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밈만 화려하면 백화점 판매상들이나 사업장에선 대접해주겠죠 근데 그런데서 대접 받아 뭐하나요 돈만 더 쓰게되지
전 취미발레 다니는데 발레전공 선생님이 쌩얼에 머리질끈 묶고 박스티에 검정 바지만 입는데도 얼굴 예쁘고 몸매가 발레리나처럼 태가 나니까 신뢰가 가고 좋던데요
저도 나이들어 편한 티한장만 입어도 핏좋게 운동하는게 외적인 지향점이 되었네요.
꾸밈만 화려하면 백화점 판매상들이나 사업장에선 대접해주겠죠 근데 그런데서 대접 받아 뭐하나요 돈만 더 쓰게되지
전 취미발레 다니는데 발레전공 선생님이 쌩얼에 머리질끈 묶고 박스티에 검정 바지만 입는데도 얼굴 예쁘고 몸매가 발레리나처럼 태가 나니까 신뢰가 가고 좋던데요
저도 나이들어 편한 티한장만 입어도 핏좋게 운동하는게 외적인 지향점이 되었네요.
그게 어려워서 꾸미는건데요..ㅎ
몸매 엉망이고 피부 머리결 엉망인데 한껏 꾸민것도 솔직히 별로이긴하죠
꾸미는건 솔직히 두번째
몸정리가 우선입니다
강남에서 백화점 갈때는 꾸미고가면 타지사람이고 슬리퍼 신고가면 그동네사람이라
화장기없이 평상복 입은사람 많더라
몸매 엉망이라는 기준이 뭔지 모르겠어요.
내 몸매 내가 만족하는데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내 몸매가 엉망일 수도 있잖아요.
전문가는 전문가다워야 능력을 말해주는거죠
유도코치는 그에맞는 덩치를
발레선생은 그에맞는 라인을 드러내야 하고
헤어디자이너는 머리손질이 잘되어있어야 고객의 신뢰가 더 쌓이는게 맞죠
그거랑 본인이 돈쓰러가서 대우받는거랑 상황은 다른거아닌가요?
전 돈쓰러가서 대우를 왜 받아야되는지 몰겠어요
어디가서 특별히 무시받아본적도 없고요
그 발레 선생님이 대접을 받는 건 님이 그분의 직업을 잘 알고 능력을 인정 했기 때문에 외모가 상관 없는 거고요.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꾸밈이란 나를 모르는 남의 시선에 대한 것이 아닌가요? 판단 기준이 외적인 것 밖에 없을 경우를 말하는 거죠.
돈과 내가 필요한 물품이든 서비스든 교환하면 그만이라 생각해서
친절도도 딱히 신경 안써요 친절하든 말든
내가 필요한거 얻으면 땡
대우받는거랑 무시받는거랑 동일선상은 아니듯
명품휘두르는거랑 깨끗한 차림이랑 꾸미는게 같은게 아니죠
몸매로 대우받는게 아니고 태도로 대우받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안꾸몄다고 무시하는 판매원이 문제인거지
잘꾸미고 다닌다고 남들에게 비아냥 받을일은 아니라고봐요
기준을 어디다 두는가의 차이입니다.
내가 보는 내가 편한곳에 기준을 두느냐 남이 보는 나에게 기준을 두느냐의 차이요.
혼자 있을때는 내가 나만보니까 편하게하고 남과 같이 있을때는 남도 나를 같이 보니까 보는 사람편하게 꾸며요.
그런데 좀 꾸미면 내 기분도 좋아지니 좀더 신경쓰는게 나쁜일은 아닌듯..
가끔 모임에 너무 본인 편한데로 오는 분들이 있는데 불편할때가 있어요.
이 모임의 분위기를 너무 편하게만 보는것 같아서요 .
모델같이 아니면 셀럽처럼은 아니여도 깔끔하고 가벼운 화장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자기한테 맞는 꾸밈은 필요해요
사회생활 할수록 더더욱...
발레 선생님은 평생 한게 있으니 탄력도 있고 젊고 이쁘죠
꾸미고 가실데가 백화점 밖에 없으신가봐요...
베스트글에 무조건 최대치로 꾸미고 다니란 글 보고 쓴건데요?
그것도 강요할 일은 아니죠. 그리고 모임같은덴 당연히 기분좋을 정도로 꾸미지만 첨보는 판매상한테 왜 잘보여야하냔 취지에요
글을 다들 본인 원하는 방향으로 해석하시는듯
베스트글에 무조건 최대치로 꾸미고 다니란 글 보고 쓴건데요?
그것도 강요할 일은 아니죠. 그리고 모임같은덴 당연히 기분좋을 정도로 꾸미지만 첨보는 판매상한테 왜 잘보여야하냔 취지에요
글을 다들 본인 보고싶고 원하는 방향으로 해석하시는듯
웃기는건데 왜 그 인간 따위에 나를 맞춰서 치장을 해요?
거들먹거리며 웃기는것들은 없는 인간 취급하면 돼요.
꼴값을 떠는거죠
아예 모르는 사람일때 옷차림이랑 머리보고 대충 감잡는거 본능 아닌가요? 그러니 보통은 되도록 깔끔하게 냄새안나게 꾸미고 다니라는 거잖아요 누가 화장 빡!! 금붙이 빡!! 명품백 빡!!! 하라는거 아니구요
노인들도 옷단정히 입고 깔끔하신분들은 대우가 다르긴해요
특히 반말 안하고 매너있으신 분들이 드물어서 더그래요
서비스직 해보면 압니다 무슨말인지를...
우리는.발레샘 몸매도.아니고
피부도 더럽
그래도 쌩얼에 자신감?
깔끔하게 냄새안나게 단정하게 다니는건 기본아니에요?? 그건 꾸민거라고 생각을 안해서…다들 어떻게 하고 다니는 기준이 다르니 더 말 안할게요.
심하게 후줄근하지 않으면 요즘은 불경기라 백화점이든 시장이든 다 친절하게 대해줘요
그리고 다들 평균적으로 입고 다녀서
딱히 눈에 띄게 못입었다는 사람도 거의 없는 거 같아요
그리고 중년되면 다 비슷해 보여서 그렇게 시선 가지도 않고
심하게 후줄근하지 않으면 요즘은 불경기라 백화점이든 시장이든 다 친절하게 대해줘요
그리고 다들 평균적으로 입고 다녀서
딱히 눈에 띄게 못입었다는 사람도 없는 거 같아요
그리고 중년되면 다 비슷해 보여서 솔직히 시선 가지도 않고
심하게 후줄근하지 않으면 요즘은 불경기라 백화점이든 시장이든 다 친절하게 대해줘요
그리고 다들 평균적으로 입고 다녀서
딱히 눈에 띄게 못입은 사람이 없는 거 같아요
그리고 중년되면 다 비슷해 보여서 솔직히 시선 가지도 않고
반포 압구정동 잠실등
부촌 동네 살면서 집 앞 백화점 다니는 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뭘 하든 자연스럽든 당당할 수 있는
골다공증 걱정할 나이에요
얼굴도 늙어가는데
좀 꾸미면 좋죠
코스트코 반품줄서면서 60대 70대들 옷차림 보게됐는데
너무 추레하면 보기 안좋더라구요
누구보라고 하기보다 나에게 잘보이려고
살도빼고 옷도 신경써요
발레쌤은 일반 평범녀의 골격이 아니잖아요. 길에 다니는 여자들 보세요. 눈에 띄게 곧은 골격의 몸매들이 보이던가요? 몸매가 안되면 꾸며야 중간이라도 갑니다
늘 외모, 꾸밈, 부티...
이제 그런 거 졸업할 때도 되지 않았나요?
단정하고 깔끔하게 하고 다니면 사회적 예절에 훌륭한거죠.
꾸미는 거 찬양하시는 분들 열심히 꾸미고 다니세요.
관심 없는 사람들은 생긴대로 살게.
이래라 저래라 훈계질 말고.
꾸밈의 기본오브 기본은 몸매와 자세랑 얼굴이에요. 꾸미는 거는 이거가 대강 완성된 후 할 수 있는 거고, 연예인들이 이쁜 것은 쌩얼에 아무것도 안한 야구모자 쓴 얼굴몸매가 예쁘기 때문이에요. 기본안되어서 아무리 꾸며봐야 돈질한걸로 보여 더 안 좋아보이죠.
꾸미는 것은 기본생활관리 문제라 전지현도 바른생활녀인 것으로
깔끔의 기준이 청바지에 면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평생 그렇게 입고 사는거죠. 보기에 예뻐서 나쁠게 있을까요?
먹고 싶은거 참고하는 몸매관리가 더 어렵지않나요
발레리나면 청바지를 입어도 보기좋을건데 이게 더 어려운 꾸밈이라고 생각하는데
먹고싶은거 참고하는 몸매관리가 더 어렵죠
발레리나 강사면 청바지를 입어도 보기 좋을건데 더 뭣이 필요해요
먹고싶은거 참고하는 몸매관리 꾸밈이 더 어렵죠
발레리나 강사면 청바지를 입어도 보기 좋을건데 더 뭣이 필요해요
나이들어서는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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