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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등 공포에 사란 말이 딱 맞아요

두고보니 조회수 : 4,251
작성일 : 2026-07-04 11:05:36

조건은 여유돈, 단기매매.

1년 이상 묵혀둘 수 있는 돈이란 가정하에

폭락할 때 우량주 줍줍 기회다 싶어요.

 

며칠 전 비트코인 급락하자 없어질꺼란 소리할 때 

반등할꺼라 생각하고 분할매수 했는데 쌍바닥 찍고 오르네요.

하이닉스, 삼성도 지난 번에 폭락할 때 못사서

이번에 조금 샀는데 따라잡기 힘들게 단숨에 올랐구요.

 

매수타이밍은 그럭저럭 잡는데

팔 때 욕심부리거나 타이밍 놓친 적이 많아 매도가 제일 어렵네요 ㅠㅠ

다들 성투하세요!

IP : 174.245.xxx.24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이다
    '26.7.4 11:08 AM (182.222.xxx.16)

    부럽네요. 전 공포에사라가 안되요....
    자꾸 자꾸 반복해요. 공포에 팔아요.....

  • 2.
    '26.7.4 11:09 AM (121.190.xxx.189)

    저도 어제 공포에 팔았어요
    그나마 cma는 안팔고 isa, 연저펀 팔았어요. etf.. 바보같네요.
    그래도 손절 아니고 익절이라는데 위안을..

  • 3. 다들 성투하세요
    '26.7.4 11:12 AM (174.245.xxx.246)

    폭락장에 들어가기 왠만해선 힘들죠..
    그러다 물리기도 하구요.
    에코프로를 그렇게 물렸....ㅠㅠ

  • 4. ...
    '26.7.4 11:13 AM (118.235.xxx.2) - 삭제된댓글

    공포에 사는 건 못 해도 파는 거라도 참아야죠.
    팔면 손실 확정하는 건데 ㅜㅜ
    앱 끄고 다른 일 하던가 신경을 안 쓰는 게 최고일텐데 이게 사실 어려운 거라 참...
    이번에 제 기준 큰 손인 남편을 보니 넷플에 심취해서 그냥저냥 시간을 보내더라구요. 모자무싸부터 해방일지까지 드라마 역주행.

  • 5. ..
    '26.7.4 11:14 AM (211.210.xxx.89)

    이번엔 이래도 안팔아? 할정도였지요. 82에서도 계속 반도체 끝났다는등 인버스 탄사람들인지 계속 팔라고 유혹을 했구요. 겨우 손가락 관리 해서 안팔았는데 계속 이렇게 등락을 거듭하면 자신없긴해요.

  • 6. 항상이론은쉬워요
    '26.7.4 11:16 AM (182.216.xxx.43)

    공포에 사도 더 꼰지르긴 마찬가지.
    그럼 꼰지른 공포에 더 사야 하는데 사긴 커녕 팔게 됨.

  • 7. .......
    '26.7.4 11:21 AM (211.49.xxx.97)

    여유돈이 없어서 못샀어요.삼전이랑 닉스에 묶여서
    아에 증권앱을 안보고 그냥 있습니다.

  • 8. ㅁㅁ
    '26.7.4 11:22 AM (124.54.xxx.40)

    안그래도 아들과 딸이 제 말 둗고 주식시작했어요
    사회 초년생이라 돈이 없다보니
    생기는 대로 주식사는데
    샀던 시기가 고점일 때도 있고 그러다보니
    이번 폭락으로 파란불 왔다고 어떡하냐고 그러더라구요.

    지수 전체가 내릴 땐 무작정 파는 것이 아니다.
    삼전과 하닉 실적이 역대급인데
    왜 파냐?
    실적 이상한 잡주는 당연히 정리해야하지만
    기다려봐라. 했더니
    수.목요일 폭락장에 삼전살까 그러더라구요.
    수요일에 삼전 1주만 사라. 목욜에 더 떨어질 수 있다.
    목욜에 2주 살까 그러는 걸 1주만 사라.
    금욜에 어찌될지 모른다 했더니
    금욜날 오른다고 하길래.
    현금은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카드값도 내야할 거니 현금 둘고 있으라 했어요.
    폭락장이라도 분할매수. 분할매도
    잊지마세요.

  • 9. 공포에 사는건
    '26.7.4 11:23 AM (119.71.xxx.160)

    맞는데 공포다 사자 그러고 사고 나면

    더 큰 공포가 닥치고 그런경우가 많아서 ㅠㅠ

  • 10. 2차전지
    '26.7.4 11:26 AM (58.226.xxx.2)

    그러다 2차전지에 물리고 아직도 못빠져나오고 있어서
    쉽게 못사겠어요 ㅜㅜ

  • 11.
    '26.7.4 11:26 AM (118.235.xxx.209)

    결과론적인거죠
    공포에 샀는데 더 내리꽃히는 경우는어쩔..
    일단 여유돈 3년이상 안써도 되는돈으로투자해야하는건 맞습니다

  • 12. ...
    '26.7.4 11:28 AM (58.120.xxx.143)

    지난번 살짝 공포에 예수금 다 써서 메가 공포에 구경만 했네요.

  • 13. 우량주만
    '26.7.4 11:30 AM (174.245.xxx.246)

    그래서 삼전 하이닉 같은 대장우량주를 예로 들었어요.
    이번에도 느끼는데 코스닥은 희망이 없어 보이네요.

  • 14. ..
    '26.7.4 11:30 AM (210.103.xxx.113)

    공포에 사는건 정말 강심장+용기가 필요합니다.
    쉽지 않죠. 그리고 매수는 가능하지만 매도타이밍은 쉽지 않죠. 현금있으면 떨어질때마다 한주씩 즙줍.. 그래서 현금 보유도 중요해요. 아.. 어렵다

  • 15. 아..
    '26.7.4 11:32 AM (1.241.xxx.245)

    목요일 8시 되기전에 하닉을 220.225 던진제가 짜증나네요.
    225는 손절금액..미챠!
    어제 208을 보고도 주우려고 우왕좌왕하다 못주움

  • 16. 주도주
    '26.7.4 11:52 AM (175.212.xxx.179)

    갑자기 죽지 않아요.
    마지막 불꽃쑈도 있을 수 있고
    급등 급락 반복하메 서서히 계단식 하락후 횡보

  • 17. ...
    '26.7.4 12:51 PM (1.236.xxx.168)

    어제아침 2130000에 하닉 공포에 팔았어요 ㅠ.ㅠ 공포에팔지말자 다짐해도 항상 저점에 팔아요
    다시정신차리고 2180000에 가시 샀어요ㅠ
    바부ㅠ

  • 18. 그러니깐요
    '26.7.4 3:41 PM (218.51.xxx.191)

    돈이 없어서 못샀네요ㅜㅜ

  • 19. 그게
    '26.7.4 5:45 PM (110.15.xxx.197)

    실적좋다고 다 오르나요?
    실적좋은 건 당연한 거고 더 큰 감동을 줘야 계속 오르는건데

    네이버 장사 잘 되는 데 왜 그러겠어요?

  • 20. 흰구름
    '26.7.4 11:55 PM (121.190.xxx.88)

    이제 변동성 심해
    빚투 절대 안되고요.
    오래 묵혀도 되는 여유자금만 하세요
    그리고 공부 꼭 하세요 반드시
    내돈 넣는데 아무공부 없이 하는 사람들
    세력들이
    털어먹는 게 주식장입니다

  • 21. 흰구름
    '26.7.4 11:58 PM (121.190.xxx.88)

    저는 폭락장에 매수했습니다.
    철저하게 공부하고
    고르고 고른
    전문가들 뷰 듣고
    주변 주식 고수 3명에게
    묻고
    책읽고 차트공부하고
    종목 제미나이 이용
    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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