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서울로 애들 대학 못보내고
집근처로 보내겠네요.
미국처람 아이비리그 븥어놓고도 못가는것처럼
이런식으로 지방대 살리고
지방 살리게 될 몰랐네요 ㅠㅠ
지방에서 서울로 애들 대학 못보내고
집근처로 보내겠네요.
미국처람 아이비리그 븥어놓고도 못가는것처럼
이런식으로 지방대 살리고
지방 살리게 될 몰랐네요 ㅠㅠ
돈가치가 떨어지고 있어서 그래요
어떻게든 서울보낼 수 있으면 보내셔야죠
그러니 서울집값 오르는게 남의 일이 아니에요
그리고 서울집값 오르면 사는 지역으로 계급이 나뉘게 되어요
이제 그 지역으로는 근로로 갈 수 없는 성역이 되니
4050 생각없이 무조건 지지하지 마세요
서울은 돈있는 사람들만 모여 살게 되는거죠.
지방에서도 돈있는 집 자녀들만 서울에서 학교 다니고.
대학은 기숙사도 있고 자취도 있는데 공부 잘 하면 서울 보내면 되죠.
그리고 선진국에 비하면 서울 요자 집값은 아직 저렴한 수준이에요. 이미 선진국에 올라선 상태라 이건 어쩔 수 없어요.
더 심해지겠죠
서울집값은 더 오르겠지요
유럽,미국.일본 부동산 땜에 나라가 망조에 기운이....?
부동산은 그냥 가만이 둬야 해요...부동산은 시장 경제에 맞기고...?
세금은 지대로 걷으면 됍니다.. 부동산 세금 많이 내시면 애국자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부동산 중개업소하고..아파트 부녀회..?..ㅋㅋ
기숙사에 졸업할때까지 못 있어요
나와야해요
정말 있을곳이 없어서 애 와 방 보러 다닐때 피눈물 나더군요
예전 남편 직장동료가 서울에 작은 주공아파트 샀을때 (월급이 저희와 같았어요) 그깟
작은걸 왜 사나? 했더니만 지금 그 주공은 신축되었고 아마 취직한 아들이 살고 있을거여요
재산이 우리네와 비교할것없이 넘사벽됐죠
그냥 우리애는 이 지방 공기업 취직하기 바래요
그래야 부모도 자식도 좀 숨 쉬고 살죠
기숙사에 졸업할때까지 못 있어요
나와야해요
정말 있을곳이 없어서 애 와 방 보러 다닐때 피눈물 나더군요
예전 남편 직장동료가 서울에 작은 주공아파트 샀을때 (월급이 저희와 같았어요) 그깟
작은걸 왜 사나? 했더니만 지금 그 주공은 신축되었고 아마 취직한 아들이 살고 있을거여요
재산이 우리네와 비교할것없이 넘사벽됐죠
그냥 우리애는 이 지방 공기업 취직하기 바래요
그래야 부모도 자식도 숨 좀 쉬고 살죠
아이 학교와 서울 부동산이랑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애들 기숙사며 원룸 자취 하숙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서울 집값과 연관시키는게 이상해요 공부 잘하면 그냥 서울 보내심 됩니다
제가 반대로 서울 살면서 애는 수원학교 다니는데 자취하고 싶다해도 기숙사에 있으라 해요 그쪽도 집얻기 힘들어요 그렇다고 수원 집값 비싸다고는 안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