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격지심은 어떻게 제거할 수 있나요?

ㅁㅇㄴㄹ 조회수 : 1,913
작성일 : 2026-07-03 22:47:32

 

 

오래된 나의 열등감과 자격지심,

 

자신감의 부재는 어떻게 소거할 수 있을까요? 

 

 

 

IP : 115.21.xxx.19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7.3 10:54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자격지심의 원인이 채워져야죠
    돈이든 자기 위치든
    모든조건이 에지간해지면 메워져요
    아니면 다 내러놔야되는데
    좁은 대한민국 살면서 그게 되나요

  • 2. ㅇㅇ
    '26.7.3 10:55 PM (118.34.xxx.106)

    자격지심이 있는 부분이든
    아님 다른쪽으로라도 일부 성과가 나타나야
    내 스스로 다독거리면서 벗어날수있더군요

  • 3. ...
    '26.7.3 11:03 PM (180.228.xxx.184)

    자격지심이 생기는 부분을 강화하거나
    자격지심이 생기는 부분을 완전 내려놓거나
    반대부분을 장점으로 극대화시키거나...
    학벌이 그렇다면 공부 더 하시거나
    성격좋은거 이쁜거 등으로 자신감 채우시던가죠

  • 4. 부족한 걸
    '26.7.3 11:48 PM (221.147.xxx.127)

    채우려 하기보다 내게 있는 강점을 키우기
    여기서 강점은 타인과의 비교우위가 아니고
    그냥 내가 잘하거나 좋아하거나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것 중에서 선택하기
    선택한 걸 꾸준히 하고 거기에서 기쁨을 찾기
    최선의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나 자신과 친하게 지내기

  • 5. 종교요
    '26.7.3 11:49 PM (112.150.xxx.63)

    기독교 신앙밖에없어요
    성경 안에 답이 있죠
    성경 요한복음 읽어보세요

  • 6. ...
    '26.7.4 1:00 AM (1.232.xxx.112)

    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 됩니다.
    자격지심이 드는구나 하고요.
    왜 그런 생각을 하냐 비난하지 마세요.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시면 그게 가장 좋은 해결법이에요.

  • 7. ...
    '26.7.4 1:03 AM (112.168.xxx.153)

    작은 것이라도 성취감을 맛 보다 보면 스스로를 책망하고 괴롭히는 일이 줄어들어요.

    저는 만날 때마다 괴로운 사람을 더 이상 만나지 않기로 했어요. 스스로에게 잘해줘야 한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만나자 하길래. 부담스럽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그날 이후로 매일 올라오던 자격지심. 저의 실수를 부끄러워하는 수치심. 나를 책망하는 마음이 현저하게 줄어들었어요.

  • 8. 제가
    '26.7.4 11:54 AM (223.38.xxx.121)

    20대까지 그러고 살았는데+학습된 무기력.
    집 가족들이 넘사벽 학력자라… 제가 이겨낼 수가 없는(전 보통 지능에 adhd) 형제들도 다 ad인데 지능이 저보다 훨 높다보니 전 그냥 저능아로 계속 살다가 고딩 되고나서 내가 평범한 걸 알개됐죠 ㅋ
    근데 학습된 무기력 고치기가 힘들어요.
    좀 나아진게 괜찮은 대학 다시가고 대학원가고(다 부모님 압박) 그게 어느순간 의욕이 생겨서 노력하는 삶으로 살게 됐어요. 지금은 40대라 부던히 노력 하며 삽니다….. 돈벌랴 육아하랴.. 공부하랴…
    그런데 형제들 사는거나 저 사는거나 음… 공부 잘하는 거랑 결혼 잘하는거 잘 사는거 이건 신의 영역인 듯…. 물론 공부 잘하면 어느정도 삶은 유지하며 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42 갑상선암 8 ,ᆢ. 2026/07/05 3,659
1822741 올림픽공원 오늘시위상황 아시는 분 계실까요? 5 서울 2026/07/05 985
1822740 ㅠㅠ 10 .. 2026/07/05 2,109
1822739 직장다니는 40-50대분들 중 주말에 일 걱정 전혀 안하고 노트.. 9 직장 2026/07/05 3,646
1822738 김부장 딸이요 ( 스포유) 13 불사조 2026/07/05 7,427
1822737 글 잘 쓰는법 좀 알려주셔요 10 심각 2026/07/05 2,284
1822736 인공관절 후 통증 12 에고 2026/07/05 2,569
1822735 가까운 지인 부모님의 부조 25 조의금 2026/07/04 4,096
1822734 콩물에 참외 넣어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14 ... 2026/07/04 5,099
1822733 ocn 탑건, 미션임파서블 그만 3 현실과마법 2026/07/04 2,447
1822732 10주년기념 도깨비여행 tvn 1 난이미부자 2026/07/04 3,168
1822731 항공사 부기장은 중도포기 탈락자도 많네요 3 부기장 2026/07/04 4,184
1822730 팬티에 맞춰서 6 2026/07/04 3,793
1822729 핸드폰 몇년마다 새핸드폰으로 바꾸세요 27 보통 2026/07/04 5,087
1822728 절약 자랑 좀 해보아요 50 .. 2026/07/04 10,959
1822727 오래 연기한 연기파인줄 알았는데 26 .. 2026/07/04 8,591
1822726 전자현처럼 이쁘기가 쉽지 않다던데 21 ㅗㄹㄹㅇ 2026/07/04 5,627
1822725 김부장 " 일베 묻은거같습니다. 더구나 SBS 45 이렇다네요 2026/07/04 10,492
1822724 와 배재고 쉴드글 치는 사람들 진짜 사람도 아닌듯 30 수세미여왕 2026/07/04 1,687
1822723 더운데 가을 잠옷 입고 자는 사람 어떻게 생각하세요 13 .... 2026/07/04 2,461
1822722 요즘 중국 산골살이 유툽 보며 힐링하는데 감자와 토마토 복음 6 감자좋아 2026/07/04 3,014
1822721 자두도 푸룬주스같은 작용 있나요? 1 .. 2026/07/04 1,032
1822720 고터 지하 쇼핑몰 카드되나요 5 궁금 2026/07/04 1,776
1822719 이재명 대통령은 이병태 같은 사람 왜 그냥 둡니까 11 ... 2026/07/04 1,297
1822718 ktx처음 타보는데요 19 .... 2026/07/04 3,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