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유튜브에 50층짜리 최고급 실버타운인데
보증금 10억에 1인 500만원 부부2인은 570만원이라네요
시설은 엄청 좋긴 한데 보증금이 10억이래서 놀랬네요
그래도 대기가 80명이 있어서 바로 입주가 안된다고
전원주 유튜브에 50층짜리 최고급 실버타운인데
보증금 10억에 1인 500만원 부부2인은 570만원이라네요
시설은 엄청 좋긴 한데 보증금이 10억이래서 놀랬네요
그래도 대기가 80명이 있어서 바로 입주가 안된다고
10억은 괜찮네요 나중에 받는거니..
부부 570도 비싼건 아닌듯
돌려받는 돈이니 뭐.....
살아있을 동안 최고 좋은 시설 누리고 사는것도 괜찮을듯
실버타운도 돈많은 사람들 이야기입니다
돈 있어야 들어가요
보증금은 마련할수있지만 매달 내는 관리비를 감당할수 잇는 능력이 되야잖아요
못돌려받아요 . 10년후 거기가 10억가치 있을지 알수가 없죠
요즘 노주현도 그렇고 실버타운 광고 많이하네요
있는사람들한테는 저 정도야 뭐 보통이네요.
노주현 실버타운에 비하면 싸네요.
노주현씨는 14억, 월 400만원 정도 낸다고 읽었어요.
돌려받을지 장담할수 있나요
국가에서 운영하는것도 아니고 자금 탄탄한 주식회사도 아니고
개인 사업체인데 망하면 10억을 돌려줄수는 있대요
콘도분양과 같아요
연예인들 동원해 홍보는 걸러야해요.
그리고 10억 실버타운 망하면 끝
유툽에서 용인쪽 고급실버타운 망한 사례 본 적 있어요.
전원주 유튜브에 나온 더 클래식은 부도는 안 날 것 같아요.
10억을 넣을 때에는 그런 평가 다 거치고 들어가겠죠.
그 큰돈을 겁도 없이 담보도 없이 개인 사업가? 장사꾼?에게 맡기는건지 이상해요
그 큰돈을 겁도 없이 담보도 없이 개인 사업가? 장사꾼?에게 맡기는건지 겁 없다는 생각만
은행도 국가에서 보장해주는 금액 이상 안넣잖아요
국민은행정도면 더 넣기도 하지만요
그리고 10억이 전 재산인 사람들이 가는게 아니라,
10억 잃어도 끄덕없는 사람들이 입주해요.
본인 돈 아니면 자식 돈으로 가는건데,
10억으로 인생이 무너질 사람들은 아니라서.
10억 잃는게 큰 사건이면 그런 데 들어가면 안 되죠.
각자 돈의 가치와 무게를 알지 않나요.
제가 사는 집주인이 실버터운 들어가 있어요
소형평순데 네식구가 복닥거리고 살다 말년에 들어갔어요
재산 사항은 자세히 몰라도 10억 잃어도 끄떡없을 주인은 아닌데요
제가 사는 집주인이 실버터운 들어가 있어요
소형평순데 네식구가 복닥거리고 살다 말년에 들어갔어요
재산 사항은 자세히 몰라도 10억 잃어도 끄떡없을 사람은 아닌데요
제가 사는 집주인이 실버터운 들어가 있어요
소형평순데 네식구가 복닥거리고 살다 말년에 들어갔어요
재산 사항은 자세히 몰라도 10억 잃어도 끄떡없을 사람은 아닌데요
평가야 조작 가능하죠
거하게 사기치기 딱 좋죠
문제는 노후되면 돈이 많이들어가서 부도 나기 쉬워요
그냥 생각해봐도 알지 않나요
자기들이 무슨 돈이 있어 화려하게 짓겠어요
입주인들 목돈 끌어다 짓고 망하면 떠 넘기고 튀겠죠
그 돈으로 짓고 시설 살치한건데
노후되고 새 세입자 안들어오면 부도죠
콘도분양은 손님이라도 받죠
엄마가 13년전엔 여기 8억에 들어가셨고 이번에 돌아가셔서 다 돌려 받았어요. 당시엔 전세로만 냈는데 이젠 10억+ 월세 얼마 이렇게 바뀌었더라고요. 근데 거기가 실버만 하는 게 아니라 호텔 업무( 숙박 뷔페식당 헬스회원권분양)도 같이 하고 1층에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점도 다 들어와 있어서 망할 일은 없어요. 중국 유럽 여행객애들 로비에 바글바글합니다. 도심보이는 야외 수영장있고 건대 거리랑 가까와서 중국 숙박객들이 특히나 많죠.
식사30끼 기본+ 관리비 1인 350-400( 월세제외)사이이고, 식당에서 하루3끼 다 먹고 전기물 많이 쓰면 700도 나오죠.
거기 계시는 분들 관리비는 있는 돈 까먹는 게 아니고 건물월세 내지 본인 매달 연금받는 걸로 내요. 의사 교수 약사 부부교사출신 고위공무원 외교관 등등이죠. 아니면 과거 식당이나 미용실등 장사로 큰 돈 번 할머니들이라 돈 걱정은 없으신 분들이지만..
가끔 건물월세 안나오거나 있는 돈 고갈된 분들은 중간에 용인동백실버로 옮기기도 하고 그 앞 스타시티 오피스텔로 이사가서 클래식 시설이용하기도 해요. 노인들 식사나 건강등 관리는 잘해주고( 무료 검진 건대병원이용시 셔틀 전담간호사가 병원스케쥴관리 응급시 응급실 이동등) 안에 동아리커뮤니티 다양하게 잘 되어 있고 인문학강연 클래식음악회 매일 추억의 영화상영 등등 괜챦은데 내부 구조가 맞바람치는 구조가 아니라 5월부터 에어컨 켜야 해서 관리비폭탄이 문제죠.
암튼 주로 연금생활자들이라서 관리비걱정은 없으신 분들..
거기에 요보사 까지 쓰면 정말 엄청나죠 ㅠㅠ
더클래식 가까워서 종종가는데 병원 pb 증권사 커피샵등등 없는게 없고 적당히 활기차고 호텔같더라고요 남편이랑 치매없이 여기서 살다 죽으면 소원이 없겠더라고요
티엠아이 여기 내과 평일 12시까지하니 응급실말고 병원 이용하실 분들 이용하세요
클래식 500이나 노블카운티 돈 있으면 가고싶어요.
용인 세브란스 옆도 관찮다 들었는데
노후에 돈 있으면 가서 편히 지내고 좋죠.
실버타운은 진짜 향후에도 건실하게 운영될수 있는지, 그래서 내 보증금 돌려받을수 있는지가 관건일거같아요.
망하는 경우도 여럿 있어서.
그런데 혹시 조심스럽지만 더 클래식이 몇년전에 부도날수도 있다고 소문 파다하지 않았었나요? 건대 재단이 어디 투자를 잘못해서리.... 정상화되었다면 다행이에요.
(헛소문이었다면 여기 언급해서 죄송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