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올렸던 글이 생각납니다.
안입는 패딩을 베개솜으로 활용해서 쓴다고....
애들이 중고등 때 입었던 멀쩡한 거위털 패딩을 베개솜으로 쓰니 복원력도 좋고 정말 편해서
글 올렸었어요.
린넨을 좋아해서 겨울에도 린넨소재 사이즈 맞는 쿠션커버를 베개로 쓰는데 좋아요.
쇠테리어 탁자에 있던 베개도 롱패딩을 솜으로 넣은 쿠션커버인데 베개로 쓰고있어요.
커버는 자라홈에서 샀었어요.
예전에 올렸던 글이 생각납니다.
안입는 패딩을 베개솜으로 활용해서 쓴다고....
애들이 중고등 때 입었던 멀쩡한 거위털 패딩을 베개솜으로 쓰니 복원력도 좋고 정말 편해서
글 올렸었어요.
린넨을 좋아해서 겨울에도 린넨소재 사이즈 맞는 쿠션커버를 베개로 쓰는데 좋아요.
쇠테리어 탁자에 있던 베개도 롱패딩을 솜으로 넣은 쿠션커버인데 베개로 쓰고있어요.
커버는 자라홈에서 샀었어요.
좋은 방법이네요. 부자재 다 떼고 다운백 부분만 잘 접어서 넣으면 베개 되겠어요.
이런 팁 넘 좋아요
와 좋아요
쇠테리어가 뭘까요..
자게에 글 썼다가 댓글에 줌인아웃에 올려달라해서 올려드렸어요^^
별 거 아닙니다 ㅋ
거위털 속통 꺼내면 사방팔방 날아다니고 난리나지 않나요?
아이 어릴때 아파트 조경수에 걸려서 찢어졌을때 온사방에 거위털눈이 내렸었거든요.
접어서 그대로 ....
미드 센츄리 얘기하시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