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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동창회 "성장하는 학생들, 선처 부탁" 탄원서 제출

뼈에새기자 조회수 : 2,647
작성일 : 2026-07-03 15:53:35
후배들이 만시지탄을 받을 때,
총동창회는 잘못에 대해 정확한 지적과
진정성있는 사과문을 바로 발표했고,
 후배에 대한 애정과 진심이 가득하고
그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선처 호소문이 가슴을 울리네요.
 
한동훈과 주진우 의원은 배재고 총동창회를 보고 배우세요.
사건이 일파만파 퍼질 때는 입꾹하다
징계가 결정되자마자 피해자에 대해 마음의 위로는 전혀 없이 
가해자에 대한 6개월 출전정지는 과하다고
정쟁 소재로만 이용했었죠?
아무리 경상도 국회의원이라지만,
국민을 대표해야 하는 국회의원이 편파적이면 곤란하죠.
전라도 학생도 국민입니다.
 
https://v.daum.net/v/20260703153800424
배재학당총동창회가 3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제출한 대국민탄원서를 공개하며 사과의 인사를 하고 있다.

배재학당총동창회는 "청룡기 대회 과정에서 발생한 일로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광주제일고 학생선수와 동문 여러분께 진심으로 거듭 사과말씀을 올린다"며 "이번 일을 통해 후배들을 올바르게 이끌고 가르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책임인지를 다시금 깨닫고 있다"고 밝혔다.

배재학당총동창회는 "후배들은 아직 배우고 성장하는과정에 있는 학생들"이라며 "잘못을 깨닫고 반성하며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는 것이 너무나 소중한 가치라고 생각한다"고 호소했다.

또한 "이번 일을 계기로 존중과 배려, 스포츠맨십의 가치를 더욱 깊이 가르치고 실천하며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고 "부디 따뜻하게 품어주셔서 이 사회의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로 다시 한번 성장할 기회를 달라"며 국민 여러분의 허락을 구했다.
IP : 140.174.xxx.35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7.3 3:56 PM (114.203.xxx.133)

    자랑스러운 대한의 아들???
    어이가 없네요
    걔네들이 어떤 수준인지 전혀 모른다에 한표

  • 2. ...
    '26.7.3 3:58 PM (106.101.xxx.188)

    발빠르게 사과하면 덮일줄 알았는데
    징계가 나오니 앞길 막힐까봐
    아직 어린애들이니 기회달라고...
    진짜 어른들이 문제 맞아요.

  • 3. 아니
    '26.7.3 3:59 PM (118.235.xxx.93)

    배제고를 위한다면 야구부 꼬리자르기를 해야지 일반 학생들까지 일베고 오명을 같이 뒤집어 쓰게 하네요

  • 4. ...
    '26.7.3 4:00 PM (61.82.xxx.173)

    배재 동창회 선생님들... ?
    미국 같으면요.. 운동부 학생,감독,코치.교장까지 박살나요..?
    광주 학생들은 무슨죄냐고요...?..내자식이 소중하면 남에자식도...

  • 5. ..........
    '26.7.3 4:00 PM (14.50.xxx.77)

    이렇게해선 안됨........선처는 없어야 됨.

  • 6. ..
    '26.7.3 4:00 PM (222.108.xxx.61)

    동창회 선배들의 마음이 진심이고 사실이라면 후배들을 정말 호되게 가르치고 이끌어야합니다. 스포츠맨쉽이라는말이 괜히 나온말이아니잖아요? 저런 아이들이 사회에 나와 사회를 이끌어가는 주체가 된다면 어떨까요 .... 부모들도 선배들도 교사들도 정말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가르쳐야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광주일고 학생들의 상처받은 마음도 잘 아울러주고 광주의 아이들로 자신감 갖고 살아갈 수있는 그런 세대를 만들어줘야한다고 봅니다.

  • 7. ㅣㅣ
    '26.7.3 4:01 PM (114.203.xxx.133)

    사건 후
    지금까지 배재고교장은 코빼기도 안 비치네요

  • 8. 근데
    '26.7.3 4:04 PM (103.240.xxx.18)

    학생들은 사과를 했나요?

  • 9. 그 가슴은
    '26.7.3 4:07 PM (121.162.xxx.234)

    눈 앞에서 찢겨 죽어나가는 엄마를 본 아이들 상처를 들쑤실땐
    안 울었죠?
    정쟁?
    이순신도 정쟁에 이용하느라 유명해졌다 할 인간이네
    와 진짜 대다나다
    내가 이런 자들과 한 하늘을 이고 사는구나

  • 10. ...
    '26.7.3 4:08 PM (121.142.xxx.225)

    공부해서 대학 가...이제 야구해서 대학가기는 그른거 같으니...
    니들이 화끈하게 응원했잖아...

  • 11. ......
    '26.7.3 4:11 PM (211.235.xxx.233)

    배제고에서 근조화환 온 거 발로 걷어차서 부숴버린 학생도 있다면서요.
    그게 무슨 잘못을 아는 학생인가요..
    그냥 자기들 잘못없고 자기들 억울하다 생각하겠죠.

    제가 보기에는
    이번에 처벌하지 않고 선처하면
    이런 일 계속 일어날 거예요.
    애들이 이게 자기들 잘못이지만 선처받았다고 생각 안 하고
    자기들이 옳아서 처벌 안 받았다고 생각하겠죠.
    일벌백계 해야됩니다.

  • 12. ..
    '26.7.3 4:11 PM (118.33.xxx.73)

    우리가 무슨 경쟁자 제거할려고 이러는건가?
    그런애들 학생이라고 봐줬다 대량의 20대 일베를 생산해냈다라는 본인의 의견임.
    부모들만 속 썪고 사실 그 아이들이 반성중일까 지금도 이념싸움으로 번지는 사태를 재밌게 바라보고 ㅋㅋ 거리고 있을거라고 봄.
    사실 6개월도 부족한데 이걸 이용하려는 어른이 더 나쁨.

  • 13. ㅇㅇ
    '26.7.3 4:13 PM (220.121.xxx.168)

    배재고 동창회면 지들이 후배 가 저지경인 데
    부끄러운 줄 알고 참회 를 해도 ㅁ모자랄 판에
    그렇게 감싸는 게 선배로서의 의리??

  • 14. 교장
    '26.7.3 4:14 PM (210.223.xxx.127)

    교장은 어디가고 애꿎은 동창회장이 나서서 선처 호소인가요?

    교장이 먼저 저렇게 사과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교장 퇴진하고, 역사교육 강화시키고, 역사 교사들이 사죄하면 몰라.

    아무 힘 없는 동창회가 뭘 어떻게 가르치겠다는 거죠?

  • 15. ..
    '26.7.3 4:15 PM (61.39.xxx.213)

    가해자들 미래만 중요한 나라
    선처는 무슨 제대로된 처벌이 돼야 무서운줄 알아요

  • 16. 장난하냐?
    '26.7.3 4:17 PM (106.101.xxx.61)

    5.18때 죽은 또래 아이들을
    생각하면 저런 쓰레기 같은 구호는 외치지 않았을텐데....
    진짜 화나네요.
    저것도 학교 폭력이나 다름없죠.
    제일고 학생들 상대로 저지른 학폭입니다.

  • 17.
    '26.7.3 4:21 PM (211.36.xxx.118)

    별..
    진정성 안느껴지는데요.
    그냥 학폭한 내 새끼 한 번 봐달라는
    흔한 부모의 변명같은 느낌.

  • 18. ...
    '26.7.3 4:23 PM (218.232.xxx.208) - 삭제된댓글

    근데 왜 총동창회가 나섬?? 잘난 야구부 학부모가 용서를 빌어야지??

  • 19. ㅋㅋ
    '26.7.3 4:23 PM (118.235.xxx.154)

    역사적으로 이래서 공산당같은 것들한텐 사과하면 안돼
    나중엔 공개처형도 하자고 할듯

  • 20. ...
    '26.7.3 4:26 PM (118.43.xxx.110)

    가해자들 미래는 걱정되고
    피해자들이 받은 상처와고통을
    외면하는 대한민국
    그라운드에서 상대방에대한 예의와 존중이
    사라졌는데 무슨 선처?
    재들 선처 해주면 더 ㅈㄹ 할게 뻔한데
    유승준 사례만 봐도 정확히 하면
    다시는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 21. 국민신문고에
    '26.7.3 4:27 PM (222.114.xxx.74)

    학폭위 열라고 민원 넣으세요.
    서울시교육감이 광주일고에 전화해서
    배재고랑 같이 518 교육 받으라해서
    너무 열이 받아서 저는 했습니다.

    교욱감이라는 인간이
    피해 학생들에게 2차 가해를 하고
    가해자 피해자를 뒤섞어서
    피해자를 방패막이로 삼으려고 합니다.


    광주일고 학생들이 무슨 잘못을 했나요?
    왜 가해자들과 함께 참배하고 교육까지 받아야하나요?

    끈질기게 사과 강요하더니
    오늘 결국 광주일고를 굴복시켰네요.

    집단성폭행 당한 여학생에게
    가해 학생들 미래를 생각해서
    일 키우지말라고 했던
    어느 지역 어른들이 생각나네요.

    진짜 학생들 미래를 생각한다면
    처벌받을 거 다 받게 그냥 두세요.
    그래야 달라지지요.

  • 22. ....
    '26.7.3 4:28 PM (211.234.xxx.24) - 삭제된댓글

    배재 동창회 선생님들... ?
    미국 같으면요.. 운동부 학생,감독,코치.교장까지 박살나요..?
    광주 학생들은 무슨죄냐고요...?..내자식이 소중하면 남에자식도2222222

    무슨 일만 생기면 늘 이해와, 용서와 포용을 외치는
    국민성 때문에 여기까지 온거예요.
    단호한 처벌과 제재를 하는거 보다 왠지 있어 보이고
    폼나니까.....
    촉법소년 논란, 범죄에 대한 너무나도 가벼운 법체계...
    등 논란할거 없어요. 국민들 자체가 무르고, 눈치보는
    성향이니...


    동창회 선배들의 마음이 진심이고 사실이라면 후배들을 정말 호되게 가르치고 이끌어야합니다. 스포츠맨쉽이라는말이 괜히 나온말이아니잖아요? 저런 아이들이 사회에 나와 사회를 이끌어가는 주체가 된다면 어떨까요 .... 부모들도 선배들도 교사들도 정말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가르쳐야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광주일고 학생들의 상처받은 마음도 잘 아울러주고 광주의 아이들로 자신감 갖고 살아갈 수있는 그런 세대를 만들어줘야한다고 봅니다.......훗!
    50 넘게 인생을 살아보니.. .윗 글이 얼마나 유토피아적이고
    비현실적이며, 실행가능성이 제로인지 알것 같습다.

    호되게 가르치고 이끌 어른, 교육은 현재 없고요.
    있다해도 그들에게는 별 효과 없을거고( 효과 있을 인성이면
    이런 일 자체를 안했겠죠)
    오히려 퇴학 같은 더 강경한 조치가 그들과 주변에
    조금이나마 경각심의 가르침이 될거 같네요.

  • 23. 알린
    '26.7.3 4:34 PM (211.234.xxx.24)

    배재 동창회 선생님들... ?
    미국 같으면요.. 운동부 학생,감독,코치.교장까지 박살나요..?
    광주 학생들은 무슨죄냐고요...?..내자식이 소중하면 남에자식도2222222

    무슨 일만 생기면 늘 이해와, 용서와 포용을 외치는
    국민성 때문에 여기까지 온거예요.
    단호한 처벌과 제재를 하는거 보다 왠지 있어 보이고
    폼나니까.....
    촉법소년 논란, 범죄에 대한 너무나도 가벼운 법체계...
    등 논란할거 없어요. 국민들 자체가 무르고, 눈치보는
    성향이니...


    동창회 선배들의 마음이 진심이고 사실이라면 후배들을 정말 호되게 가르치고 이끌어야합니다. 스포츠맨쉽이라는말이 괜히 나온말이아니잖아요? 저런 아이들이 사회에 나와 사회를 이끌어가는 주체가 된다면 어떨까요 .... 부모들도 선배들도 교사들도 정말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가르쳐야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광주일고 학생들의 상처받은 마음도 잘 아울러주고 광주의 아이들로 자신감 갖고 살아갈 수있는 그런 세대를 만들어줘야한다고 봅니다.......
    ......훗! 50 넘게 인생을 살아보니.. .윗 글이 얼마나 유토피아적이고 비현실적이며, 실행가능성이 제로인지 알것
    같습디다. 인간은 그런 존재가 아니예요.

    지금까지 당사자 학생들은 사과를 했나요?
    사과는 커녕 여전히 학교급식실에서 새치기하며
    밥 잘먹고 노닥거린다드만. ...뭔 주변이 선처를
    외치고 난리인지.

    호되게 가르치고 이끌 어른, 교육은 현재 없고요.
    있다해도 그들에게는 별 효과 없을거고( 효과 있을 인성이면
    이런 일 자체를 안했겠죠)
    오히려 퇴학 같은 더 강경한 조치가 그들과 주변에
    조금이나마 경각심의 가르침이 될거 같네요.

  • 24. 항상 유승준 생각
    '26.7.3 4:36 PM (49.164.xxx.84)

    좋은 본보기가
    모든 대한민국 남자들 군대는 가는 걸로 인식하게 만듦

  • 25. oo
    '26.7.3 4:39 PM (116.45.xxx.66)

    광주제일고 아이들은 난데없이 518묘역을 참배해야 하는것
    피해자에게 왜이리 사과 받으라고 강요하는거에요
    뭘 잘못했나요? 광주제일고 아이들이
    왜 이렇게 가해자 편 들어주는거에요?

  • 26. ㅇㅇ
    '26.7.3 4:40 PM (122.101.xxx.234)

    교장,교사,감독,코치는 뭐하고 참나
    당신들 학교 이름에 먹칠한 후배들 일벌백계해야 자랑스러운 배재가 유지됩니다.
    당장 달래고 어른다고 정신차릴 상태도 아니고
    차후에 이런일 안생긴다는 보장도 없음

  • 27. ...
    '26.7.3 4:44 PM (112.168.xxx.153)

    이번에 제대로 벌 받는 걸 보여야 일베들이 찔끔하죠. 여기서 봐주면 일베놈들은 거봐라 우리가 이겼지 이럽니다. 자라는 애들한테 저러면 안 된다는 걸 가르치려면 얘네들 본보기로 삼아야 해요

  • 28. ...
    '26.7.3 4:45 PM (112.168.xxx.153) - 삭제된댓글

    맞아요. 배재고 애들 호되게 가르칠 어른 따위는 없어요.

  • 29. ...
    '26.7.3 4:46 PM (112.168.xxx.153)

    맞아요. 배재고에 배재고 애들 호되게 가르칠 어른 따위는 없어요.

    배재고애들을 광주일고로 전학시켜서 가르칠 것도 아니잲아요.

  • 30. 가야지.가야지
    '26.7.3 4:56 PM (211.234.xxx.41)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com/shorts/MNiH_t3xhi0si=gmWc0cNhY1M5cjwh

    엄청 선명하게 들리네요.

  • 31. 가야지.가야지
    '26.7.3 4:57 PM (211.234.xxx.41)

    https://youtube.com/shorts/MNiH_t3xhi0?si=gmWc0cNhY1M5cjwh

    엄청 선명하게 들리네요

  • 32. 뻔한
    '26.7.3 5:44 PM (223.38.xxx.27)

    말로만하는 사과 지겹다.
    잘못했으면 댓가를 치르게하는것이 진정한 선배

  • 33. ...
    '26.7.3 6:49 PM (220.85.xxx.149)

    무식한 극우 야구쟁이들은 사과 안하나여????

  • 34. 아니요.
    '26.7.3 7:26 PM (122.36.xxx.5)

    어떻게 책임질건데요? 쟤들 어떻게 정신 교육 시켜서 바꿔놓을건데요?
    이번에 본때를 보여줘야 합니다. 그나마 이런게 교육적 효과라면 효과겠네요.

  • 35. 하여간
    '26.7.3 7:48 PM (121.162.xxx.234)

    땡크데이 만든 놈이나 이런 놈들이나
    똑같이 땡크에 깔려 봐야 알 모양이구먼
    아 맞다
    땡크에만 밀리는게 아니라 가 땡크 타고 와 여중생 윤간하고 대검에 찔려죽고 임산부 죽였지?
    물고분 끝에 죽으면 니 묘비에 탁치니 억하더라 새겼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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