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30회 정도 직거래 했는데
깔끔하고 간결하게 약속 잡고 사전입금 하고
물거 받아가는 사람들 대부분 20-30대.
중년 이상들 다는 아니지만 쪼잔한 진상들 꽤 돼요
동네가 집값이 비싼 곳이라 그렇게 형편이 안 좀지도 않을텐데 천원을 깍으려들고
약속시간도 안지키고.
우리 모두 품위 있게 늙읍시다.
지금까지 30회 정도 직거래 했는데
깔끔하고 간결하게 약속 잡고 사전입금 하고
물거 받아가는 사람들 대부분 20-30대.
중년 이상들 다는 아니지만 쪼잔한 진상들 꽤 돼요
동네가 집값이 비싼 곳이라 그렇게 형편이 안 좀지도 않을텐데 천원을 깍으려들고
약속시간도 안지키고.
우리 모두 품위 있게 늙읍시다.
그건 그래요. 2,30대가 오가는 말도 간결하고
스피디하게 끝.
멀리서부터 문 잡아주며 기다려주는 2030남자 분들 많았고
뭐 모른다 싶을 때 옆에서 쓱 알려주는 2030 여자 분들 늘 있고
서울인데 젊은 분들 친절하고 다 너무 고마워요
사바사던데요 저는 오히려 5060 여성분들이 매너있고 순수한 분들이 많았어요
깎아요. 나이 든 분은 네고 안하고요.
나이가 아니라 사림문제더라고요
딩근 6년차.
맞아요. 대체로 젊을수록 매너는 깔끔..
나이든 분은 그자리에서 깎아달라...
안사면 안되냐..멀리서 가는데 어딘지 모르겠다 힘들다..
좀더 내쪽으로 와주면 안되냐.. 많아요.
저도 당근6년차
당근 거래는 바쁘면 쿨합니다.
할 일 없으면 헛짓을 하죠.
저도 바쁜 직장인
예전에 벼룩시장 참가해본적 있는데 가격 후려치는건 오육십대 아주머니들이었음.
만원인데 아 입던거잖아. 하면서 7천원만 손에 쥐어주고 옷 그냥 들고가던 아줌마 기억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