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게 온라인 판매하는 자영업자예요.
처음 몇년은 운좋게 수입이 좋았는데 올해들어 매출이
많이 줄어서 세금내고 유지하느라 좀 버거운 시기입니다.
몇년동안 생활비에 집살돈까지 혼자서 버는중이예요.
사무실을 빼고 집으로 들어가서 고정비를 줄일까?도 고민중인데..
저녁먹다가 남편이 집 근처 얼마전에 새로생긴 식당은
바로 문 닫을거 같다고 하면서...점심에도 사람이 너무없다
그러길래 조용히 한마디 해줬어요. 남의 걱정까지 뭘 하냐고 ..
내가 장사가 안되서 사무실 빼게 생겼다고 ...
속이 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