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인공관절 수술한 지 두 달 되어가요.
근데 아직도 무릎 뻣뻣하여 걷기가 서툴고
낮에 재활운동 조금 하면 밤에 너무 아파요.
그래서 재활운동을 안하게 되는데
그래선지 점점 허벅지고 엉덩이고 근육이 빠져서 더 회복이 느린듯 합니다.
도대체 얼마나 지나야 붓기도 덜하고 열도 덜나고 아프기도 없어질까요.
처방약 외에 타이레놀 하루 2~3알 먹고 있어요.(아프다니까 수술병원에서 추가 처방해 줌)
수술은 잘되었다고 합니다만.
무릎 인공관절 수술한 지 두 달 되어가요.
근데 아직도 무릎 뻣뻣하여 걷기가 서툴고
낮에 재활운동 조금 하면 밤에 너무 아파요.
그래서 재활운동을 안하게 되는데
그래선지 점점 허벅지고 엉덩이고 근육이 빠져서 더 회복이 느린듯 합니다.
도대체 얼마나 지나야 붓기도 덜하고 열도 덜나고 아프기도 없어질까요.
처방약 외에 타이레놀 하루 2~3알 먹고 있어요.(아프다니까 수술병원에서 추가 처방해 줌)
수술은 잘되었다고 합니다만.
제 어머니가 4월 말에 양쪽을 하셨어요.
수술할 때 무릎을 세운 상태에서 하셨다고 했고, 수술할 때마다 선생님이 한번씩 구부려주었고
정말 엄마도 저희도 재활을 빡세게 했어요.
진통제는 드시지만, 가볍게 운동도 하시고 집안일도 하세요.
재활운동을 정말 수술 다음날부터 빡세게 했어요. 병원에서 주는 메뉴얼대로.
발목 밑에 돌돌 말은 수건을 깔고, 무릎을 곧게 펴서 허벅지에 1분씩 힘을 주는 것이 기초에요.
잘 회복하시기를 빌어요.
제가 바빠서 ㅠㅠ 짧은 말로 갈게요 죄송요...
7,8년전 시어머니 양 무릎 인공관절 수술, 분당 서울대병원
공교롭게 같은 시기 동네 시어머님 친구분도 수술, 강남 유명 관절 병원
시어머니 재활운동 진짜 빡세게 하심
등산 스틱 구매하셔서 계속 운동
밤마다 관절 꺾음
당시 합가해서 모든걸 봄
사실 어머님 60대 중반이셔서 일찍 수술 하는거라고 교수님 설명 들음( 농촌에서 일하심)
당시 한쪽 다시 구부러져서 쩔뚝이셨고,
허리도 안좋으심
재활 6개월 이상 하시고
동네 친구분은 열심히 안하심
지금 동네 친구분 한쪽 다리 살짝 절면서 걸으심
우리 어머님 수술전 상태가 동네 친구분보다 안좋으셨는데
잘 걸으심
인공관절 수술은 재활이 반이상임을 알게됨.어머님도 다른 모임에서 열김히 재활안해서 절뚝이는 분을 보고 죽기살기로 재활했다고 나ㅡ중에 말쑴해쥬심
등산스틱은 수술후 초반에 2,3달동안 넘어지지않고 걸으려고 구매하셨어요
당시 한쪽 다시 구부러져서 쩔뚝이셨고,
허리도 안좋으심
다시 -> 다리
거의 1년은 되어서야 편안히 걸으셨던거 같아요 6개월 넘게 조마조마하게....천천히 걸으셨어요
정말 재활이 90프로 이상이니
꼭 재활운동 열심히 하세요...
정말 힘든 수술이잖아요.근데 수술후 걷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미치고팔짝 뛸 일입니까
재활 안하면 나중에 못걸을지도
따뜻한 물에 들어가서 찜질됴 매일
시어머니 인공관절하고 7개월은 너무 고생하셨어요
며느리는 시어머니가 아프면 짜증내고 하니깐 옆에 두지말고
딸한테 시켜야 한다고 의사선생님이 농담처럼 말하셨는데
진짜였어요
시누이가 옆에서 어머니랑 어떤날은 싸우고 어떤날은 달래면서 결국 잘 하더라고요ㅜㅜ
무조건 아파도 욕 나와도 해야 해요
사람마다 다른데 체력좋고 운동신경있고 당뇨없음
8개월쯤 되면 조금씩 나아져요
우울한 답글 드려 죄송해요
걍 난 운동선수다 생각하고 아파도 꺽고 움직인다 생각하셔요
재활운동을 조금 하시면 안됩니다.
아주 빡시게 재활운동 하셔야 해요.
6개월은 눈물나게 힘들게 재활운동 한 후에야 나아집디다.
2년전 은평성모에서 양쪽 다.(당시 74세)
일주일간격.
다음날부터 물리치료사와 자전거타기,가벼운 도수치료 시작.
첫날통증은 클릭하는 링겔형으로 그럭저럭. 둘째날부터 화장실 걸어가고.
꺽기는 전혀 안했어요.(세워서 수술했다고) 퇴원후
한달 재활병원 입원 규칙적인 도수치료와 자전갣타기.
잘 회복됐습니다. 의사 말로
당뇨가 없고 골 성분이 좋고 근육이 좀 있어서 회복이 빨랐다고.
질환및 수술 시술은 시간이 가야...한두달로는 택도없고요
보통 6개월에서 1년도 잡아요
그게 최대치로 꺾어놨다고 금방 통증없이 가동범위가 확정되는건 아닌거 같아요
차차로 쓰면서 적응이 되야 통증도 덜하고 내다리 같아요
시간을 길게 잡아야한다~~~라고 생각하세요
ㅡ완전히 회복하는데 6개월은 걸려요
저희 엄마도 두달차에는 걷기 연습 하고나면 붓고 수술부위가 뜨거워지고 그랬었어요
진짜 딱 6개월쯤 지나니 좀 살만하다 그러셨어요
사람마다 다른지
지인 모친 80에 하고 2년 지나도 아직도 아프시대요
물론 안한거보단 낫지만요
자주 하소연 하시니 자식도 지쳐요
아파도 재횔 열심히 해야죠
굳으면 후회해요
몇달 참고 빡세게 해요
혼자 못하면 병원이나 해주는데 가고요
80에 하신 시어머니
1년을 제일쎈 진통제 달라시고
아프다고 맨날 전화오고
따로 한방병원가서 무릎에 직접 주사놓고
징글징글
그거 지나니 수술안한 반대쪽이 또 아프다고 징징
장수는 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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