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주랑 진주요
두군데다 여행한번가보고
좋아하게된 도시에요.
도시가 너무 복잡하지도않고
그렇다고 너무 한적하지도 않고요.
역사유적과 자연이 모두 볼거리도 풍부하구요
특히 공산성에서 보이는 금강
진주성에서 바라다보는 남강
말그대로 취저에요
제가 이런느낌을 좋아하나봐요.
다른 도시들도 마구 추천해주세요!!
저는.
공주랑 진주요
두군데다 여행한번가보고
좋아하게된 도시에요.
도시가 너무 복잡하지도않고
그렇다고 너무 한적하지도 않고요.
역사유적과 자연이 모두 볼거리도 풍부하구요
특히 공산성에서 보이는 금강
진주성에서 바라다보는 남강
말그대로 취저에요
제가 이런느낌을 좋아하나봐요.
다른 도시들도 마구 추천해주세요!!
순천이요!
부산요.... 너무 좋아요 부산. 갈때마다 좋아요.
순천이요! 순천 안가봤는데 순천만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어요
다음 여행지로 추가합니다^^
제주도와 해남요
골프치러 다니는 여행이라
경치좋고 골프장 많은곳 좋아해요
볼거리 먹거리 많아서 서울 살지만 매년 꼭 가요.
가서 주변 갈 곳도 많고 너무 좋아요.
전 남해요..
갈때마다 좋아요
경주와 부산이에요
경주는 조용하면서도 재미있는 느낌
부산은 살아있는 느낌이에요
부산과 남해쪽요
부산이요
높은 고층건물과 쪽빛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너무 멋진 도시
공산성에서 바라본 금강 저도 너무 멋있었어요
강릉, 부산
공주와 경주가 조용하고 좋던데요.
살아야하면 물론 큰 병원 옆 대도시죠.
목포, 순천.
수원시 애들 중학교 때 이사 와서 산 도시인데 바다 빼고 다 있는 도시. 과거 사통팔달이라고 부른 교통 요지의 도시. 수원역에서도 영통에서도 서울도 주변 도시도 가기 좋죠. 산 호수 있고 팔달문 등 유적지 있고 광교 신도시 있고 큰 번화가 많고 재래시장도 많고
이천시 1년 살려고 이사 왔는데 동해안도 2시간 서해안도 2시간. 바다 여행하기에 중간 위치이고 도시인데 농촌이 보존되어 있는 도시. 한식 집도 안 비싸고 맛있고요. 살짝 개발된 도시라서 인프라도 좀 있으면서 힐링되고 이쁜 도시. 1년만 살고 가려고 했는데 더 살고 싶은..
부산시. 여행 갈 때마다 돌아올 때 아쉬운 도시. 삶의 오밀조밀함을 다 느낄 수 있는 도시
앗..여행지로 문의한 거군요.
저는 경주 부산.고성
맑은 날이었는데 순천만 갈대밭 금물결 특히 해질 무렵 너무 환상적이었어요
제주도 포함
땅끝마을부터 38선 155마일까지 우리나라 전역 다 훓었는데요
다 좋았어요
이고지고 걷거나 대중교통 히치하이크 관광버스 배 자차로 구석구석 돌아다녔는데 하나하나 다 기억나요
산 바다 강 계곡 사찰 유적지 섬 어느 한군데 안 좋은데가 없었어요
군산 좋아요.
일단 음식이 맛있어요.
단양이요
경치와 공기가 좋아 기분이 좋아져요
여수가 음식도 숙박도 경치도 좋아 매년 생각나는 여행지예요.
전 부산요, 초등때 전학가서 학창시절을 거기서 다 보낸터라 정겨워서 일년에 두번 여행가요.
관광지는 거의 안가고 숲길, 바닷길, 지금은 많이 변한 예전 살던집 있었던 동네 뭐 그러고 며칠 보내다 옵니다.
저도 남해.
여수랑 군산도 궁금하네요.
대전이요.
부산부산부산~~~
다들 비슷할 거 같은데 많이 다르네요..
저는 부산이 바다도 있고 뭔가 도시적이면서도 이상하게 정이 안가던데..
어려서부터 부산에 사시는 고모댁에 수도없이 갔는데 말이죠..
충남쪽은 안가본 도시가 많은데 공주를 추천하신 분이 계셔서 가봐야겠어요.
통영 이요
나중에 살고싶어요
순천이랑 강릉, 제주
서울이요..답글에 나온 도시 몇곳 살아봤지만 전 서울이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