만이면 나이 더 들면 관절도 훨 안 좋아지는데.....
선천적 당뇨는 1형 당뇨고
원글님은 2형 당뇨일텐데
2형 당뇨는 유전적 경향+ 환경적 영향이 합쳐져 나타나는 당뇨에요.
유전적 경향이 있으시니
체중과 근육 관리를 더 타이트하게 하셔야겠죠.
지인은 당뇨 위험 없는 체질이니 체중에 어느정도 관대해도 되고요.
뚱뚱한 사람중에 건강한 사람 못봤어요.
20대 30대초반이면 몰라도요.
그리고 당뇨걸리면 뚱했던 사람도 점점 살이 빠지잖아요결국엔 당뇨환자는 살이 빠지거든요.
그래서 비만이 아니라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유전이란게 식생활 습관이 같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부모가 비만이면 자식도 비만이 될 확률이 높죠.
체중의 진실은.......없죠,,뭐,,,
대부분의 질환은 유전이던데요..
근데 과체중은 유전이던 말던 안좋은게 뭐가 계속 생기던데,,
의사가 놀라워 하든 말든 본인 스스로 위안 삼고 싶은건가,,,
당뇨 고혈압도 스트레스가 원인이라고 우겨댈듯
내 식생활 습관은 문제없어
유전이랑 스트레스때문이야
160에 120키로면...제 사촌동생 155에 85키론데도 볼때마다 놀라고 어딜가나 살빼란 소리 듣고 짜증나서 죽기살기로 살빼던데
아무리 비만이건 날씬이건 뭔 상관이냐 해도 좀 심한듯,,무릎,허리
내장,여기저기 곡소리 나겠구만,,,
고도비만 지인은 무릎 발목 골절 허리 통증때문에 힘들어 하지만 내분비계 질환은 없대요.
저는 친가쪽 가족력있는데 젊어서부터 운동 쭉 했고 마른 몸매 유지하고 있지먼 당뇨, 운동안하고 뚱뜡한 막내는 없어요.
유전도 복불복인거 같아요.
신기루가 건강한 뚱뚱보(본인표현) 이라서 전부다 이상없고
건강하대요 그래서 tv 건강프로그램에서 잘렸다고...
사람몸이 신기해요
160에 120이면 곧 당뇨도 오겠죠
척추며 다리가 그 무게를
어떻게 버티는지
걸어다니는 게 놀랍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