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데 본인 잘 관리하고 깔끔하게 꾸미는 사람이 일 살림 양육도 바지런하게 잘하더라구요

조회수 : 2,372
작성일 : 2026-07-04 18:28:02

본인 관리하고 

꾸밀줄도 아는 분들이 

가정도 예쁘게 가꾸고 살림 양육도 바지런 하게 잘 하더라구요. 

나이에 안맞는 꾸밈이 아니라 관리 꾸준히 하고 자기에게도 정성을 쏟는 분들이 부부관계도 좋고 여러모로 좋아보였어요 

적당히 잘 가꾸는 분들이 정신이 훨씬 건강하고 밝은 분들이 많았어요 제 경험입니다~~~ 

IP : 219.255.xxx.8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대
    '26.7.4 6:33 PM (211.246.xxx.59)

    본인 몸만
    본인 몸만 치장할줄 아는 여자가 얼마나 많은지모르시군요.

  • 2. 그렇죠
    '26.7.4 6:35 PM (217.194.xxx.87)

    자기 몸만 치장하고
    집구석은 쓰레기 집 많아요.

    오히려 그냥 외모 치장안하고
    깔끔한 사람이 부지런하고 깨끗해요.

  • 3. 보니까
    '26.7.4 6:38 PM (221.138.xxx.92)

    케바케..입니다.

  • 4. ...
    '26.7.4 6:46 PM (223.38.xxx.87)

    자기.만. 관리하는 여자 집 안 가보셨나보네요.
    쓰레기통이었어요. 경악을 금치 못했음.

  • 5. ㅁㅁ
    '26.7.4 6:46 PM (112.187.xxx.63)

    노우

    10여년 이웃으로 살며
    퍼머인지도 모를만큼 머릴 잘만지고
    부잣집마나님 스탈

    ㅎㅎ누수문제로 손잡아 끌고들어가 내의지와 무관하게
    봐버린 그집 상황
    어지러워 눈을 감아버림
    뭐라 설명이안되는 상황

    일단 현관에서 진입이 어려움
    나이키니 뭐니 신발상자 수십개가 양쪽으로 겹겹 사람키만큽 탑을이루고
    옷은 사계절용 거실 주방 어디할거없이 천장 사면에 걸려있고

    바닥은 뭐 두자욱 옮길수없는 상태
    이걸 발로 밀며 가야하나 타넘으며 가야하나 ㅠㅠ

  • 6. 하하하
    '26.7.4 6:59 PM (114.201.xxx.32)

    저는 빨래도 음식도 치장도 아주 아주 잘하는데
    정리를 못해요

  • 7. ..
    '26.7.4 7:18 PM (121.137.xxx.171)

    에너지 총량의 법칙 모르세요?
    그런 사람은 음식을 안하거나 자기개발(독서같은) 절대 안하는 대신 자기 몸관리와 자기가 관심있는 청소같은 일에 선별적으로 시간을 써요.
    두루두루 잘하기가 쉽지 않아요.

  • 8. 반드시 그런건
    '26.7.4 7:22 PM (119.71.xxx.160)

    아닙니다. 지 혼자만 꾸미고 집안은 엉망진창인 사람도 있어요

  • 9. ..
    '26.7.4 8:03 PM (116.46.xxx.192)

    다 그런건 아니라지만
    본인 깔끔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집이 깔끔할 확률은 높을듯해요
    몸 하나 간수 못하는 사람이 무슨 환경에 신경쓰겠어요

  • 10. ??
    '26.7.4 9:12 PM (14.55.xxx.226)

    집안 살림은 반들반달한데 본인은 잘 씻으니 깨큿하지만 옷은 본인의 태도는 집안 살림에 최적화 되어있어서 나름 작업복-늘어진 티셔츠 몸뻬바지-전투복 차림인 사람요
    예전에 위층 아주머니 댁에 갔다가 깜놀요 커트머리 맨얼굴 작업복차림 집안은 반들반듨하고 참 잘 꾸몄어요 에너지 총량의 법칙인가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193 월드컵 즐기시는 분 16강 승부예측 해보세요 7 네이버 20:56:50 652
1823192 성형에만 1억4천 쓴 여자의 얼굴 13 ㅇㅇ 20:55:44 4,818
1823191 지금 Daum 실시간트렌드 1위가 카보베르데 지도 ㅎㅎㅎ 6 ㅇㅇ 20:55:20 1,076
1823190 윤석열탄핵반대한 분들은 518광주가 어떻게 당한지 보시고 이야기.. 31 정신못차려 20:55:05 1,013
1823189 이 댓글 나만 웃기나요 17 ㅎㅎㅎ 20:52:23 1,966
1823188 분식집에서 배달온 김치찌개가 좀.. 15 .. 20:46:31 2,202
1823187 저는 말이 너무 많아요. 19 1212 20:41:49 2,139
1823186 신석기시대부터 현재까지, 인구증가 속도래요 5 ........ 20:38:25 1,342
1823185 김민석 무슨 대선이라도 나오는줄 18 .. 20:24:49 1,533
1823184 피부과 12주 패키지 같은 프로그램은 5 주니 20:14:37 1,067
1823183 요새 카고바지 입나요? 바바 20:12:14 569
1823182 동상이몽 여에스더 17 넘 웃겨 19:59:58 4,204
1823181 오아시스 문제 있나요? 3 오아시스 19:59:53 1,870
1823180 정청래 측근 조승래까지 대통령 무시했네요 24 ㅇㅇ 19:59:12 1,363
1823179 신탁회사 명의의 부동산에는 세 들어가지 말아야 하나요? 8 신탁회사 19:47:01 920
1823178 만약 지금 계엄령 떨어져서 30 Ii 19:29:00 3,098
1823177 버거킹 햄버거신상세트 먹었어요. 12 ᆢㆍ 19:26:54 2,667
1823176 요근래 김포에서 일본이나 해외 다녀오신분~ 9 ... 19:20:37 1,062
1823175 나이들어서 제일 슬픈것중 하나가 20 .. 19:19:13 6,944
1823174 조*호텔 김치 어디서 사세요? 8 ..... 19:18:22 1,729
1823173 식비줄이기와 다이어트 5 00 19:17:32 1,244
1823172 30대 영끌 "단 1년만에 3억 벌었습니다"... 2 ... 19:14:17 3,385
1823171 토요일 저녁 뭐하고 계셔요? 3 궁금 19:10:34 923
1823170 잠이 잘 오는집 저희집에 오면 잠이 온대요 왜 그럴까요? 5 19:10:33 1,887
1823169 놀면 뭐하니 3 예능 19:07:39 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