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갈땐 정말 심장이 쫄깃쫄깃거려 스릴 만점이였는데
내릴땐 심장이 무덤덤 해 지네요.
대응이 손절인가? 아님 익절인가?
인생도 주식도 한치 앞을 알 수 없네요.
오늘도 겸손과 부질없다를 배웁니다.
올라갈땐 정말 심장이 쫄깃쫄깃거려 스릴 만점이였는데
내릴땐 심장이 무덤덤 해 지네요.
대응이 손절인가? 아님 익절인가?
인생도 주식도 한치 앞을 알 수 없네요.
오늘도 겸손과 부질없다를 배웁니다.
저는 반대던데ᆢ
오를 땐 그냥 기쁜 수준이지만
내릴 땐 너무 고통스럽네요
원글님이 주식 스타일이신듯
예측 불가의 영역.
미스터마켓 앞에선 늘 겸손해야.
주식배운지 두달 정도.
하이닉스 내릴때 심장이 찢어지는 느낌
천원 만원씩 내릴때 진짜 너무 맘아팠거든요
그때 24시간 주시창 바라보며 징하게 속상해했어서ㅇ그런지 아니면 그러다 올라오는구나 믿음 생겨서ㅇ그런건지
그다음부터는 내릴때 별 마음이 없어요
첨엔ㅇ진짜 세상 무너지는 줄..
근데 아직 오를때는 너무 신납니다
이것도 몆번경험하면 무덤덤해짉파요
저는 팍 내리거나 팍 오르는건 견디겠는데
만원 차이로 오르락 내리락 이게 힘들더라구요.
길을 정해라. 길을 이러면서