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0년 친구인데 둘 다 비만이에요. 점점 살이 더찌더라구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다이어트 할 수도 있을텐데 안 하는 이유가 . 비만으로 살아서 익숙해짐. 굳이 지금 크게 절실함 못 느끼고. 그 돈을 쓸 바에는 차라리 맛있는 거 먹고 여행 간다. 몸에 투자 하는 거 아깝게 생각 하더라구요
비만 친구 위고비 마운자로 안 하는 이유
1. 나도 퉁퉁이지만
'26.7.3 1:10 PM (1.236.xxx.121)본인이 건강하고 행복하면 괜찮아요
다 날씬할 필요있나요
그리고 해서 살 빠져도 그만두면 요요 오고요2. 어휴
'26.7.3 1:10 PM (175.223.xxx.222)남 얘기 디게 좋아하신다...
3. ..
'26.7.3 1:11 PM (112.214.xxx.147)약먹고 빼는게 뭐가 그리 좋을까요?
건강에 큰 문제 없으면 즐겁게 유지하며 사는 그들의 삶도 존중해요.4. 음
'26.7.3 1:1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아 그렇군요..
5. ㅇㅇ
'26.7.3 1:16 PM (211.234.xxx.19)저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워낙 그렇게 먹는 걸 좋아하지도 않고 입이 짧아서… 친구를 보면서 듣는 생각이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게 내 자신이잖아요. 그런데 그 소중한 자신한테 왜 안 좋은 것을 먹고 왜 비만을 유지 하는지 그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게 아니라 방임하는 것처럼 보였어요.
6. 음
'26.7.3 1:22 PM (221.138.xxx.92)우리나라에서나 그들이 비만이지 해외에 나가면
그들은 비만이 아닐 수 있거든요.
타인을 바라보는 그런 시선 옳지 않아요.
그리고 님, 세상 갓 나온 젊은이도 아니고
이미 중년을 넘기셨을텐데...
그들이 자기 스스로를 어떤 방식으로 사랑하든 님이
간섭하는 건 선넘는 겁니다.7. ...
'26.7.3 1:23 PM (211.234.xxx.213) - 삭제된댓글생각드는건 자유인데
방임한다 싶으면 직접 말하고 안 먹히면 끝.
남들에게 친구 욕하고 싶으면 남들에게 뭐라도 사고
하소연 하시던지요. 입만 짧은게 아니라 속도 좁고 짧아
안 내밷으면 답답하신듯.
소중한 자신만 신경쓰지 왜 남까지? 앞뒤 따로 놀고있네요.
한가하죠?8. 한심
'26.7.3 1:24 PM (211.234.xxx.213) - 삭제된댓글생각드는건 자유인데
방임한다 싶으면 직접 말하고 안 먹히면 끝.
남들에게 친구 욕하고 싶으면 남들에게 뭐라도 사고
하소연 하시던지요. 입만 짧은게 아니라 속도 좁고 짧아
안 내밷으면 답답하신듯.
소중한 자신만 신경쓰지 왜 남까지? 앞뒤 따로 놀고있네요.
한가하죠? 저는 잉여인간들 쓸데없는 이짓꺼리 한심해보여요9. 한심
'26.7.3 1:25 PM (211.234.xxx.213)생각드는건 자유인데
방임한다 싶으면 직접 말하고 안 먹히면 끝.
남들에게 친구 욕하고 싶으면 남들에게 뭐라도 사고
하소연 하시던지요. 입만 짧은게 아니라 속도 좁고 짧아
안 내밷으면 답답하신듯.
소중한 자신만 신경쓰지 왜 남까지? 앞뒤 따로 놀고있네요.
한가하죠? 저는 잉여인간들 쓸데없는 이짓꺼리 한심해보여요
껍데기만 소중하고
시간과 뇌를 방임하고 사는거보니 개진도진10. 비만이
'26.7.3 1:30 PM (121.136.xxx.30)질병으로 분류되기도하는데다 만병의 근원일수 있으니 걱정되는 친구맘인거겠죠
그래도 딱히 몸의 이상 못느끼고 본인이 의사없는데 권할만한 종류는 아닌듯 싶어요11. 결국 은
'26.7.3 1:45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돈 때문이네요
요즘 한국인들은 일본이나 인도에서
한국의 4분의1정도의 싼값으로 마운자로를 구입
스지자로 인도자로 같은 신조어까지 생겼다던데..12. 결국 은
'26.7.3 1:47 PM (183.97.xxx.35)돈 때문이네요
요즘 한국인들은 일본이나 인도에서
한국의 4분의1정도의 싼값으로 마운자로를 구입
스시자로 인도자로 같은 신조어까지 생겼다던데..13. 어리석음
'26.7.3 1:50 PM (116.121.xxx.10)뚱뚱한 몸으로 맛난거 사먹고 …
건강만 나빠지고 아프게 힘들게 고생하다 죽을텐데
미래를 못보다니 너무 어리석어요14. ㆍ
'26.7.3 1:51 PM (14.44.xxx.94)무슨 다들 도덕군자라고ㆍ
저 정도 얘기는 할 수 있는거지 ㆍ15. 닉네**
'26.7.3 1:52 PM (110.12.xxx.127)저도 제가 뚱뚱? 한지 모르겠어요....별 다이어트 필요를 못느끼겠어요. 157에 48하다가 결혼20년차 61(임신마지막 몸무게)를 이제 유지하고 있네요 ㅎㅎ
16. ㅇㅇ
'26.7.3 2:00 PM (210.222.xxx.2)외국인이랑 비교는 말 안됩니다
한국인이 체구 자체가 작고 췌장 크기도 작아서 비만에 더 취약하다고 의사들이 말함
성인병이나 관절 문제만 없으면 안빼도 되겠지만...17. ㅎㅎ
'26.7.3 2:02 PM (58.235.xxx.21)그게 바로 저네요 ㅎㅎ
님 아구통 교수님 영상 좀 보고오세요 ㅋㅋㅋㅋㅋ
근데 결국 위하는척 하지만 외모 까는거 같은데,, 태생이 입맛없는ㅅ ㅏ람이 먹는 즐거움으로 사는 우리를 어떻게 이해하겠어요~~~~~~~~~~~~ 위고비 마운자로 결국 굶어서 빼는건데ㅠㅠㅠㅠㅠ 그리고 약 끊으면 금방 돌아간다는데요ㅠㅠ 평생 주사 맞을 각오로 시작해야돼요..... 돈도 돈이고요... 아마 1/10 정도로 가격 떨어지면 그래도 시도라도 해보는 사람 많아질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