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3 7:47 AM
(211.243.xxx.59)
내가 볼때 정부 끄나풀 주식 바람잽이 알바도
꽤 있지않았을까 싶을 정도22222
2. 흠
'26.7.3 7:47 AM
(119.56.xxx.123)
너 뭐 돼? 아침부터 누굴 혼내니마니.. 그간 못먹어서 약올랐었나?
3. ㅇㅇ
'26.7.3 7:49 AM
(110.10.xxx.12)
-
삭제된댓글
거지거 그동안 돈 한푼 없어서 상승장에서
쭈그리처럼 소외당해 오다가
조정오니까 신났네
모지리
4. ㅇㅇ
'26.7.3 7:49 AM
(110.10.xxx.12)
거지가
그동안 돈 한푼 없어서 상승장에서
쭈그리처럼 소외당해 오다가
조정오니까 신났네
모지리
5. ...
'26.7.3 7:50 AM
(118.235.xxx.91)
거지가
그동안 돈 한푼 없어서 상승장에서
쭈그리처럼 소외당해 오다가
조정오니까 신났네
모지리22222222
6. ***
'26.7.3 7:51 AM
(112.148.xxx.225)
포모 이용해 사라는 바람잡이도 있지만
공포 이용해 패닉쎌 유도하는 바람잡이도 있는 듯.
원글은 뭘 그리 잘 안다고 누구를 혼내고 말고인지.
정작 남 맘 못헤아리는 원글이 혼나야 할 듯.
7. ㅁㅁ
'26.7.3 7:52 AM
(110.10.xxx.12)
아이구 진짜 뺨데기 처버리고 싶은
이런 밉상들은 남편들한테 안두들겨 맞나
-----------
???
병신같은 원글 말 태도봐라
8. ……
'26.7.3 7:52 AM
(118.235.xxx.169)
하락무새들 심리이상하죠
왜 그렇게 남의주식에 관심이 많으실까
오지라퍼..주식고수 좋이히네 고수가 어딨다고
하락장에 신나서 하나마나한 결과론적이야기들
9. 에구
'26.7.3 7:57 AM
(14.54.xxx.253)
위에 댓글들 보니
아직도 멀었네요
죽어야 저승을 아는거지
또 수익인 상태라 하겠지
그러곤 조용히 사라질테지
10. 무명인
'26.7.3 7:58 AM
(211.178.xxx.25)
어휴 수준 낮은 인간아 너나 네 남편이나 와이프한테 좀 맞아야겠다
11. ..
'26.7.3 7:59 AM
(27.170.xxx.29)
와 말뽄새 보소. 인버스에 풀베팅하셨나보다. 굳이? 지금 이시점에 저렇게 얘기하는거 보니 인버스 탔네 탔어.
12. 음
'26.7.3 8:01 AM
(106.101.xxx.130)
원글님 말투가 그래서 그렇지
내용은 일부 공감되네요.
특히 물타기 잘 유념하시면 좋겠어요.
13. 어휴
'26.7.3 8:02 AM
(211.51.xxx.3)
다 그정도는 생각하고 주식합니다. 피같은 돈 넣는건데 아무 생각없이 할까요
14. ㅋㅋㅋ
'26.7.3 8:04 AM
(106.101.xxx.228)
인버스 탔다가 2026 망해버렸구나
인버스 탄 사람이 주식 오래 한 사람들이 많죠. 박스피에 익숙해져서
15. 그렇게 잘 아는
'26.7.3 8:05 AM
(59.6.xxx.211)
잘난 원글아.
넌 잘 알아서 돈 안 잃고 벌었을텐데
왜 아침부터 흥분해서 난리니?
너야말로 몽땅 잃고 두들겨 맞았구나.
쳐맞아도 싸다. 글 뽄새 보아하니…ㅉㅉ
16. 하
'26.7.3 8:06 AM
(211.168.xxx.220)
그동안 포모에 많이 시달렸구나…
걱정마 나는 1억 떨어져도 괜찮으니까….
17. .
'26.7.3 8:09 AM
(211.234.xxx.38)
주식계좌개설할때
몇번이나 확인해주는 내용임.
다들알고하는거겠죠.
근데 왜너가이래라저래라해.
18. ……
'26.7.3 8:11 AM
(118.235.xxx.165)
인버스에 물렸인간들이구맘
몇몇있잖아요 돌아가면서
하락하면 등장하는 자칭고수들
상승장엔 싹 사라지고…
19. 이건 맞말
'26.7.3 8:11 AM
(211.211.xxx.168)
개미들 힘으로는 주식을 올릴수도 없고
세력없이 절대 불가능 하다는걸 모르고
지금 이것이 실적으로 올라왔고
앞으로도 쭉 우상향 할거라는 헛된 믿음으로
이 시국에 공포에 사라고?xxx2222
20. 근데
'26.7.3 8:15 AM
(14.5.xxx.143)
어따대고반말이야
21. ..
'26.7.3 8:16 AM
(118.235.xxx.91)
연말 전까지 올라와 있을텐데요
작년 10월에 하이닉스 2달동안 이랬었어요
그때도 하락무새들 다 튀어나왔죠
2달을 그랬으니 그 땐 다들 더 힘들어했음
그치만 오르니까 원글 말 듣지말고
힘내세요
전 하닉 3년전부터 갖고 있었어요
22. 바로 위
'26.7.3 8:19 AM
(14.54.xxx.253)
그러니까 3년전 몇만원에 사둔
자기 주식 올리기위해 열심히 사라 이거아냐?
그게 응원가장한 주식보전 아닌가
다른 개미들 병풍역할 해줘야 재미보지 암만
23. ddd
'26.7.3 8:23 AM
(210.222.xxx.94)
글 넘 재밌게 잘 쓰시네요
주식 내공도 보통이 아니신 듯
24. ...
'26.7.3 8:24 AM
(106.101.xxx.192)
원글말 맞긴한데 주린이잖아요.
수업료 치르는거죠.
원글이도 주린이 시절에 돈 잃어보고 배운거 아닌가요?
조롱할 필요 없습니다.
25. ddd
'26.7.3 8:25 AM
(210.222.xxx.94)
그러니까 3년전 몇만원에 사둔
자기 주식 올리기위해 열심히 사라 이거아냐? 222
ㅎㅎㅎ 원글님 넘 재미있으심
좋은 글 계속 부탁드려요
26. 조롱아니에요
'26.7.3 8:26 AM
(14.54.xxx.253)
몇몇 얄미운 사람들이
진심인척 꼴아박는거 아는데도 자꾸 사라
우상향이다 부축이는 꼴이 미워서 그런거죠
이글도 곧 지울거에요
27. 헐
'26.7.3 8:26 AM
(121.134.xxx.62)
2000 이 7000 이 되었는데 아무것도 아니라니. 지금부터는 조심하라면 몰라도.
28. ㅇㅇ
'26.7.3 8:29 AM
(39.118.xxx.109)
뭔 말인지는 알겠는데..어우 말투가
29. ㅇㅇ
'26.7.3 8:29 AM
(222.108.xxx.29)
할머니
이러지말고 조정받았을때 좀 사요
'부축이는' 에 놀라서 갑니다
30. ...
'26.7.3 8:30 AM
(106.101.xxx.81)
엄청 신나셨네요? ㅎㅎㅎ
원글님 신난건 딱 알겠어요.
삼전닉스 올라서 좋아죽겠던 주린이들한테 포모 엄청 오셨던건가?ㅋ
31. 왜지워요?
'26.7.3 8:30 AM
(114.206.xxx.18)
지우지마세요 제목만 좀 수정하고..
뒤늦게 들어가서 힘든 사람도 있는데 좋은 내용을 참 반발심 생기게 썼어요
주식에 선배가 어딨어요? 얼만큼 공부했냐지.
변동성 높은 장애서 고생하는데 곧 안정될거에요 너무 불안해마세요
32. 아무리
'26.7.3 8:32 AM
(61.35.xxx.148)
이런 얘기해 봤자
옛날과 다르다는 그들에게는 안먹힙니다.
냅두세요. 피눈물 흘려보면 깨닫겠죠.
실적, 실적 ㅎㅎ
실적이 좋다한들 그 다음 분기 실적은 그 이전분기 대비인데 큰 상승률로 나오겠습니까.
무슨 말을 해도 안먹힙니다. 이재명이 썩은 동아줄이라도 내려줄 거라 기도하겠죠. ㅎㅎ
33. ㅎㅎ
'26.7.3 8:37 AM
(1.236.xxx.46)
-
삭제된댓글
맞말이네 ..지우지마요
34. 노노
'26.7.3 8:37 AM
(223.38.xxx.17)
지우지 마세요
이렇게 몸에 좋은 쓴 약 같은 글도 필요해요
35. ㅇㅇ
'26.7.3 8:38 AM
(211.220.xxx.123)
이런글 무슨 자신감인데 ㅋ
지우긴 뭘 지위 썼으면 당당하게 끝까지 둬라
36. ……
'26.7.3 8:42 AM
(118.235.xxx.190)
하락무새는 코스피 5천에도 6천에도 7천에도 있었어요
이미 9천찍고 온 이상
하등 의미없는 글들되서 다 글삭..
투자는 알아서 소신껏 하는거지 뭘 훈수를 둔다고
전문가들도 다들 조심하는구만
37. …
'26.7.3 8:48 AM
(115.138.xxx.177)
실적이 좋고 per가 낮고 다 소용 없어요.
그냥 돈의 흐름일 뿐. 막 오르면 그때서야 타는 개미들, 주란이들까지 합세하면 그 파티는 막을 내리죠.
그동안 하락했다 올리고 하락했다 올리고 하면서 얼마나 개미들을 꼬셨었나요…그러면서 물리는거에요.
지금도 예전처럼 떨어졌다 다시 400 간다고 믿는 분들이 계시네요.
이미 추세는 무너졌어요.
중간중간 반등은 있을지 몰라도 전형적인 계단식 하락에 돌입했는데…
계속 하락하다가 중국에 반도체 밀려서 하닉이나 삼전 망한다는 소리 들리면 들여다 보지도 않다가 본전 오면 홀딱 파는게 결국 개미들 인생.십만전자 간다 했다가 5만원으로 떨어져서 마음 고생한 사람들은 뭐 바보여서 당했나요?
결국 역사는 되풀이 되더라고요.
38. ㅇㅇ
'26.7.3 8:48 AM
(211.220.xxx.123)
절대 지우지말기.
혼자 다 아는듯 가득한 자신감으로 남들 조롱한 글
끝까지 확인해보자.
39. 하락무새특징
'26.7.3 8:55 AM
(118.235.xxx.198)
그냥 현정부망해라 하는 족속들 다수
그외 일부 포모족, 인버스투자층, 부동산영끌 하우스푸어등등 배아파라 족
이미 그들이 외치던때보다 올라와있는데..
하락장에 귀신같이 나타나서 도돌이표말반복
40. .....
'26.7.3 8:55 AM
(14.55.xxx.92)
심보가 고약하다
전문가세요?이래라저래라 알아서 살게 냅둬요
너나 잘하세요
41. 뭐
'26.7.3 8:55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썻은 동아줄은 내려 주겠지요.,
호텔경제학의 피해자가 국민연금이 될 것 같아 불안해요.
이건 상상도 못 했는데
42. 뭐
'26.7.3 8:56 AM
(211.211.xxx.168)
썩은 동아줄은 내려 주겠지요.,
근데 호텔경제학의 피해자가 국민연금이 될 것 같아 불안해요.
이건 상상도 못 했는데
43. ㅇㅇ
'26.7.3 8:56 AM
(118.223.xxx.231)
아니..내용 읽어보다가 그래 하다가 댓글보니 뜬금없네요..
그냥..
전세계가 반도체에 미쳐있는데..뭔
그리고.이렇게 오르는 애들 당연히 꼬라박아 -30퍼 떨어지는 건 일도 아님
며칠만에 반토막도 될 수 있어요
하락글..올리다 맞는날이 있는거죠.
44. ㅇㅇ
'26.7.3 8:58 AM
(118.223.xxx.231)
위의 님의 말처럼 주식 오래하다 보면 실적!! 미래전망!! 가치주..다 소용없다는 걸 알게 됩니다. 특히 목표가!! 목표가 들이내밀며 그 가격에 꼭 도달할거라 생각하는사람들도 있는데 절대 안그래요.
수급..이 얼마나 무서운지..금양 올린 것만 봐도 알 수 있죠??
증권사 리포트는 그냥 참고용으로만 보고 믿으면 안됩니다.
45. ....
'26.7.3 8:58 AM
(121.133.xxx.158)
뭐 이러면서 애들도 배우죠.. 주식 20년 차에.. 주식은 절대 예측 불가.. 대응만 가능하다.
이게 이론이 되었습니다. 이제 대응만 하고 예측은 절대 안해요.
그리고 절대 불변 부동산 우위라고 느껴서 무조건 수익 실현하면 다 부동산으로 갑니다...
46. 주린이공감
'26.7.3 9:03 AM
(58.29.xxx.75)
구구절절 ㅡㅜ
토@ 종토방 가면 진짜 저보다 더심한 주식초보들 바글바글
47. ...
'26.7.3 9:07 AM
(106.101.xxx.135)
주린이들은 역시 주린이네요. 맞는 말 해줘도 부르르만하고.
직접 겪어보면 알겠죠. 백날 얘기해줘도 모릅니다.
48. ...
'26.7.3 9:08 AM
(39.7.xxx.105)
근데 물타기 할 때 다른 계좌로 하는 거에요?
평단가 낮춘다고 같은 계좌로 다들 하던데요
불타기 할 때도 주식 오래하신 분들이 평단 생각하지 말고
기존 계좌에서 사라하구요
원글이 말하는 게 다른 고수분과 달라 궁금하네요
49. 순이엄마
'26.7.3 9:08 AM
(183.105.xxx.212)
너무 떨어지니까 아무 생각이 없네요.
50. ...
'26.7.3 9:16 AM
(121.173.xxx.10)
엄청 신나셨네요? ㅎㅎㅎ
원글님 신난건 딱 알겠어요.
222222222
51. 원글님
'26.7.3 9:16 AM
(124.50.xxx.70)
복수계좌로 물타기방법 좀 알려주셔요
52. 맞말이네 ..
'26.7.3 9:21 AM
(58.236.xxx.72)
뭐 틀린말은 없네요ㅜ
53. ...
'26.7.3 9:25 AM
(58.224.xxx.134)
이글 지우지마여ㅠㅠ
54. ......
'26.7.3 9:25 AM
(1.219.xxx.244)
뭐이런 거지같은 글이다있어?
대폭등 상승장에 돈 한푼 못벌어
배아파 굶주리다가 이제서야 나타나
하락무새 염불외고있네요
글 하나에 단어하나에 인성이 나타난다고
거지같은 말투의 원글에 동조하는 사람도 같은 인성
55. ...
'26.7.3 9:31 AM
(182.229.xxx.41)
말투에서 할아비 냄새
56. .......
'26.7.3 9:31 A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건방떠는 싸가지없는 말투로
거침없이 남 훈계하려는 거 보니
주위에 사람도 없고 친구도없고
인생 혼자사는 외톨이일 듯
좋은 사람 주변에는 좋은 사람이 있길 마련인데
이런 거지같은 원글 주변에 사람 하나 없을 듯
57. ,,,,
'26.7.3 9:33 AM
(1.219.xxx.244)
건방떠는 싸가지없는 말투로
거침없이 남 훈계하려는 거 보니
주위에 사람도 없고 친구도없고
인생 혼자사는 외톨이일 듯
좋은 사람 주변에는 좋은 사람이 있길 마련인데
이런 거지같은 원글 주변에 사람 하나 없을 듯
사람은 자기아는 만큼 본다고
이런 거지같은 글 지우지 말아달라고
애걸하는 댓글들 실소가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