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칼국수 냉면 킬러인데 못먹는거네요
콜레스테롤 때문에...ㅠㅠ
라면도 30대까지는 매일같이 먹어도 살안쪘는데
이젠 안돼서 어제 작은 컵라면 몇달만에 첨 먹었어요.ㅠㅠ
면 나도 좋아하는데 애만 잔치국수해주고 먹는거 보면서 대리만족해요
대사가 안되는게 제일 슬프네요
그나마 운동시작해서 제발 대사잘되는 몸으로 바뀌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손칼국수 냉면 킬러인데 못먹는거네요
콜레스테롤 때문에...ㅠㅠ
라면도 30대까지는 매일같이 먹어도 살안쪘는데
이젠 안돼서 어제 작은 컵라면 몇달만에 첨 먹었어요.ㅠㅠ
면 나도 좋아하는데 애만 잔치국수해주고 먹는거 보면서 대리만족해요
대사가 안되는게 제일 슬프네요
그나마 운동시작해서 제발 대사잘되는 몸으로 바뀌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저는 당뇨라 칼국수 라면 못먹어요
해물듬뿍넣은 칼국수 먹고싶어요
자제력이 휼륭하시네요.
콜레스테롤 높은데도 한번에 꽈배기 열개도 넘게 먹어요.
엽떡도 한통 다 먹구요.ㅠ
저는 손으로 직접 밀어서 자른 시장 손칼국수에 겉절이..
14년전에..시장에서 2500원인가에 주말마다 먹었는데..
가느다랗고 쫄깃한 함흥냉면은 어떻고요…
탄수화물이 콜레스테롤도 높여요?
밀가루가 안좋죠 과자 빵 떡 면 튀김 다 안좋던데요
탄수화물이 열량 쓰고 남으면 몸속에 지방으
로 축적 돼요
생리 끝나면 지방 분해 호르몬이 안나와서 복부 비만이 심해져요
그 결과 콜레스테롤이 높아져요
저도 콜레스테롤 높은데 밀가루 한달에한번은 먹어요. 라떼도 며칠에 한번 마시고.
먹지말아야지 하면서 먹고 있는 저를 발견ㅠ
전 과자가 너무 좋아서 큰일이예요
어릴때 어른되면 과자 안좋아지는줄 알았는데
웬걸요
가격 부담없으니 더 먹어요ㅠ
먹고 싶은건 적은 양으로 먹고 나가서 걸어요
저녁마다 달리기 50분씩 하고요
나도 오늘부터..아니 이미 오늘도 떡볶이 하나를 순삭했으므로 내일부터 시작하렵니다.
기름없는 소고기 열심히 드셔요. 닭가슴살...
소화가 점점 안되서 못먹어요ㅠ
저랑 동갑인 배우 이동욱이 그랬죠, 어른되면 과자 안 먹을 줄 알았는데, 그게아니라 돈이 있으니 과자를 20만원어치씩 산다고…
접니다, 과자를 수시로 한보따리씩 사다먹는 아줌마… 그래도 원글님은 절제를 하신다니 대단하세요
몇살이신데 건강때문에.
운동 열심히 하시고,
건강 되찾아서 실컷 드세요.
관리하시니 다행입나다 결국 당뇨인 사람은 당뇨를 이긴 사람이래요 그냥 먹는 대요
관리하시니 다행입니다 결국 당뇨인 사람은 당뇨를 이긴 사람이래요 그냥 먹는 대요
정말 대단히시네요
소화력이 떨어져서 잘 못먹는다는게 슬퍼요.
가끔씩 좀 배부르게 먹으면
소화시키느라 온 몸이 기를 쓰는 느낌...ㅜㅜ
다들 자제력이 대단하십니다
점심에 떡볶이
후식으로 동네 나가서 망고빙수
저녁에 비빕밥 한대접
후식 수박 한대접
살빠지길
기다리는 내가 양심이 없네요
역류성식도염이 심해서 밀가루나 매운걸
못먹어서 좋아하는 냉면 라면 떡볶이 다
못먹어요. 너무 좋아하는 음식들인데ㅠㅠ
저는 다 좋은데 위가 약해요
아는맛 라떼...
커피도 못마셔요 ㅠㅠ
상추를 고기 없이는 안먹었어요 도대체 맛이 업
메밀 100프로 메밀면 사셔서 집에서 물냉 육수에 해드세요.
나이 드니 먹으면 아랫배로. ㅠ.ㅠ
먹어도
먹어도
쌀 안 찌던 때가 있었던가?
일주일만 저녁 안 먹으면 좋겄는데
그게 안 되네요.
맛있는 건 왜 이렇게 많고
먹고 싶은 건 왜 이리 많은 건지
나이듦이 문제가 아닐텐데요.
근력 운동 하시면 먹어도 살 빠질 수 있어요
살살 하는 걸로 시작해 보세요
접니다. 어려서 돈없어서 맘껏 못먹던거
이제 살만해지니 식료품중 제일 돈많이 쓰는게 과자예요.
근데 나이먹으니 당뇨 콜레스테롤 걱정때문에
요즘은 한봉지 사와서 조금씩 나눠먹네요.
그동안은 한봉지 무조건 끝내는 과자사랑단이었는데
드시고 싶으면 드세요 고지혈증은 약 먹으면 됩니다
그런 밀가루음식은 음 맛만봅니다.
크게 한젓가락ㅠ
늙어가니
종합병원이네요.
안안픈데가없고 엉엉
그나마
메밀국수 찾아서 먹어요.
먹고싶은 거 먹던 때가 그리워요.
당뇨전단계 골다공
혈당 안오르는것 뼈에좋은것
신경쓰느라 맛도 모르겠어요.
아침에
아보카도 블루베리
달걀반숙
젓갈로 휘휘 저어 실 내서 낫또
물에씻어내 싱거운 멸치볶음에 레몬즙
식사가 숙제예요.
지금 6000원 됐어요.근황 전해드려요
그냥 드세요
어차피 늙는건 똑같고 그거 덜 먹었다고 더 건강하게 오래살지도 못해요
저희 엄마가 그렇게 건강염려증으로 음식 가려드시다가
가장 후회하는게 먹고싶은거 참은거래요ㅠ
몇살이세요.?
저도 고지혈증..
그런데 그거 그냥 유전입니다.
저 남동생 부모님 다 고지혈증.
남동생은 엄청 식단 운동 하고 말랐는데도 결국 버티다 약 먹어요.
전 걍 먹고픈거 먹어요 ㅠ
bmi 어느 정도 이신데요?
고지혈이라고 해서 좋아하는 면 종류를 맘껏 못 먹는 게 속상해요.
운동하고 식단 조절하면서 상황 좋아지길 기다리며
약을 안 먹고 있는 중이에요.
콜레스테롤에 대한 학계의 의견이 계속 바뀐다고 하니,
약을 먹고 싶은 마음이 더 안 생겨요.
그래도 겉절이 하는 날은 칼국수 먹고,
면 종류 먹고 싶으면 미역국수로 해먹어요.ㅎ
넘어가니 라면이 안먹히고 50대 되니까 여름에 먹던 쫄면,냉면도 손이 안가고 생리증후군때 먹던 떡볶이도 이젠 생각안나요 ㅠ 54세인데 빵은 건강빵위주로 그나마 먹히고 과자도 덜자극적인 맛 좀 댕기네요
제가 이렇게 변할줄 몰랐어요 뇌에서 본능적으로 부담스러우니 거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