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삭제합니다
동네뒷산 안전한 데크길 원글삭제
1. ...
'26.7.3 8:57 AM (211.234.xxx.93)외국에서 살다오신 분인가보네요
그런 인사 익숙하신2. 저는
'26.7.3 8:58 AM (1.236.xxx.121)같이 고개만 숙여요
3. 산에가면
'26.7.3 8:59 AM (49.161.xxx.218)지나가면서 인사하는사람들많아요
인사가 익숙해서 그럴거예요4. 산에서
'26.7.3 9:02 AM (180.71.xxx.43)산에서 만나면 서로 인사하는 게 에티켓이라
산책길에서도 그러신가봐요.
저라면 같이 인사할 것 같은데요.
인사가 뭐 어려운 일도 아니고
친절한 게 죄도 아니고요.5. 그게
'26.7.3 9:04 AM (175.208.xxx.164)나는 위험한 사람이 아닙니다 불안해하지마세요..라는 표현이래요. 등산하는 사람들이 그래요.
6. 저는
'26.7.3 9:04 AM (112.150.xxx.63)무섭거든요
덩치도큰 남자가 왜 모르는 아줌마한테 인사를하나요
아줌마들은 아줌마들끼리 인사안해요
그것도 큰소리로. 그래서 무서웠어요7. 흠
'26.7.3 9:07 AM (61.105.xxx.17)그냥 네 하고 지나가심 될듯
8. ..
'26.7.3 9:08 AM (112.214.xxx.147)원글이 불안한건 이해하는데?
모르는 인간이 인사하는거 이상한거맞죠?
흠. 그건 아닙니다.9. 덩치가
'26.7.3 9:08 AM (210.109.xxx.130) - 삭제된댓글덩치가 크니까 나는 안전한 사람이예요 라는 느낌으로 인사를 먼저 해주는거죠.
고마운건데10. 매너
'26.7.3 9:10 AM (210.109.xxx.130) - 삭제된댓글덩치가 크니까 나는 안전한 사람이예요 라는 느낌으로 인사를 먼저 해주는거죠.
매너 있는 행동이죠.
맞은편에서 덩치 큰 남자가 아무말 없이 다가오면 더 무섭죠?
예전에 외국여행 갔다가 한적한 길 혼자 걷고 잇는데 맞은편에서 낯선 남자가 다가오길래 긴장이 됐거든요.
근데 가까워지면 저를 향해 씨익 웃으면서 ,Hi 하는데 어찌나 안심되던지요.11. llllllll
'26.7.3 9:10 AM (14.50.xxx.67)인사해주면 같이 인사해주는 게 자연스럽지 않나요?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군요.
안녕하세요 인사하는데 네라고 받는 건 기분 나쁘던데.12. 매너
'26.7.3 9:10 AM (210.109.xxx.130)나는 안전한 사람이예요 라는 느낌으로 인사를 먼저 해주는거죠.
매너 있는 행동이죠.
맞은편에서 덩치 큰 남자가 아무말 없이 다가오면 더 무섭죠?
예전에 외국여행 갔다가 한적한 길 혼자 걷고 잇는데 맞은편에서 낯선 남자가 다가오길래 긴장이 됐거든요.
근데 가까워지면서 저를 향해 씨익 웃으며 Hi 하는데 어찌나 안심되던지요.13. ..
'26.7.3 9:12 AM (1.11.xxx.142)예전에 미국서 트래킹할때 산에서 만나는 분들이 인사 많이 해 줬어요
그리고 동네 뒷동산에 가도 인사하시는 분들 제법 있구요
그냥 인사만하고 쓰윽 지나가는데 그게 뭔 문제일까요?
모르는 인간이라는 표현은 조금 그렇습니다.14. 느낌
'26.7.3 9:13 AM (49.1.xxx.74)억양과 톤에 따라 여러 느낌이 가능할 것 같아요.
인사할 때 거리라든지
걷는 자세와 시선 등
종합적으로 느낌이 안 좋으면
저라면 다른 코스로 산책하겠어요.15. 다들
'26.7.3 9:17 AM (112.150.xxx.63)여기 데크는 아무도 인사안해요
다들 혼자걷지.
안전한데크 동네뒷산인데. 진짜 5년째 다니는데 첨 봐서요16. 아놧
'26.7.3 9:17 AM (211.251.xxx.84) - 삭제된댓글외국에서 살다오신 분인가보네요
그런 인사 익숙하신
.
.
.
저도 뉴욕살다 한국 들어왔을 때
예의바른 아가씨라고 소문났었어요.
엘ㆍ베, 아파트 안, 산책로, 직장...
처음 본 사람에게 밝게 웃으며 인사했어요.
근데 그걸 자기 좋아한다고 오해한 남자들 땜에
몇번 황당한 일 겪은 후, 무표정 장착..
이젠 50대 아줌마라 뭘해도 암도 오해 안함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덩치도큰 남자가 왜 모르는 아줌마한테 인사를하나요
.
.
.
덩치 큰 사람이 그래서 더 조심해요.
발바리 같은 강간범도 잡고보면
여자보다 더 작고 왜소해서
열등감에 더 위협적으로 범행한다고 들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모든 사람을 잠재적 범죄자로 보지마세요.
그냥 네~
아니면 목례만 하세요.
여러 번 마주쳐도 동일하게 그랬다면
그 상황에 익숙해지는 것이 낫지요.
원글님이
그 분에게 나에게 인사하지 마세요.
무섭단 말이에요. 하는 순간
원글이 더 무서운 아줌마 됩니다.17. 아놧
'26.7.3 9:19 AM (211.251.xxx.84)외국에서 살다오신 분인가보네요
그런 인사 익숙하신
.
.
.
저도 뉴욕살다 한국 들어왔을 때
예의바른 아가씨라고 소문났었어요.
엘ㆍ베, 아파트 안, 산책로, 직장...
처음 본 사람에게 밝게 웃으며 인사했어요.
근데 그걸 자기 좋아한다고 오해한 남자들 땜에
몇번 황당한 일 겪은 후, 무표정 장착..
이젠 50대 아줌마라 뭘해도 암도 오해 안함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덩치도큰 남자가 왜 모르는 아줌마한테 인사를하나요
.
.
.
덩치 큰 사람이 그래서 더 조심해요.
발바리 같은 강간범도 잡고보면
여자보다 더 작고 왜소해서
열등감에 더 위협적으로 범행한다고 들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모든 사람을 잠재적 범죄자로 보지마세요.
그냥 안녕하세요~ 하시던가
아니면 목례만 하세요.
여러 번 마주쳐도 동일하게 그랬다면
그 상황에 익숙해지는 것이 낫지요.
원글님이
그 분에게 나에게 인사하지 마세요.
무섭단 말이에요. 하는 순간
원글이 더 무서운 아줌마 됩니다.18. ㄴ
'26.7.3 9:21 AM (112.150.xxx.63)댓글보니 안심이 되네요
조용히 걷고싶은데 인사해서 놀랬는데
그냥 쌩까고 걸어야겠어요.19. 그쵸
'26.7.3 9:24 AM (61.98.xxx.185)저도 미국인사 얘기하려고 했는데
그 사람들은 일대일 같은 그런 상황에서 거의 인사하더라구요
우리나라도 산에서는 인사하는 분들 많이 계세요
아무리 혼자 느낌이 그랬어도
막줄은 인간으로써 예의있는 표현은 아닙니다20. 무섭다면서
'26.7.3 9:26 AM (182.218.xxx.142)예의없이 쌩깐다고 보복하면 어떡하죠;;
저라면 걍 목례정도 하겠어요21. ...
'26.7.3 9:30 AM (58.224.xxx.134)원글님 결론이 이상하네요.
앞으로도 쌩까겠다니..
목례정도하면 괜찮지 않을까요.22. …
'26.7.3 9:32 AM (223.38.xxx.35)원글 너무 예의없고 무례하고 별로네요.
나에게 익숙하지 않다고
모르는 인간이 인사하는거 이상한거맞죠?
쌩까고…??
나이가 어린 것도 아니고….
예의바르게 행동했고 나에게 아무 해도 끼치지 않은 상대에게…
사회성 없고 폐쇄적인 건 알겠는데,
아무리 우물안 개구리라지만
어이없어요.23. 아이고
'26.7.3 9:35 AM (211.251.xxx.84)모르는 인간이 인사하는거 이상한거맞죠?
인사해서 놀랬다.
쌩까고 걸어야겠다
.
.
.
제 기준 원글님이 훨씬 이상하고
인간적으로 예의도 없고
엄청 무ㆍ서ㆍ운 사람이에요.
자기식 대로만 생각해서
요즘 사람들 인공호흡해서 구해주면
혹시 나를 어떻게 해보려한거 아니냐며
도리어 소송을 해서
안구해준다고 하잖아요.
원글님같은 사람이 많아지는 거 별로에요.
이러다 글도 없앨수도 있겠다 싶어요....24. ㅇ
'26.7.3 9:43 AM (121.200.xxx.6) - 삭제된댓글등산할땐 내려오는 사람이 거의 인사해요.
산책길에선 하는 사람 있고 안하는 사람있고.
등산 습관가진 분들이 먼저 인사하시는것 같아요.
먼저 인사하면 저도 네,안녕하세요? 합니다.25. ㅁㅁ
'26.7.3 9:58 AM (1.240.xxx.21)동네 데크길에서는 인사하는 사람들 많아요.
26. 이런
'26.7.3 10:01 AM (211.177.xxx.170)정서인 사람들도 많은곳이 한국인데 안받아준다고 삭막하다고 교포사이트가면 욕해요
저도 가벼운 눈인사 정도는 하고 사는게 좋지않나 싶어요27. ㄴ
'26.7.3 10:02 AM (112.150.xxx.63)댓글보니 더 생까야겠어요
5년간 이 데크길 산책하는데 첨 있는일이라
더 생까면 인사안하겠네요28. 와
'26.7.3 10:07 AM (58.236.xxx.72)모르는 인간이 인사하는거 이상한거맞죠?
인사해서 놀랬다.
쌩까고 걸어야겠다
.
.
.
제 기준 원글님이 훨씬 이상하고
인간적으로 예의도 없고
엄청 무ㆍ서ㆍ운 사람이에요.
자기식 대로만 생각해서
요즘 사람들 인공호흡해서 구해주면
혹시 나를 어떻게 해보려한거 아니냐며
도리어 소송을 해서
안구해준다고 하잖아요.
원글님같은 사람이 많아지는 거 별로에요.
222222222
댓글보니 더 쌩깐다? 와29. ..
'26.7.3 10:08 AM (211.208.xxx.199)답정너.
30. ㄷㄷㄷ
'26.7.3 10:11 AM (61.74.xxx.76)먼저 인사해주면 전 좋던데요 서로 안전한?사이라는 표시도 되구요
인사하고 따라붙어 계속 대화걸면 이상한거지만 ㅎ
인사가 뭐라고.....
먼저 인사하는게 얼마나 용기있는 일인데요
먼저 인사했는데 나 알아요? 하던 20년전 같은 빌라 아주메 생각나네요 ㅎ
알아서 인사하겠냐 인간아 같은 빌라에서 자주 마주치니까 인사하거지 ㅋ31. …
'26.7.3 10:18 A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역시
글부터 쎄하더니 틀리지 않는…32. …
'26.7.3 10:19 AM (221.138.xxx.139)역시
글부터 쎄하더니 틀리지 않는…33. 사고방식이
'26.7.3 10:27 AM (211.36.xxx.129)너무 촌스럽네요
테크길이 오지도 아니고
폭 좁은 길 오가며 인사하는 거
정겹구만 무슨 과대망상을
서양처럼 모르는 사람한테도 인사 건네는 거
이건 배웠으면 좋겠어요34. .....
'26.7.3 10:28 AM (211.235.xxx.233)모르는 인간이 인사하는거 이상한거맞죠?
인사해서 놀랬다.
쌩까고 걸어야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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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준 원글님이 훨씬 이상하고
인간적으로 예의도 없고
엄청 무ㆍ서ㆍ운 사람이에요.
자기식 대로만 생각해서
요즘 사람들 인공호흡해서 구해주면
혹시 나를 어떻게 해보려한거 아니냐며
도리어 소송을 해서
안구해준다고 하잖아요.
원글님같은 사람이 많아지는 거 별로에요. 33333
그냥 무표장하게 목례 정도만 하세요.
상대가 인사하는데 나는 굳이 무시해야겠다 하는 것도 이상해요...35. ...
'26.7.3 10:34 AM (180.70.xxx.141)인사하면 인사로 받는거죠
유치원때부터 배우는걸
그 나이먹고
인사하면 안받는다가 결과예요?
제목에 안전한 데크길 이라면서요?36. 청개구리
'26.7.3 10:44 AM (61.83.xxx.94)지적당하니까 더 반대로 욱하시는거 같네요.. ㅎ
그냥 목례정도만 하셔도 될텐데.
저도 거의 3년째 저녁먹고 걷기운동하는 곳에서 만나는 분이 계세요.
6-70대 여성분인데 정말 힘차게 걸으시거든요. 항상 정해진 시간에, 같은 옷을 입으시고 ㅎ
저는 딸아이랑 걷거나 혼자 걷거나 하는데,
내적친밀감이 쌓여서 요즘엔 아는체하고싶더라고요. ㅎ37. 흠
'26.7.3 11:37 AM (119.56.xxx.123)산길에서 단 둘이 마주치면 경계심이 드는데, 위험한 사람이 아니란걸 알려주고 안심시키기 위해 인사를 하는거래요. 등산 매니아 오빠에게 듣고선 이후 저도 인사를 주거니받거니하면 지나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