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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미국서도 입뺀

으응? 조회수 : 9,652
작성일 : 2026-07-04 17:56:26

https://m.youtube.com/shorts/lAlOyZia6SY

미국이라도 한인들 많은곳은 다니기 곤란하겠어요

지금 한국 사람들이 화난게 36강 못올라가서가 아니잖아요

당초 축구팀 전술이랄것도 없었고

국민들한테 미안함도 전혀 없어보이는 그 건방진 태도땜에 더 화가난건데

국민들 여론이 들끓고 일이 이렇게까지 일파만파 커졌으면 국대 감독으로써 진심으로 사과하고 조금이라도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줬으면

시간이 조금 흐르고나면 점점 이해도하고 그러려니하면서 너그러이 받아들여줄수도 있는 문제인데

무슨 야반도주하듯 비싼 돈주며 vip통로로 도망이나 가버리고

끝까지 무책임하게 최악의 마무리를하네요

 

역대 국대감독들 중 당시엔 욕 아무리 먹어도

다들 시간좀 지나면 다들 좋은게 좋은거고 안좋은 감정 오래 가지고 있지도 않는게 한국사람들인데

홍명보 이 인간은 그냥 처음부터 마지막 마무리까지 개판을치고 끝을보네요

시간지나도 절대로 좋은맘으로 받아들여주고 하는건 절대 불가겠어요

홍명보 인간 그자체에 실망입니다

유승준 급으로 찍혀서 오래오래 욕먹으며 사는게 소원인건가 싶네요

이런 현명하지 못한 인간같으니라구

 

IP : 124.5.xxx.12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7.4 5:57 PM (180.71.xxx.78) - 삭제된댓글

    뭐했다고 20에 받아서 미국여행.
    진짜 홍명보는 자세가 안돼있네요

  • 2. moksha
    '26.7.4 5:58 PM (180.71.xxx.78)

    뭐했다고 20억 받아서 미국여행.
    진짜 홍명보는 자세가 안돼있네요

  • 3. 연봉
    '26.7.4 6:01 PM (124.5.xxx.128)

    37억이란 소리도 있더라고요
    뭐가 진실인지

  • 4. 전형적인 나르
    '26.7.4 6:03 PM (218.235.xxx.83)

    시건방이 하늘을 찌르더만요
    짧은 입장문 기자회견후
    질문안받고
    바지에 손꼿고
    고개세우고 퇴장

  • 5. ..
    '26.7.4 6:06 PM (81.135.xxx.133)

    전술도 없고 선수한테 느끼는 열등감으로 전 세계가 인정하는 주전 선수를 전반전에서 빼버리고. 지맘대로 했어서 더 용서가 안돼요. 진짜 생각하면 할수록 열받아요

  • 6. ...
    '26.7.4 6:07 PM (219.254.xxx.170)

    손흥민이 선수들한테 뭔가 얘기 하려고 할때 2번이나 끼어 들어서 방해하는 영상 보고 너무 놀랐어요
    평소 분위기가 어땠을지..
    선수들 컨디션 관리는 못할 망정 킴 분위기 망친 장본인 같아요

  • 7. 그 ㆍ ㆍ
    '26.7.4 6:14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국민 정서가 바뀌었어요
    예전에 냄비 근성 이라고 부르르 끓고
    각자 민생에 충실했다면 지금은 사골감성
    으로 냄비 옮겨가며 물 붓고 끓여서
    아마 한국서는 살기 힘들걸요

    일단 자세가 안됐어요 무척이나
    억울한 모양이예요
    사죄도 때가 있는 법인데 바본가?
    국민과 기싸움 오지게 하려하는거 보면
    가망 없어요

  • 8. 손흥민 선수
    '26.7.4 6:15 PM (124.5.xxx.128)

    미국 교민사회에서 환대받으며 생활할때
    홍명보는 한인들 눈 피해서 다녀야할듯요
    그러게 마무리라도 잘 했어야죠
    도망쳐버리듯 출국하는 이런경우가 어딨냐고요

  • 9. ...
    '26.7.4 6:19 PM (211.235.xxx.248)

    홍명보 미국에서 게속 살 수 있나요?
    언젠가는 겨들어와야하지 않나요?

  • 10. ....
    '26.7.4 6:24 PM (211.112.xxx.69)

    손흥민 마지막 기회 망쳐놔서 너무 짜증나지만 여기 있기 힘들어 미국으로까지 간 사람 놓고 또 왈가왈부 할거까지는 없다고 봐요.
    오히려 여기 당당하게 있었음 저사람은 정말 자기가 뭘 잘못했는줄도 모르고
    사람들이 비난하는거 신경 1도 안쓰는구나 했을텐데
    바로 출국하는거 보고 저사람도 편치 않구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해외에서 반성 좀 많이 하길

  • 11.
    '26.7.4 6:40 PM (125.181.xxx.149)

    단어 알지 싸워. 나오늘 그거볼꺼야 ㅋㅋㅋ
    초딩팀 코치 같으니..한인들이라고 화안날까요.

  • 12. 너무 화나요
    '26.7.4 6:42 PM (58.126.xxx.63)

    이재성선수 그 착하고 독실한 크리스천인데다 전방 후방 제일 열심히 뛰는 선수를 벤치에 앉혀둔거 도저히 용서못함

  • 13. 32강
    '26.7.4 6:43 PM (49.167.xxx.252)

    자기 계산에 무승부로 끝내 32강은 충분하다 싶었던거죠.
    홍명보 감독 선임 책임진다던 이임생하고는 다 어디간거야?

  • 14. ...
    '26.7.4 6:44 PM (115.136.xxx.96)

    미국을 왜가요?
    감독 선임과정을 수사해서 문제가 있으면 처벌받아야 하는데
    끝까지 비겁한 모습을 보이네요
    무능한데다 무책임한 한심한 인간이에요

  • 15. 살다살다
    '26.7.4 6:48 PM (182.216.xxx.43)

    저렇게 무책임한 사람은 첨 봅니다.
    명색이 대한민국 국대감독을 한 사람이 명예고 뭐고 다 팽개치고 도망이라뇨.

  • 16. 이재성
    '26.7.4 7:00 PM (223.38.xxx.37)

    선수 정말 안타까워요
    선수들은 월드컵에서 기량 보여주고 해외진출 할 기회얻는데 커리어 박살남

  • 17. 배고파
    '26.7.4 7:08 PM (58.237.xxx.99)

    진심어린 사과와 기자회견만 했어도 이정도까지 민심을 잃지않았을텐데 너무 답답하네요

  • 18. ......
    '26.7.4 7:14 PM (211.202.xxx.120)

    2002년때만해도 잘생기고 애국자인줄 알았는데 저런 사람인줄 몰랐어요

  • 19. ...
    '26.7.4 7:31 PM (219.255.xxx.153)

    홍명보 가족들이 미국에서 산대요.
    아내는 재미교포. 아예 터전이 미국에 있나봐요

  • 20. ...
    '26.7.5 12:13 PM (121.146.xxx.100)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607050116975612&select=...

    AI로 만든거 같은데 이런 짤도 돌더라구요.
    대한민국 국민들한테 제대로 밉보였나봐요.
    아내가 재미교포면 도망간건 아니겠지만
    국민들 정서상 도망간걸로 만들어버린듯 ㅎㅎ

  • 21. 이새끼
    '26.7.5 12:21 PM (121.190.xxx.22) - 삭제된댓글

    판교땅 어마어마하게 사둬서 땅명보던데
    판교에서 많이도 싸돌아다니더만

  • 22. 한국감독 한심
    '26.7.5 1:10 PM (118.235.xxx.1) - 삭제된댓글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144/0001124103

    “수고했어요, 자랑스러워요” 일본은 박수, 한국은 “홍명보 나가”···日대표팀 귀국, 韓과 엇갈린 분위기

    일본은 이번 대회에서 네덜란드와 함께 ‘죽음의 F조’를 2위로 통과하며 32강에 올랐다. 토너먼트에서는 강호 브라질에 1-2로 역전패했지만, 경기 막판까지 우승 후보를 괴롭히며 경쟁력을 보여줬다.
    해외 언론도 일본 축구가 강팀 반열에 올라섰다며 높게 평가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도 귀국 후 “선수들이 일본 축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고 일본 언론들은 전했다.

  • 23. 한국감독 한심
    '26.7.5 1:11 PM (118.235.xxx.1)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144/0001124103
    “수고했어요, 자랑스러워요” 일본은 박수, 한국은 “홍명보 나가”···日대표팀 귀국, 韓과 엇갈린 분위기

    일본은 이번 대회에서 네덜란드와 함께 ‘죽음의 F조’를 2위로 통과하며 32강에 올랐다. 토너먼트에서는 강호 브라질에 1-2로 역전패했지만, 경기 막판까지 우승 후보를 괴롭히며 경쟁력을 보여줬다.
    해외 언론도 일본 축구가 강팀 반열에 올라섰다며 높게 평가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도 귀국 후 “선수들이 일본 축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고 일본 언론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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