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로또를 샀는데 꽝~이죠
그런데 즉석 복권은 만드는 사람이 있고 솔직히 1등 복권 알겠죠
그 1등이 어느 지역 판매점으로 가는 것도 말이죠. 또 정말 매 회 1등이 공정하게 있을까 의심이 들어요
오늘 로또를 샀는데 꽝~이죠
그런데 즉석 복권은 만드는 사람이 있고 솔직히 1등 복권 알겠죠
그 1등이 어느 지역 판매점으로 가는 것도 말이죠. 또 정말 매 회 1등이 공정하게 있을까 의심이 들어요
그런 마음이 드는데 왜 사는거에요?
예전에 없다고 나왔었어요
1억이라면 제일 작은 당첨금 다 합한 금액이
1억이였던것으로 기억해요
1억을 1000원 당첨금으로 쪼갠것이요
즉석복권 5억 당첨된 사람 있던데요
긁어서 나오는거 그거 5억되서 인터넷뉴스 나오던데
로또는 오천원 맞기도 힘들어요 사지 말아야 겠어요
1등은 모르고
2등 당첨된 사람은 동네에 있어요
1년 넘게 복권 구입으로 600만원 넘게 씀
그러다 당첨
긁는 복권 말하는거죠?
당연히 1등 있죠
대표적인 즉석복권이 스피또인데
당첨되면 가게에 현수막 붙잖아요
그리고 즉석복권 자주 구매하시는 분들은
1등이 몇 개 남았는지.. 그거 통계보고 구입하시더라구요
(1등 장수가 정해져있나봐요)
롯또도 즉복도 주변에 1등 못봤어요.
압쥐 주택복권 시절부터 해서 꾸준하게 20년간 매주 5천원씩
복권 샀어야 500원 천원이지 큰돈 당첨없이 돌아가셨고
저도 몇년 꾸준하게 2천원 3천원 로또 해봤지만 천원도 힘들어요
나라에서 코묻은 돈으로 희망걸게 해서 돈 처먹는 놈들이 있으니
몇십년을 투기 처럼 돈 몇천을 쓰게 유도하겠지요
복권살돈으로 두부나 1모 사는게 유익해요.
5억..후덜덜
건너 지인이 즉석복권 400만원 당첨 이야기 듣고 와..
했어요. 그 뒤로 가끔 즉석은 사는데 1-2천원 당첨.
5억이면 기분이 어떨지.
2천원도 눈 커짐
있긴 있죠.
내가 아니고, 내 주변에 없어서 그렇지.
예전에 살던 동네에 조그만 수퍼와 함께
복권도 같이 파는 곳이 있었는데
거기 항상 이번주 로또 당첨번호 붙이듯
즉석복권 몇회 1등이 몇장 남았는지도 써 붙여놨더라고요.
보통 한 회당 4장? 5장? 인것 같던데...
게다가 그 가게에서 1억원 당첨 복권 나왔다고
당첨 복권 컬러복사해서 코팅처리 해 걸어 놓기도...
코로나 전에 이사나왔는데 그 가게 할아버지
아직도 계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