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격지심은 어떻게 제거할 수 있나요?

ㅁㅇㄴㄹ 조회수 : 1,606
작성일 : 2026-07-03 22:47:32

 

 

오래된 나의 열등감과 자격지심,

 

자신감의 부재는 어떻게 소거할 수 있을까요? 

 

 

 

IP : 115.21.xxx.19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7.3 10:54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자격지심의 원인이 채워져야죠
    돈이든 자기 위치든
    모든조건이 에지간해지면 메워져요
    아니면 다 내러놔야되는데
    좁은 대한민국 살면서 그게 되나요

  • 2. ㅇㅇ
    '26.7.3 10:55 PM (118.34.xxx.106)

    자격지심이 있는 부분이든
    아님 다른쪽으로라도 일부 성과가 나타나야
    내 스스로 다독거리면서 벗어날수있더군요

  • 3. ...
    '26.7.3 11:03 PM (180.228.xxx.184)

    자격지심이 생기는 부분을 강화하거나
    자격지심이 생기는 부분을 완전 내려놓거나
    반대부분을 장점으로 극대화시키거나...
    학벌이 그렇다면 공부 더 하시거나
    성격좋은거 이쁜거 등으로 자신감 채우시던가죠

  • 4. 부족한 걸
    '26.7.3 11:48 PM (221.147.xxx.127)

    채우려 하기보다 내게 있는 강점을 키우기
    여기서 강점은 타인과의 비교우위가 아니고
    그냥 내가 잘하거나 좋아하거나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것 중에서 선택하기
    선택한 걸 꾸준히 하고 거기에서 기쁨을 찾기
    최선의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나 자신과 친하게 지내기

  • 5. 종교요
    '26.7.3 11:49 PM (112.150.xxx.63)

    기독교 신앙밖에없어요
    성경 안에 답이 있죠
    성경 요한복음 읽어보세요

  • 6. ...
    '26.7.4 1:00 AM (1.232.xxx.112)

    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 됩니다.
    자격지심이 드는구나 하고요.
    왜 그런 생각을 하냐 비난하지 마세요.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시면 그게 가장 좋은 해결법이에요.

  • 7. ...
    '26.7.4 1:03 AM (112.168.xxx.153)

    작은 것이라도 성취감을 맛 보다 보면 스스로를 책망하고 괴롭히는 일이 줄어들어요.

    저는 만날 때마다 괴로운 사람을 더 이상 만나지 않기로 했어요. 스스로에게 잘해줘야 한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만나자 하길래. 부담스럽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그날 이후로 매일 올라오던 자격지심. 저의 실수를 부끄러워하는 수치심. 나를 책망하는 마음이 현저하게 줄어들었어요.

  • 8. 제가
    '26.7.4 11:54 AM (223.38.xxx.121)

    20대까지 그러고 살았는데+학습된 무기력.
    집 가족들이 넘사벽 학력자라… 제가 이겨낼 수가 없는(전 보통 지능에 adhd) 형제들도 다 ad인데 지능이 저보다 훨 높다보니 전 그냥 저능아로 계속 살다가 고딩 되고나서 내가 평범한 걸 알개됐죠 ㅋ
    근데 학습된 무기력 고치기가 힘들어요.
    좀 나아진게 괜찮은 대학 다시가고 대학원가고(다 부모님 압박) 그게 어느순간 의욕이 생겨서 노력하는 삶으로 살게 됐어요. 지금은 40대라 부던히 노력 하며 삽니다….. 돈벌랴 육아하랴.. 공부하랴…
    그런데 형제들 사는거나 저 사는거나 음… 공부 잘하는 거랑 결혼 잘하는거 잘 사는거 이건 신의 영역인 듯…. 물론 공부 잘하면 어느정도 삶은 유지하며 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96 피자맛집 알려주세요 10 .. 00:13:39 1,573
1822995 정청래, 당대표 여론조사 급등.. '1위로 역전' 20 ㅇㅇ 00:12:54 3,399
1822994 누가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상향' 이끌었나… 8 .. 00:10:45 2,436
1822993 ㅂ비 1 레인보우 00:09:22 951
1822992 맨발걷기 권장 의사 6 00:07:51 4,734
1822991 명언 - 영원히 청년 2 함께 ❤️ .. 00:07:01 774
1822990 일생에 한번은 빡세게 공부할 날이 오던데요 11 큰거 온다 00:02:33 2,672
1822989 이재명대통령 경계인물 성지순례 댓글 모음 21 ㅎㅎ 2026/07/03 2,681
1822988 전지현은 무슨 저런인생이 있나요? 40 노모어 2026/07/03 16,363
1822987 삼양 1963 라면 맛있네요 10 .... 2026/07/03 2,229
1822986 오늘 단식성공이요. 5 2026/07/03 1,324
1822985 기초연금을 65세에서 75세로 상향하면 세수 603조를 절약한다.. 16 마란쯔 2026/07/03 6,088
1822984 가족일에 나만 고민하며 사는데 5 2026/07/03 1,984
1822983 아파트 인테리어할때 엘리베이터 내부커버. 11 ㅇㅇㅇ 2026/07/03 2,006
1822982 가족에게 큰 시련이 닥쳤어요. 20 가족 2026/07/03 12,513
1822981 동네 엄마에 대한 서운함 65 휴먼 2026/07/03 8,565
1822980 유산소 운동 너무 재미없어요 ㅠㅠ 15 .... 2026/07/03 3,420
1822979 일본 오봉기간에 가도 되나요? 2 ..... 2026/07/03 991
1822978 조국백서 공동저자 박지훈이 말하는 김남국 12 .. 2026/07/03 1,768
1822977 육아할때가 그리운 분들 있나요? 17 아이 2026/07/03 2,214
1822976 소지섭 발리때보다 멋있어요 10 123 2026/07/03 3,578
1822975 김부장 액션이 ㅎㄷㄷ해요 34 드라마광 2026/07/03 6,300
1822974 로봇청소기 직배수형 욕실에 설치하신분 계신가요 5 .. 2026/07/03 933
1822973 계약갱신청구권으로 5프로인상예정인데 2 입금 2026/07/03 1,214
1822972 광주시 공무원들 "광주서 무안으로 발령? 가족 삶 흔들.. 14 ㅋㅋ 2026/07/03 3,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