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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사이 자식 두고 질투 장난 아니네요

Dd 조회수 : 2,227
작성일 : 2026-07-02 11:05:04

아직 유치원생인데도

누구 하나 치고 나간다 싶으면 

엄청 딱 견제하고 

그간의 우정고 뭐고 없네요 

 

82에서 애엄마들 사이 인간관계 교육안 받았으면 

저도 되게 상처 받았을듯요 

IP : 175.208.xxx.2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역지
    '26.7.2 11:09 AM (119.149.xxx.5)

    역지사지 님도 그런마음 생길때있을듯요 남편분하고만

  • 2. ...
    '26.7.2 11:11 AM (117.111.xxx.7)

    그게 인지상정인듯요
    애 하나이니 더 하죠 뭐
    안 그런 사람도 있다는 건 이성으로 제어하는 거죠
    그리고 집에가서 이불킥. 내가 모임엘 가지 말아야지
    하는 거고요

  • 3. ㅋㅋ
    '26.7.2 11:16 AM (73.128.xxx.151)

    너무 웃기네요. 유치원생이 치고 나가면 얼마나 나간다고 ㅋㅋㅋ 참으로 어리석고 어리석네요. 나 유치원때 치고 나가던 (?) 친구 평생 백수에 알콜중독으로 사는데 ㅋㅋ.

  • 4. ..
    '26.7.2 11:16 AM (106.101.xxx.16)

    아휴 말도 마세요
    잘난 아들 키웠는데 진짜 주변엄마들 질투로
    밤에 전화해서 울부짖는 미친ㄴ도 있었어요
    언니 아들은 뭐도 뭐도 다 잘 하잖아요 엉엉
    우리 아들은 엉엉

  • 5. ...
    '26.7.2 11:16 AM (211.218.xxx.194)

    그러게요..
    진짜 경쟁상대는 전국단위인데.

  • 6. 그게
    '26.7.2 11:17 AM (119.71.xxx.144)

    중고등까지 이어지는데..
    초등땐 객관적데이터가 그닥 없으니
    보기에 평범하게 잘하던아이가 확 치고 올라가는건
    질투가 배가 되는가봐요 ㅠ

  • 7. 푸하
    '26.7.2 11:28 AM (182.62.xxx.47)

    엄마도 유치원생 수준인가요?

  • 8. ㅂㅂ
    '26.7.2 11:33 AM (49.172.xxx.12)

    어릴 땐 좀 그런데...
    기저귀 떼는 것부터 비교..
    한글, 영어, 키..등등..
    근데 이제 좀 크니 그런거 없어요..그냥 무념무상..
    모든 건 다 유전이다~~~싶어요.

  • 9. kk 11
    '26.7.2 11:40 AM (1.236.xxx.121)

    그때 특징이죠

  • 10. 그런
    '26.7.2 11:53 AM (110.12.xxx.49)

    엄마는 애 중학교 가서도 그래요.
    고등은 성적 딱 나오니 할 말 없고
    애 하나인 엄마들이 심하더라구요.
    그래서 외동 엄마들은 좀 꺼려져요.
    자기 애보다 좀 잘한다 싶으면 비아냥 질투고
    좀 낮다 싶으면 우습게 알고
    딱 한마디만 해도 보여요.
    근데 사람은 입시를 해본 엄마와 안 해본 엄마로 나뉜다는거.

  • 11. 그래봤자에요
    '26.7.2 12:03 PM (121.162.xxx.234)

    글고 아이들 우정도 아니고
    뭔 엄마들 우정?
    차라리 업계 사람이라면 모를까

  • 12. .......
    '26.7.2 1:14 PM (118.235.xxx.65)

    형제 자매끼리도 자식일에 질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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