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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킴 거짓말을 너무못하는게 웃겨요

ㅎㅎ 조회수 : 4,110
작성일 : 2026-07-04 13:54:24

점점 수습불가인데 그걸또 곧이곧대로 믿어주고 변호해주는 선배들도 너무 좋네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셰프들 초대했으면 좋겠는데

방송국이 달라서 절대 불가겠죠?

 

샘킴뿐만 아니라 정지선 복싱선수라며 힘좋다하는것도 웃기고 칼판불판 선배들이랑 할머니 사장님도 넘 인자한 인상이시고

 

나폴리맛피아는 살 빵빵하게찌니 나름 귀엽네요

담번에 기회가 있다면 거기선 엄연히 막내니까 좀 더 순응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더 보기 좋을듯 싶네요

 

아 진심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초대해서 각자 레스토랑들 체험도 하고 한국 미식여행도 시켜주고 그랬으면좋겠네요

방송국이 달라 불가하다면 티비엔에서 한국으로 초대하는 형식의 속편이라도 좀 만들길 바래요

IP : 124.5.xxx.12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언더커버
    '26.7.4 2:01 PM (221.155.xxx.129)

    은근 그 프로 재밌어요. 실수했을 때 번역기로 ‘다 괜찮아’ 틀어주는 것도 따뜻하고, 그걸 따라하는 김풍.
    출연 쉐프들, 힘들어도 느낀 바가 많을 것 같아요.
    세 명의 쉐프들 너무 다르고, 음식들도 맛있어 보여요.

  • 2.
    '26.7.4 2:09 PM (121.167.xxx.7)

    저도 챙겨 봐요.
    샘킴쉐프~농부라고.
    농사지어 파냐? 했더니 자기가 다 먹는다고~어찌나 웃긴지요.
    동서양 차이도 좀 있는 거 같고요. 이탈리아 지방 작은 식당이라 그런지 정감있더라고요.
    저는 사천 식당 직원 식사로 불고기 한 장면.
    입맛에 안맞는다고 , 달다면서 죄다 고추 볶음으로 밥 먹던 직원들이
    정지선 쉐프가 나오니까 일제히 불고기 집어 먹는 거 보고 너무 우습기도하고 따뜻하기도 했어요.
    식당마다 분위기도 다르고 쉐프들 개성이 있어서 보는 즐거움이 있어요.
    어쩌고 저쩌고 해도, 쉐프들 정말 노력파더라고요.열정 가득.

  • 3. ㅇㅇ
    '26.7.4 2:16 PM (218.147.xxx.59)

    유일하게 보는 예능이에요 재밌어요 ^^
    쌤킴 농부 거짓말 할 때 진짜 어이없으면서도 웃기고 ㅎㅎ
    다들 사람들 좋고 어찌보면 정말 저 나라 쉐프들이 전 이력을 믿을까 싶기도 하지만 예능으로 재밌게 보고 있어요

  • 4. 챙겨봐요
    '26.7.4 2:21 PM (175.202.xxx.200)

    ott에사 챙겨봐요. 샘킴 아저씨 내향인이라서 좋아요.

    정직하고 성실한게 좋아요.

    뺀들거리는 사람들 꼼수 엄청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요.

  • 5. ㅇㅇ
    '26.7.4 2:30 PM (211.177.xxx.152)

    이 프로 자극적인 큰 재미는 없지만 힐링되고 너무 좋아요 요즘 유일하게 챙겨보는 프로에요
    샘킴 쉐프 순수하고 착해서 거짓말 못하는 거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
    스타쉐프 샘킴 이전에 주방 막내 희태씨, 선하고 성실한 모습이 인간적으로 무척 매력있는 사람 같아요

  • 6. ㅡㅡ
    '26.7.4 2:40 PM (112.156.xxx.57)

    셰프 네명 모두 좋아요.
    무엇보다 어느 위치에서든 끊임없이 배우려는 모습들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방송이라그런지 각 주방마다 사람들이 다정하고,
    친절하네요.
    엄청 군기 잡을줄 알았는데요.

  • 7. 레알
    '26.7.4 2:47 PM (1.239.xxx.52)

    얼굴정면으로 잡던데
    진짜선배라는 동료 모르는거에요
    촬영중인거는 알고있는거죠

  • 8. ...
    '26.7.4 2:48 PM (211.243.xxx.59)

    유일하게 보는 예능이에요 재밌어요 ^^222222

  • 9. ..
    '26.7.4 4:06 PM (211.208.xxx.199)

    샘킴 증말 거짓말 못하는거 보고 배꼽 잡았어요.

  • 10. 좋은 프로
    '26.7.4 5:06 PM (115.92.xxx.218)

    그 프로보면 인종차별이며 혐오가 얼마나 쓸데없는 짓인지 알게되는 것 같아요.
    간만에 다정한 프로그램 봐서 좋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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