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키우기 싫음 차라리 길거리에 버리지
주웠다고 속여 보호소에서 안락사까지 시키냐
끔찍한것도 그렇지만 확실하게 보내야
구찮은 일 안생기니까 이렇게 한건가??
1살짜리 개를 그렇게까지
세상이 참 그렇네요
아니 키우기 싫음 차라리 길거리에 버리지
주웠다고 속여 보호소에서 안락사까지 시키냐
끔찍한것도 그렇지만 확실하게 보내야
구찮은 일 안생기니까 이렇게 한건가??
1살짜리 개를 그렇게까지
세상이 참 그렇네요
병들고 아프면
병원에 입원시키고
임종 직전 연락 받겠다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자긴 뒤치닥거리 못한다고 ㅠㅠ
세상에 1살짜리를!!!
천벌받아라!!
인간이 참 잔인하네요..
1살 전후로 개를 많이 버립니다.
가장 귀엽고 예쁜 생후 한달 남짓 새끼 때 데려와서
물고빨고 하다가 1살쯤 되서 성견되면 흥미를 잃고 내다 버립니다.
그리고 다시 1달된 강아지 데려다 키우고 1살때 버리거나 입양 보내길
반복하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특히 대형견들은 1살에 가장 많이 버려집니다.
고양이도 1살되면 털날리기 시작하니 많이들 버려요.
버리면서 다 똑같은 소리해요.
알러지 생겼다. 임보했었다. 6개월동안 사진보내줄 사랑으로 키울 사람 구한다.
우리 고양이도 유기묘예요.
한살되니 버렸더라고요. 심지어 랙돌임.
울 고양이는 코숏 카오스
애기때 주워다 길렀는데 이제 19살
이제 노환으로 얼마 안남은듯
아직도 얼굴은 애기같은데ㅠ
어떻게 1살된 강아지를ㅠㅠ
내가 그런 인간들과 같은 종이라는게 부끄럽습니다
산책은 제대로 시키고 제대로 키웠을지 모르겠네요
진짜 악마네요
악마를 보았네요 진짜 인간 혐오가 생깁니다
보호소에서 데려왔을 때 한 살 정도였어요. 책임질 자신 없으면 아예 새끼 때부터 데려오진 말던지...
감자라는 저 아이는 우리 둘째랑 얼굴 많이 닮아서 더더욱 화나요. 오래 살라고 이름도 감자라고 지었을 텐데. 젠장
누군지 인간도 아니네요.
앞으로 하는 일마다 엎어지고 망하고
고꾸라지길 바랍니다.
인간이 젤 잔인하고 사악
그 주인은 천벌 받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