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트 쇼츠
'26.7.3 1:39 PM
(211.234.xxx.31)
https://youtube.com/shorts/lJAcLMVg7U4
2. 안내견을 본 지민이
'26.7.3 1:40 PM
(211.234.xxx.31)
https://youtube.com/shorts/J7SRNjFfDnc
3. 뷔는
'26.7.3 1:41 PM
(124.59.xxx.39)
정말 마음이 외모만큼 멋진 사람이예요
세상 차갑게 생겼지만 행동은 곰돌이에 배려남에 매너남이더라구요 무대에서 더 빛이 나던 아이돌인데 국내무대에서 못보는게 많이 아쉬워요 타고난 연예인인데 말이죠 ㅎ
4. 꼬마 소년을 본
'26.7.3 1:42 PM
(211.234.xxx.31)
지민이
https://youtube.com/shorts/WryPm_9b_38
5. 124.59
'26.7.3 1:43 PM
(211.234.xxx.31)
뷔 하트 쇼츠보고 눈물 났어요 ㅜㅜ
6. ...
'26.7.3 1:43 PM
(118.37.xxx.223)
카메라를 의식한 팬서비스죠
7. 위
'26.7.3 1:43 PM
(121.160.xxx.139)
에이 못났다
8. 118.37
'26.7.3 1:44 PM
(211.234.xxx.31)
관객이 찍은건대요
9. 소년 팬을 본
'26.7.3 1:45 PM
(211.234.xxx.31)
제이홉
https://youtube.com/shorts/SLcoIzgvGfc
10. 하
'26.7.3 1:55 PM
(211.234.xxx.61)
근데 왜 bts 해외팬들은 저 모양인지..
한국 혐오 선두에 서서 ㅈㄹㅈㄹ들인데..
대체 왜 저러나요??
11. ㅋㅋ
'26.7.3 1:59 PM
(221.168.xxx.68)
두번째 링크 댓글
음...... 다음 콘서트때 앞줄에 있는 여성분들 다~ 울고 있겠네~ ㅋㅋㅋㅋ
12. 82에
'26.7.3 2:02 PM
(118.235.xxx.217)
뷔 인티분 항상 부정적인 댓글 다시네요
13. 플랜
'26.7.3 2:12 PM
(125.191.xxx.49)
뷔에게 옷 선물 받은 아미가 후기 남겼네요
https://youtube.com/shorts/53by7z9uRJo?si=yT0hewdTB49nQFeA
14. ㅇㅇ
'26.7.3 2:24 PM
(122.101.xxx.234)
아 진짜 사랑스러운 방탄과 아미들
15. 음
'26.7.3 2:31 PM
(115.138.xxx.201)
어느 누가 해외에서 대한한국의 위상을 이렇게 높일수 있을까요
상에 상을 줘도 부족한 bts에게 생채기 긁는 이들은
인성 자체가 구정물같아요
16. 뷔.
'26.7.3 2:45 PM
(121.182.xxx.113)
어릴때부터 아주 예의가 반듯했어요
부모님이 훈육에 완고
저 이쁜 얼굴에 경상도 사투리가 샤방샤방 ㅎㅎㅎ
흥해라 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